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및 PC 가공장비 전문 개발업체 미래엘엔에스가 한층 강력해진 대형 아크릴재단기를 선보였다. 미래엘엔에스는 가공 정밀도 및 편의성을 더욱 보완한 대형 재단기 ‘BM1’을 출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사이즈(2500mm×1200mm) 아크릴 판재를 빠르게 편리하게 재단할 수 있다. 판재의 두께는 최고 50mm까지 가공할 수 있다. 회사의 주력장비인 소형 아크릴 재단기가 손으로 직접 아크릴판을 밀어서 재단하는 반자동 방식인 것과 달리, 톱날이 자동으로 이동하며 판재를 아주 신속하고 정밀하게 가공하기 때문에 작업량이 많은 업체에게 적합하다. ●문의 : 031) 999-67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