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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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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9
오래 전
2016.11.17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 제품) 한국후지제록스
어큐어티 LED 1600Ⅱ UV 프린터황변 현상이 없어 야외 노출되는 옥외 광고물 제작 탁월한국후지제록스가 ‛어큐어티 LED 1600Ⅱ’ UV프린터를 시장에 내놓았다. 이 장비는 LED 램프를 이용한 UV 프린터로 다양한 소재에 고품질 인쇄가 가능한 UV잉크젯 프린터다. 8가지 색상의 잉크로 구성되어 있어 출력물의 표현 범위를 확장시키며 동시다층 인쇄가 가능해 작업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종이 및 시트, 비닐 등 연질소재와 목재, 철재, 유리, 아크릴 등 경질소재에도 인쇄가 가능하게끔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제작됐다. 이 제품은 마찰이나 열에 강하고, 황변 현상이 없어 간판, 현수막, POP, 백릿 필름(Backlit film) 등 야외에 노출되는 옥외 광고물이나 매장 쇼윈도 디자인 작업, 백화점 매장 백릿 광고 등을 제작하는데 탁월해 상업적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10-852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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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8
오래 전
2016.11.17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 제품) 소브린
원컷 전동·수동 재단기 선보여정밀 재단작업 편리,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활용 가능소브린이 판매하고 있는 RET-2001/2501(전동)와 RMT-1600/2000(수동)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주목된다. RET-2001/2501 장비는 고속 정밀한 재단작업이 가능한 원컷 타입의 고속 재단기로 대형 실사 출력 소재의 재단작업에 적합한 제품이다. 작업폭에 따라 2가지의 모델로 구분이 되며 2,000㎜과 2,500㎜ 제품이 있다. 초당 2m의 빠른 작업 효율을 자랑한다. 합성지, PET배너, 백릿필름, PVC, 종이 소재의 재단이 가능하며 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비 하단의 풋스위치 외에도 상단의 바에도 조작 버튼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RMT-1600/2000은 작업폭에 따라서 2가지의 모델로 구분이 되며, 1,600㎜과 2,000㎜ 제품이 있으며 최대 1.5㎜ 두께의 합성지, 백릿필름, PET배너, PVC, 종이 소재를 재단 가능하다. 반영구적인 원형 칼날 적용으로 정밀한 재단 가공이 가능하며, LED 램프 를 장착해 선명한 재단 작업성과 청소 관리를 용이하게 했다. 선택사양으로 재단물 거치대를 별도 부착하면 연속적인 재단작업이 가능하다.
●문의: 070)4322-2015[ⓒ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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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7
오래 전
2016.11.17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 제품) 코스테크
프리미엄 솔벤트 잉크 PU1000에코솔벤트, 견뢰도 우수해 사용자 만족도 높아코스테크가 올 상반기에 출시한 뉴 우레탄 잉크인 'PU1000' 잉크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이 제품은 에코, 라이트, 강솔벤트, 라텍스 잉크의 장점을 모두 지닌 것이 특징이다. 내광성이 높고 견뢰도가 4-5등급으로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소재와 잉크간 부착성이 우수해 출력물 생산자들로부터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특히 채도가 밝아 백릿 효과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라고 전했다.
소재를 가리지 않고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며, 전처리 없이 폴리우레탄에도 출력할 수 있다. 가격도 기존의 에코 솔벤트보다 낮아 출력물의 경쟁력을 한단계 더 높여 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PU1000 잉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겐 장비 A/S와 프로파일 작업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출력 품질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문의: 1544-7748[ⓒ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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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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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
신제품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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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제품) 레이저픽스코리아
경사각 커팅 가능한 Xcut1390B·Xcut1325B 출시알루미늄 용접 가능한 ‘레이저 용접기’도 동시에 선보여레이저픽스코리아가 CO2 Laser 타입의 볼스크류 시리즈 레이저 커팅기 Xcut1390B / Xcut1325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파워 150W, 비금속 커팅기로 고정밀 볼스크류 드라이브를 장착해 경사각 커팅, 아크릴 30T도 깨끗하게 커팅할 수 있다. 작업사이즈는 1,300x900 / 1,300x2,500으로 작은 공간에도 활용 가능하며, 터치 스크린 콘트롤 시스템으로 편리한 작업이 가능하다.
