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올해도 불법유동광고물 시민수거 보상제를 계속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 자격은 지역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이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보호대상자이다. 수거대상 광고물은 김포시내 도로변, 도로교통시설 등에 무단으로 게시된 상업용 현수막, 벽보, 전단이다. 종류별 보상금은 현수막(한 ...
청주시는 ‘2014년 옥외광고 분야 중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매년 전국 시·도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치단체장의 추진의지와 역량, 간판문화 선진화 추진, 불법광고물 정비 실적, 옥외광고물 주요 정책사업 등을 종합 평가해 옥외광고...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가 올해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옥외광고업무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6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해운대구는 U-옥외광고 전산시스템을 도입, 옥외광고물 전수조사를 통해 무허가 간판...
파주시는 2014년 행정자치부 옥외광고업무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선정 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시·도의 최우수 기관 추천을 받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군 추진 의지 및 역량, 불법광고물 정비, 간판문화 선진화 추진 등 총 3개 분야 1...
파주시는 옥외광고물 디자인 사전협의 및 옥외광고물 인·허가 일원화 시스템을 구축, 지난 11월부터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내년도 1월부터는 읍·면 지역을 포함한 파주시 전 지역으로 전면 확대 시행한다. 디자인 사전협의는 광고물 인·허가(신고) 전에 디자인 서류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는 제도로 인·허가와 시...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서고 의료계가 녹색병원학회를 설립하는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을 늘리면서 보건·의료 분야의 환경경영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2013년 환경부 장관·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과 ‘친환경 의료경영 확산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10개 병원은 괄목할 만한 환경경영 성과를 거두고 ...
서천군은 연말연시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 1월 2일까지 광고협회와 합동으로 정비반을 편성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정비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도로변 등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보행 안전 및 도로교통을 저해하는 현수막, 벽보, 입간판, 지주이용간판 등 불법 옥외광고...
예산군이 옥외광고분야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 덕산온천지구 불법 옥외 광고물 정비에 높은 점수 받아 최우수군으로 임명된 것. 충남도는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및 옥외광고분야에 대한 담당공무원 업무수행, 옥외광고물 인허가, 옥외광고물 지속적 정비실적,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서울시 주관 2014년 불법유동광고물 근절을 위한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2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옥외광고물 정비ㆍ개선 평가는 올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추진한 유동광고물 정비ㆍ단속, 과태료 부과ㆍ징수ㆍ고발 등 행정조치 실적, 주...
서울 서대문구 신촌 명물거리의 간판이 정비돼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했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찾고 싶은 신촌을 만들기 위해 올해 5월부터 추진해온 ‘명물거리 간판개선사업’을 완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명물거리 350m 구간에는 업소당 평균 4.5개, 가장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