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소재부터 패션의류를 총망라하는 섬유·패션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이 지난 8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섬유·패션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IS) 2016'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사인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스테크, 디지아이, 한국엡손, 디젠, 비엠시스솔루션이 참가해 텍스타일 산업과 연관된 디지털 장비를 소개했다. 업계 관계자는 “텍스타일 시장이 디지털화되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면서 실사출력장비업계들이 적극 진출하고 있다”라며 “향후 2~3년 뒤엔 텍스타일 소재가 사인시장에서 적극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