알루미늄 용접이 가능한 레이저 용접기인 Cwelder도 선보였다.
Cwelder300/400은 파워 300W와 400W 두종류이며, 그동안 불가능했던 알루미늄의 용접도 강한 접합으로 가능한 신모델이다.
●문의 : 031)796-0017[ⓒ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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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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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
신제품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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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신기술
(주목! 이 제품) 예맥조형연구원
신형 돌출간판 출시
특수 우레탄으로 제작, 가볍고 안정감 높아예맥조형연구원이 LED모듈을 기본으로 장착한 신형 돌출간판 2종을 시장에 내놓았다. 이 제품은 특수 우레탄 소재로 제작돼 약 3kg에도 미치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시공이 간편하고, 내부 충격에도 튼튼하다는 장점이 크다. 기존의 돌출간판 제품들에 비해 제품의 품질은 우수하지만 가격은 낮아 경쟁력이 높다. 사다리꼴 모양의 제품과, 타원형 모양의 제품 두 가지로 디자인을 구분한다. 두 제품 모두 검정색과 흰색 색상을 갖추고 있다. 두께는 92mm로 얇고, 광고 표출면의 가로 길이는 700mm 가량이다. 프레임을 포함하면 750mm에 달한다. 이 제품을 제작한 송훈 예맥조형연구원 대표는 “돌출 간판은 가벼우면서도 바람 등 외부 충격에도 강해야 한다”라며 “우리가 개발한 UPS(특수 우레탄 소재)로 제조돼 이 같은 장점이 기존의 돌출 간판보다 매우 뛰어나다”라고 강조했다.
●문의 010-6363-5940[ⓒ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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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1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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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
신제품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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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신기술
(주목! 이 제품) 코인텍(구 한양산업)
UV·라텍스 전용 시트
내구성 우수하고 최적의 발색력 보여코인텍의 UV․라텍스 프린터 전용 시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은 UV 잉크와 라텍스 잉크에 특화된 전용 시트로서 내구성이 우수하고 발색도가 좋아 고급 출력물 생산에 매우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자랑이다. 총 4개의 폭 1,050㎝, 1,270㎝, 1,370㎝, 1,520㎝으로 구성된 이 시트지는 국내에서 활용되고 있는 UV 롤투롤, HP라텍스 프린터를 보유한 출력업체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한편 1989년 한양테이프로 시작해 2000년부터 (주)한양산업이라는 사명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실사출력, 인테리어 필름을 공급해온 한양산업이 올해 봄부터 코인텍(KOINTEC)으로 사명을 바꾸었다.
올해 500만불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031) 764-1226[ⓒ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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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6.11.09
정책행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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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제도
옥외광고 시장에 거대 공룡기업 탄생
CJ家 재산컴·파워캐스트 합병, 매출액 2,500억 회사로
매출 1조 올리브네트웍스의 100% 자회사… 동반 몸집불리기 예상
오너회장 사면-일감몰아주기 탈피로 ‘옥외광고 싹쓸이’ 가속화 전망
영세 옥외광고 시장에 공룡기업이 등장한다. 랭킹 1위 업체조차 연간 매출액이 500억원에 못미치는 중소 영세 업종에 매출액 3,000억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몸집의 업체가 탄생하는 것.
공룡은 CJ그룹의 두 옥외광고 업체 재산커뮤니케이션즈와 CJ파워캐스트가 합쳐져 탄생한다. 매출액 1조원이 넘는 대기업 CJ올리브네트웍스가 모회사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모회사는 CJ그룹의 컨트롤타워 회사격인 주식회사 CJ다.
