한국엡손이 그래픽전용 프린터인 ‘SC-F2000’를 선보였다. 이 장비는 전문 지식이 없어도 조작이 간단해 사용이 쉽고 엡손 고유의 테크놀러지와 잉크 탑재로 생생하고 일관된 출력이 가능해 티셔츠와 폴로셔츠 등과 같은 의류 뿐 아니라 토트백과 같은 개인 아이템에도 직접 출력해 만족스러운 품질을 얻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적의 플래튼 간격을 위한 LED 센서를 장착했고 화이트 잉크 순환 시스템과 자동 헤드 와이핑 시스템으로 프린터 관리를 더욱 용이하게 했다. 엡손의 울트라 크롬 잉크 사용으로 스크레치에 매우 강하며 손에 붙지 않는 산뜻한 느낌을 제공한다. 반복 출력이 가능해 같은 출력을 다시 전송하기 위해 PC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 ●문의 : 1566-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