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가 수성프린터인 ‘TM 타이탄 1958’을 선보였다.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속도. 4분당 5m×90cm 현수막 한 장 완성할 수 있고 시간당 80㎡를 출력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속도는 빠르지만 가격은 매우 저렴해서 소자본으로 출력업체를 운영하는 업체들에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헤드 교체 비용도 100만원 정도여서 유지 비용이 부담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단 90폭 2롤을 걸 수 있는 듀얼 롤 시스템을 장착했고 출력해상도는 450dpi×1,200dpi를 구현한다. 2패스 장시간 출력에도 색상 빠짐 또는 밴딩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신청만 하면, 무상으로 15일 동안 대여해 준다. ●문의 : 031) 225-8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