재계에는 CJ그룹 두 옥외광고 업체의 합병과 합병 업체의 그룹 계열사 자회사화를 CJ그룹의 오너십 승계 관점에서 분석하면서 합병업체와 모기업이 몸집불리기에 나설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때문에 옥외광고 업계에는 거대 재벌의 부당한 자본력을 등에 업고 옥외광고 시장을 싹쓸이한다는 비난을 사온 두 업체가 하나로 합쳐짐으로써 싹쓸이 행보가 가속화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언론의 보도들을 종합하면 CJ그룹은 지난 9월 초 CJ올리브네트웍스와 CJ파워캐스트, 재산커뮤니케이션즈 사이의 합병 및 주식교환 결정을 내렸다. CJ파워캐스트가 재산컴을 먼저 흡수 합병하고, 이후 CJ올리브네트웍스가 주식 교환 방식을 통해 합병 CJ파워캐스트의 지분 100%를 취득하는 구조다.
지난해 재산컴의 매출액은 1,604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자산규모 957억원이고 파워캐스트는 매출액 850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자산규모 738억원이다. 재산컴의 매출액 중 99.96%가 광고 매출액이다. 산술적인 합산만으로도 합병 파워캐스트는 매출액 2,450억원, 영업이익 247억원, 자산규모 1,695억원에 이르는 옥외광고 업계의 유일무이 공룡업체로 군림하게 됐다.
CJ그룹의 발표 직후 언론들은 이같은 합병 및 지분구조 조정이 오너가의 그룹 지배권 승계의 일환으로 분석하면서 CJ올리브네트웍스가 곧 몸집 불리기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몸집 불리기는 100% 자회사인 합병 CJ파워캐스트의 몸집 불리기와 상통하는 말이다.
얼마 전 CJ의 두 옥외광고 업체가 옥외광고 매체를 싹쓸이한다며 업계가 강력 반발할 때 CJ는 부담을 느끼고 주춤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싹쓸이 행보를 멈추지 않았다. 당시는 이재현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은 후 형집행정지 상태에 있었던데다 두 광고회사에 대한 일감몰아주기 의혹이 제기되는 등 그룹 차원에서 두 가지 커다란 약점을 안고 있었다. 하지만 이 회장은 지난번 8.15 특사로 풀려났고 합병이 완료되는 순간 두 광고회사는 일감몰아주기 규제에서 풀려나게 된다.
때문에 옥외광고 업계에는 몸집 불리기의 필요성이 커진데다 거칠 것까지 없어진 합병 CJ파워캐스트가 옥외광고 시장에 대한 드라이브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
한 매체사 관계자는 “그동안 CJ그룹 두 업체의 파상적인 단기 공략에도 옥외광고 시장은 추풍낙엽이었는데 이제는 합병을 통해 몸집이 커졌고 공격력도 강화됐다. 저들이 매체 확보 공략을 멈추지 않는다면 옥외매체 시장 거의 전부가 CJ의 수중에 떨어지는 것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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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정책행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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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제도
옥외광고물, 기한내 처리 안하면 자동 인허가?
법제처, ‘옥외광고물 인허가 간주제’ 담은 법령 개정 추진
일선 공무원과 업계, “될 것도 안되게 만드는 역작용 우려”
앞으로 일선 담당 공무원이 옥외광고물 인허가 신청을 받은 후 기한내에 처리하지 않고 민원인에게 지연사유도 통지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인허가가 난 것으로 처리된다.
국무조정실과 법제처가 공무원들의 소극적인 업무로 국민들의 민원이 제때 처리되지 못하는 것을 방지하겠다며 인허가‧신고 간주제를 확대하기로 하면서 옥외광고물 인허가를 포함시킨데 따른 것이다.
