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비칼라가 심혈을 기울인 페브릭 라이트 박스가 출시됐다. 특허증도 나왔다. 특허 번호는 제 10-1644361호 이며 발명의 명칭은 ‘유연성 페브릭 시트 또는 투광판을 선택 설치할 수 있는 광고 간판’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독일산 페브릭 원단을 사용하고 있어 난연 제품이라는 점이다. 불이 났을 때 유독 가스가 나오면 인체에 치명적이다. 이에 따라 유럽은 실내 사인물의 경우 대부분 난연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은 페브릭 원단 특유의 유려함이다. 난반사가 없고, 색감이 우수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끄는데 탁월하다. 또 설치가 손쉬워 출력물을 누구나 라이트 박스에 끼워 넣을 수 있다. ●문의: 02)500-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