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GL이 판매하고 있는 ‘미마 3200’ UV 프린터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장비는 일본 루키오사가 제조한 메탈하라이드식 3.2m UV 프린터로서 램프는 약 80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수냉식으로 열을 잡아준다. 비닐과 같은 얇은 소재의 출력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회사측은 자랑하고 있다.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양면 동시 인쇄 및 2종류 미디어 독립 인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코니카미놀타 고화질 프린트헤드를 탑재해 업계 최초로 2개의 캐리지를 사용해 양면 동시 인쇄가 가능하다. 실용모드 4패스 720dpi×720dpi 양면 인쇄시 시간당 66㎡에 이른다. 또 2패스 720×360dpi 땐 최대 440㎡/h다. 이에 따라 출력시 소모되던 시간과 노동이 절약되는 이점이 크다. 멀티 레이어 인쇄가 가능한데 5레이어까지도 가능하다. 투명 소재에 인쇄하거나 백릿 인쇄 시 화이트와 칼라의 동시 인쇄가 가능하다. ●문의: 02)3406-7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