법제처는 지난 10월 4일 총 261개의 인허가 및 신고 대상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인허가‧신고 간주제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인허가 간주란 인가‧허가‧승인‧등록 등의 신청을 받은 행정청이 법령에서 정한 기간내에 처리여부 또는 지연사유를 통지하지 않으면 자동 인허가가 된 것으로 보는 것을 뜻한다.
법제처는 이를 위해 66개 법률과 7개 시행령의 일괄 개정안을 10월 5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히고 5일 1차로 경비업법 시행령을 비롯한 7개 시행령 개정 내용이 담긴 제1조부터 7조까지의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옥외광고물의 경우 허가 및 신고에 관한 기본사항을 규정한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 제3조가 개정 대상으로 일괄개정안 제39조에 포함될 예정이며 10월 14일 현재 입법예고가 아직 안된 상태다.
이와 관련, 행자부 관계자는 “법제처로부터 정식 입법예고 통지가 오면 검토를 해서 11월중 행자부 입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옥외광고물 민원의 경우 기간 내에 처리하지 못하고 넘기는 사례가 많지는 않지만 기한내에 통보하지 않으면 인허가가 자동으로 나는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그러나 공무원의 갑질 횡포를 규제하고 민원인들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옥외광고물 인허가 간주제에 대해 옥외광고 민원인이라 할 업계는 마뜩잖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옥외광고 매체대행업계 한 관계자는 “업계에서 인허가와 관련해 업무처리 지연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면서 “인허가 간주제 필요성에 대해 의문”이라고 말했다.
전광판 업계 한 관계자는 “그동안은 인허가에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충분히 시간을 갖고 조율하고 협의하면서 방법을 찾아 인허가를 내주는 경우가 있었다”면서 “간주제가 시행되고 시간에 쫓기게 될 경우 담당 공무원이 면책을 위해 일단 ‘불허’나 ‘반려’로 처리하지 않겠느냐”고 부작용을 걱정했다.
이와 관련, 법제처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쉽사리 불허나 반려 조치를 취하는 부작용을 대비해서 개정안에 인허가가 늦어질 경우 ‘보완 필요’라고 지정하면 처리기간이 자동으로 당초 기간 만큼 늘어나도록 하는 내용을 두었다”면서 “이 제도는 공무원들의 서랍 속에서 죽어가는 민원을 살리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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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4
19,091
오래 전
2016.11.09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동아전람 ‘2017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 출품 업체 모집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2017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가 2017년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44회 MBC건축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디지털프린터, 후가공 및 장비, 3D프린팅, 디지털 ․ 그래픽이미징, LED, 사인 제작 자재 및 소모품, 사인시스템, 디스플레이, 디지털 사이니지, 입력장치 ․ 인터페이스, 장식관련 기자재, 프린팅 시스템, 사인 ․ 광고 제작 제품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박람회는 참가업체에 보다 많은 홍보와 최고의 마케팅장소를 제공하여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출품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참가문의:(주)동아전람
(02)780-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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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6.11.09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지자체 초법적 행정권 남발 ‘너무하네’
자의적 법해석 넘어 관련법까지 무시?
금전적 손해는 고스란히 업계·광고주 ‘몫’
옥외광고물 설치 허가와 관련한 지자체들의 초법적 행정권 남발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 도를 넘어선 행정권의 남용으로 업계의 빈축을 샀던 서울시 K구가 옥외광고 업계에 손을 들어준 법원의 판결에 불복, 국내 거대 로펌을 앞세워 거액의 항소를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업계에 비난 여론이 들불처럼 확산되고 있다.
