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ZUND사가 자동화옵션을 추가해 제작한 2016 준드 디지털 커팅기를 세영씨앤씨그래픽스가 시장에 내놓았다. 다양한 (11개 이상) 툴을 이용해 고무 또는 플라스틱, 시트, 아크릴 등의 소재를 정밀 가공하는 기계다. 툴을 자동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제품 가공시 누수되는 작업 시간 없이 연속 생산이 가능하다. 칼날 등 소모품은 국산을 사용할 수 있다. 칼 높이 자동 조절 시스템이 있어 소재의 두께에 알맞게 적용이 가능하며, 텐덤 시스템으로 커터의 활성 작업 공간을 전면 및 후면으로 나누어 처리할 수 있다. 완전 자동화된 보드 로딩 및 언로딩 시스템이 작업 흐름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보드 처리 시스템을 사용하면 최소한의 인력으로 24 시간 생산이 가능하다. ●문의: 02)2273-4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