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위치한 실사출력 전문업체인 보아애드가 JHF 솔벤트 프린터 '레오파드 VJ3302(3.2m)', '레오파드 A16(1.6m)' 2대를 도입하고 도약을 준비했다. 보아애드는 지난 11월 17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 개최 된 코사인 전시회에서 JHF 솔벤트 프린터 2대를 계약, 도 입하고, 11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출력일에 투입한다. 김진권 보아애드 대표는 “JHF의 명성은 오래전부터 중국 출장 때마다 확인한 바 있다”라며 “색감이 우수한데다 유 지 비용이 저렴하고 품질이 매우 안정적이어서 생산성 향 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광고천하, 타이탄 30대 계약 “사용해 보고 계약하는 겁니다”
코사인 전시회에서 한국미디어와 구매 결정
실사출력전문업체인 광고천하가 한국미디어가 판매 를 시작한 수성프린터 ‘타이탄’을 30대 구매했다. 이 장 비는 이달부터 5대씩 순차적으로 광고천하에 입고될 예 정이다. 광고천하는 한국미디어의 타이탄 장비를 2개월 전부터 2대를 시험적으로 받아 직접 사용해 왔다. 윤천재 광고천하 대표이사는 “장비에 대해 조금 놀랐 다. 아주 만족스럽다. 2개월 동안 장비를 쉬지 않고 사 용해 봤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선 30대를 구매하고, 회사 상황에 따라 더 늘릴 계 획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대길유통, 한국후지제록스 ‘어큐이티 EY(Acuity EY)’ UV 프린터 구매
광고물 제작에 가장 적합, 회사 성장에 꼭 필요한 장비
대길유통이 한국후지제록스의 UV프린터 ‘어큐어티 EY’를 구입했다. 대길유통은 지난 11월 17일 코사인전 한국후지제록스 부스를 찾아 구입을 결정했다. 이번 계 약은 한국후지제록스가 어큐이티 EY를 정식 시판함과 동시에 성사된 1호여서 의미가 깊다. 대길유통 김재우 이사는 “어큐이티 EY의 인쇄품질이나 본사 영업, 서비스 전문조직을 바탕으로 한 사후 서비스를 타사와 비교해 보며 결정이 더욱 확고해졌다”며 “이번 도입을 통해 고 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광고, 마케팅 제품을 제작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