이미 폐지된 고시와 자치구 정책 등을 이유로 합법적인 옥상 전광판 이전 설치를 불허하며 물의를 빚어온 서울시 K구와 전광판 운영업체 B사간에 벌어진 행정소송은 업계에서 유명하다. 2009년 K구에서 합법적인 옥상전광판을 운영해오던 B사는 광고물이 설치된 건물이 재건축되면서 K구에 광고물 이전 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K구는 ‘옥상 광고의 신규 설치 금지’ 내용이 포함된 이미 폐지된 고시를 근거로 허가를 반려했다. 이에 B사는 행정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는데도 불구하고, K구가 계속 허가를 내주지 않아 사업을 하지 못해 금전적 손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었다. 억울한 B사는 지난해 다시 K구를 상대로 행정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나섰고, 행정법원은 B사에 손을 들어주며 K구에게 ‘B사에 19억여원의 배상금을 지불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K구가 최근 이에 불복하고 항소를 제기한 것. 특히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대형 로펌인 ‘J사’를 법무대리로 앞세우는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서고 있어 업계 곳곳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K구 때문에 B사가 8년 동안 본 손해가 얼마인데, J사까지 영입하면서 나선다는 것은 B사에 끼친 손해에 대해서 조금도 돈을 쓰고 싶지 않다는 것 아니냐”며 “초법적 행정권 남용으로 업계에 손해를 끼친 것도 모자라 불합리한 소송까지 간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문제는 법을 넘어서는 지차제의 자의적 해석과 그로 인한 혼란과 피해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6년전 옥외광고 업체인 C사는 서울시 S구에 옥상광고 설치 허가를 신청했다. 상업지구이면서 옥상광고 신규 설치를 금지하는 고시도 없었던 상황. C사는 관련된 모든 법을 검토하고 전혀 문제가 없어 건물주와 계약까지 마쳤다. 이후 S구에 옥상광고 신규 설치 허가를 신청했는데, 법적인 근거도 없는 정책상의 이유로 이를 반려당했다. 사업을 앞두고 건물주에게 미리 치러야 했던 수천만원의 계약금을 고스란히 공중에 날려야 했다.
C사 관계자는 “K구와 S구는 당시 초법적인 행정권을 과도하게 남발해 걸려있는 소송도 한, 두건이 아니다”며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광고자유표시구역을 추진하며 욕심을 내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고 꼬집어 말했다.
이같은 일은 비단 옥상광고와 같은 대형 광고물 뿐 아니라 건물에 적용되는 간판을 둘러싸고도 빚어지고 있다.
대구 수성구는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운영중인 플래그십스토어(대구 범어네거리 두산위브더제니스에 입점)의 간판과 관련, ‘설치 위치가 건물 외벽이 아닌 구조물 상단’이라는 이유로 설치 허가를 반려했다. 이후 해당 간판을 불법 광고물로 간주해 500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한 것. 이에 한샘은 구청을 상대로 이행강제금 부과처분 취소 소송을 진행했고, 얼마전 대구지법 제1행정부(손현찬 부장판사)는 “간판을 부착한 구조물은 건물과 일체로 연결한 모서리 일부로 구조나 형태로 보면 건물 벽면 연장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며 “해당 구조물이 건물 벽면이 아니라는 전제에서 피고가 원고의 간판 설치 허가신청을 반려한 처분은 위법이며 피고는 이행강제금 500만원 부과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이처럼 지자체가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아예 법을 무시해버리는 과도한 행정권의 남발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업계와 광고주의 몫으로 남고 있다. 이같은 일이 반복되자 일각에서는 졸속적으로 제·개정을 반복하며 만들어지고 있는 ‘누더기식 옥외광고물등관리법’이 근본적으로 고쳐져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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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포토뉴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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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화보
GS리테일 슈퍼사업부, 마트 계산대 광고 시작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GS슈퍼마켓의 계산대 컨베이어 밸트에 광고물이 부착됐다.
GS리테일의 슈퍼사업부 이인성 대리는 “계산대에 물건을 올려놓는 컨베이어 밸트가 검정색 고무로 제조돼 분위기가 어두웠는데, 광고물을 부착한 뒤 분위기가 밝아졌다”라며 “광고물 부착으로 새로운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일석이조라고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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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정책행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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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제도
용인시지부, 지체 장애인 시설 후원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용인시지부(지부장 황동건)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용인시에 위치한 지체 장애인 보호시설인 ‘성가원’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용인시지부는 이에 따라 매년 일정 금액과 물품을 성가원에 지원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성가원 내에 노후된 안내사인, 간판 등을 무상으로 교체해 주기로 했다.
