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사이니지 전문 개발업체 아바비젼은 유아 대상의 멀티터치테이블 ‘싱크터치’를 개발,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싱크터치는 32인치 풀HD 스크린을 장착한 탁상형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이다. 어린이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가로세로 1,025×663mm, 높이 425mm의 미니멈한 사이즈로 개발됐으며, 아이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레고블럭의 이미지를 디자인에 반영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OS를 적용해 일반 태블릿PC처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최대 6명이 동시에 조작할 수 있는 10포인트 멀티터치를 지원한다. 멀티터치를 기반으로 하는 전용의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탑재한 것이 싱크터치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끼리 모여서, 혹은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교육·놀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31)463-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