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출력업체인 삼도애드가 최근 텍스타일 조명용 광고를 개발해 시장에 내놓았다. 사이즈는 ‘600×900’, ‘400×600’ 으로 테두리는 편백나무 또는 MDF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출력은 라텍스 프린터를 활용했다. 내부에 LED가 장착돼 있어 야간 및 실내에 사용하게 될 경우 시인성이 높고 조명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일반 조명용 광고는 실내 조명이 비칠 경우 광고판에 불빛이 반사돼 시인성을 떨어뜨리게 돼지만, 이 제품은 순수한 텍스타일 소재이기 때문에 빛 반사가 전혀 생기지 않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문의 : 010-5207-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