용인시지부 관계자는 “우리가 몸담고 살아가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지부 회원들이 적극 나서 이 같은 협약식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현재 용인시지부는 40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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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정책행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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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사람없나요?’ 업계 인력난 ‘빨간불’
청년 실업에도 옥외광고 업계는 ‘기피’
‘3D업종’ 인식·접근성 등으로 어려움 가중
“소개해줄 만한 구직자 없나요?”
“요즘 사람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요즘 업계에서 인사말 다음으로 가장 많이 오가는 대화다.
업계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채용공고를 내도 깜깜무소식이고, 지인을 통해 수소문해 보아도 지원자가 없다. 경기도의 한 제작업체 관계자는 “직원 하나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둔 지 6개월이나 지났다”며 “물량은 많은데 대체 인력을 못 구해 다른 직원들이 돌아가며 야근을 하는데, 업무가 과중되니까 있는 직원마저 떠날까봐 걱정이 된다”고 하소연했다.
서울에 소재한 한 디자인업체 대표는 “디자이너를 구해야 하는데 공고내고 수소문해보아도 수개월 째 지원자가 없다”며 “간판 디자인에 대한 인식이 낮기도 하고 전문 교육기관도 없어 생소한 분야로 생각되는지 사람 구하기가 어렵다”고 전했다. 국내의 청년 실업이 심각하다는데, 반대로 옥외광고 업계는 인력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관련법의 변화와 수요 급감으로 인한 불황의 직격탄을 맞으며, 업계의 인력난은 수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고질병’이 됐다.
옥외광고 업계를 ‘3D’ 업종으로 인식하는 것도 업계가 인력난을 겪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7~8년 전 불어닥친 규제의 직격탄은 이를 가속화시키는데 한 몫했다. 2007년도에 심화된 정부의 광고물 규제, 동종업계 간의 출혈 단가 경쟁 등 이러저러한 이유로 사업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폐업이 늘어났고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 증가했다. 결국 많은 경력자들이 이 업계를 떠난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경력자들이 떠난 자리를 초보자들이 대체하면 좋은데 대부분의 초보자들이 장기간 일하지 못하고 도중에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어렵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제작 공장들이 재개발이나 사업 규모 확장 등 이러저러한 이유로 도심을 떠나 일산이나 수원 등 경기도 일대로 사업장을 옮기는 경우도 많은데, 이 또한 인력난의 이유가 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경기도라 하더라도 인허가 문제로 인해 교통의 접근성이 낮은 외진 지역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출퇴근하기가 어렵다보니 사람구하기가 어렵다”고 전했다. 그래서 자구책으로 기숙사를 만들어 직원들이 이용하도록 하는 업체들도 있다. 고양시 한 채널 업체는 “직원들 출퇴근하기가 불편해 기숙사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같은 자구책도 일부 업체에 국한된다. 규모가 작아 유휴 공간이 없는 업체들은 기숙사를 별도로 마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제작업계의 경우 관련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력난의 한계를 보완하기도 한다. 단적인 예로, 채널벤더나 레이저 용접기 같은 시스템은 주부 등 여성이 다룰 수 있을 정도로 작동법이 편리하기 때문에 이같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가운데 주부 등 경력단절여성 등을 상대로 구인활동을 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한 채널업계 관계자는 “실제로 남녀노소 구분없이 초보 인력을 구하기도 어렵지 않고, 주부사원을 채용해 써도 된다”며 “때문에 관련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같은 자구책은 업계 인력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업계 스스로 노력은 이어가되 동시에 정부나 유관단체 차원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업계의 취업에 연계할 수 있는 각종 대안 마련이 시급해보인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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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옥외매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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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매체대행
남부순환로에 자이언트급 옥상광고 탄생 예고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시인성 높아
남부순환로-시흥대로 교차첨 시흥 IC 설치 예정
남부순환로와 시흥대로가 교차하는 시흥 IC에 대규모 옥상광고가 생긴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가산아네스트오피스텔’에 설치될 이 광고물의 규모는 가로 30m, 세로 10m. 옥상광고로는 보기 드문 자이언트급 크기를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규모가 큰 광고물로 여겨지는 기금조성용광고물(일명 야립광고물)과 비교해도 큰 규모다.
