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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3 21:32

디자아이, 텍스타일 대리점 확충

  • 이석민 | 355호 | 2017-01-13 | 조회수 2,38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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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노바·삼일 CND 추가
텍스타일 시장 성장 가능성에 무게

디지아이가 텍스타일 시장 전문 대리점을 3곳으로 늘린다. 그동안 세잎클로버가 텍스타일 시장의 대리점으로 활동해 왔는데, 내년부터는 유니노바와 삼일CND가 추가될 예정이다. 유니노바는 전국망, 삼일CND는 영남권의 대리점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디지아이가 텍스타일 대리점을 확대한 이유는 텍스타일 시장의 성장에 포커스를 맞췄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유럽은 이미 텍스타일의 디지털화가 거의 다 진행됐다고 해도 무방하다. 우리나라도 5~6년부터 본격화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곳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장이 무르익고 있다는 것이 현장의 반응이다.
디지아이 텍스타일 프린터 중에선 ‘FT-1904X', 'FD-1908', 'HS FTⅡ' 등의 장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FT-1904X는 전사 텍스타일 프린터로 세계 최초 파나소닉 헤드를 사용해 빠른 속도와 고해상도를 동시에 제공한다. 1일(10시간 기준) 400m 출력이 가능하다. 최고 속도는 시간당 80㎡다.
FD-1908은 대량 생산형 다이렉트 텍스타일 프린터로 최대 출력속도 는 175 m²/h이며 교세라 600dpi 헤드를 탑재했다. HS FT II는 고속 전사 텍스타일 프린터로 최대 출력속도는 200 m²/h , 생산 속도는 125 m²/h에 이른다. 300m 이상의 전사지 한번에 출력이 가능하다. 1일 2,000m 출력이 가능하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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