신규 옥상광고를 기획, 설치하는 곳은 옥외광고 전문대행사 ‘스톤컴즈’. 매체, 대행 분야에서 쌓은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옥상광고 신설을 기획하게 됐다.
회사가 옥상광고의 설치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설치 지역이었다. 유동인구가 많으면서 가시거리 확보를 보장할 수 있는 지역에 초점을 두고 설치 가능 위치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한 남부순환로의 시흥IC 가 최종적으로 낙점됐다.
향후 옥상광고가 설치될 가산아네트오피스텔의 구체적인 위치는 시흥 IC다. 시흥 IC는 남부순환로와 시흥대로가 교차하는 곳에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교통 통행량이 많아 한강 이남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남부순환로 양방향으로 출퇴근 인구가 많은데다, 상시 교통 정체구간이기도 하다. 때문에 2km 이상의 정체구간 중심에서 광고의 노출이 가능한 메리트를 갖는다.
서울시 도시교통부가 분석한 교통량 따르면 남부순환로 교통량을 보면 양재 IC에서 시흥 IC로 향하는 구간이 일평균 12만2,348대이고, 김포공항에서 시흥IC로 가는 구간이 일평균 7만4,959대로 총 교통량은 19만7,307대에 이른다. 이는 일평균 교통량 21만여대로 서울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다는 강남대로 다음으로 많은 것.
뿐만 아니라 옥상광고 배면이 노출되는 시흥대로(대림삼거리->시흥 IC 방향) 역시 1일 평균 교통량이 9만4,247대에 육박해 광고물의 정면과 배면 모두 광고 노출도가 좋은 구간이다. 시흥대로의 경우 영등포와 안양을 통행하거나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는 인구가 이동하는 주요 경로다. 특히 시흥대로 부근의 구로디지털역이 있는데, 이 지역 일대는 서울시내 대중교통 승하차 인구가 가장 많은 서울시 버스정류장 ‘탑 10’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시흥 IC 일대는 인근 통행차량과 대중교통의 잦은 통행 등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심한 상습 교통정체 구간이기도 하다. 따라서 교통정체시 광고에 시선을 고정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등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를 집행하기 좋은 ‘목’으로 통할 수 있다.
스톤컴즈 조광희 대표는 “올 하반기 약 17,000여 세대의 롯데캐슬 입주가 시작되는 등 변화도 있어 여러모로 광고 집행여건이 좋아질 것”이라며 “기업이미지나 브랜드 광고 노출을 위한 최적의 위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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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옥외매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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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미디어, 인천지하철 1호선 전동차 광고 확보
인천지역 교통광고 전문 대행업체로 우뚝
인천광역버스·택시 외부광고 및 버스 쉘터 등 다수 확보
소원미디어의 폭풍 성장이 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소원미디어가 최근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광고 대행업을 낙찰 받았다. 계약 기간은 3년(2016년 10월 9일~2019년 10월 8일)이며 대상물량은 전동차 34편성 272량내 광고시설물 4종의 1만1,832면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의 구간은 계양역부터 송도국제업무지구까지 29.4km로 편성수는 34편성(8량 1편성)으로 차량수는 264량이다. 소요시간은 54분, 수송인원은 하루 206만명 가량이다. 운행횟수는 312회로 1대 평균 4.5회 왕복한다. 특히 1호선은 활발한 경제 활동인들이 많이 운집되는 부평과 부평시장, 부평삼거리, 인천시청, 예술회관, 인천터미널 등을 지나기 때문에 광고 효과도 남다르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실제 인천터미널의 경우 월 평균 소송인원이 75만9,000여명이며, 예술회관도 같은 기간 53만명의 수송인원을 기록하고 있다.
소원미디어의 최용석 대표이사는 “인천지하철 1호선을 확보함에 따라 소원미디어를 지지해주시는 광고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미 확보하고 있는 광고 매체들과 연동해 더욱 좋은 상품으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소원미디어는 인처지하철1호선 외에도 현재 인천 버스 쉘터, 택시 쉘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 인천 택시 중 3,000대의 외부 광고권 유치권을 보유하고 있고 인천 광역버스 100대 외부, 안산택시 100대 외부 매체도 운영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교통 전문 광고 매체 대행사로 우뚝서고 있는 것.
소원미디어는 지난 2008년 소원커뮤니케이션으로 첫 설립했다. 2013년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주)소원미디어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직원은 16명이며 30대의 젊은이들이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젊은 에너지가 회사내에 넘치는 것이 특장점이다.
소원미디어는 현재 교통광고 매체 외에도 기업․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그래픽디자인, 온․오프라인 광고 기획, 인쇄물제작(브로슈어, 카다록, 리플렛 등), 옥외광고(간판, 슈퍼그래픽) 등의 업무도 확대하고 있다.
최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과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의 입장에서 일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모토다”라며 “젊음과 패기로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 고객사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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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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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 농구장 2개 규모 LED전광판 조성된다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 60×23m 크기로 설치 예정
내년 1월 완공 목표… 광고자유구역 선정 가능성 높이기 위한 포석인 듯
서울 코엑스에 농구장 2개보다 더 큰 초대형 전광판이 나타날 전망이다.
서울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는 ‘SM TOWN 코엑스 아티움’에 대형 전광판 2개와 소형 전광판 1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강남구측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되는 대형 전광판은 가로 60m, 세로 23m 규모로 농구코트 두 개를 이어 붙인 것보다 크다. 함께 설치되는 소형 전광판은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영상 등을 송출할 수 있도록 첨단 디스플레이 및 통신 기술이 적용될 계획이다. 이 전광판들은 내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기업의 광고를 비롯해 K팝 스타의 공연 실황 중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전광판 설치와 함께 코엑스 앞 화단을 없애고 광장 형태로 만들어 연말 ‘카운트 다운’ 행사 등 시민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을 조성한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되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코엑스 일대를 ‘한류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압구정동, 청담동에 있는 한류 스타 거리와 코엑스를 연결해 이 일대를 대표적인 한류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강남구 및 무역협회의 전광판 설치 결정은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 불리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선정을 앞두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광고자유구역 1차 후보지로 코엑스 일대,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와 중구 명동∼서울역 일대, 서초구 강남역사거리 일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일대, 부산진구 서면 중앙대로 일대,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일대까지 3개 도시의 7개 지역을 선정했다.
이중 코엑스의 경우 인프라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광고자유구역의 핵심인 광장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광장형 구조를 조성하는 한편, 핵심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초대형 LED전광판 설치까지 계획함으로써 선정 가능성을 끌어 올린다는게 구측의 복안이다.
이 관계자는 “코엑스 일대는 105층 규모의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 등이 예정돼 있어 발전 전망이 큰 지역”이라며 “GBC 건너편 코엑스 일대에 이번에 조성되는 대형 전광판 등 글로벌 기업의 창의적인 광고 무대가 만들어지면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스미디어, 지하철 5678호선 광고 공모전 개최
나스미디어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5678호선 광고 공모전’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10장 이내의 PPT 파일이나 동영상 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대학생과 일반인 모두 개인 또는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된 팀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모 주제는 ‘지하철 5678호선의 148개의 역사, 약 200여개의 열차 시설 및 공간을 활용한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이며 시상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누어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종 수상작은 내부 및 광고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11월 18일 나스미디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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