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에스피투데이 기사보기
에스피투데이 전체기사등록

뉴스기사

2017.02.16 17:32

양진텔레콤, ‘디지털포스터’ 사업권 수주

  • 편집국 | 357호 | 2017-02-16 | 조회수 2,420 Copy Link 인기
  • 2,420
    0

지하철 1, 3, 4호선 매체 대행 맡게 돼

서울메트로가 지난 1월 입찰에 부친 ‘디지털포스터 광고 대행’ 사업권을 양진텔레콤이 확보했다.
최고가 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양진텔레콤은 47억 9,080만원을 써내 사업권 확보에 성공했다. 이에따라 양진텔레콤은 지하철 1, 3, 4호선에 있는 디지털포스터를 서울메트로에 운영 방침에 맞춰 철거 및 신규 설치하고, 향후 5년간 해당 매체의 광고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서울메트로측에 따르면 설치 될 광고물의 형태는 연속적인 2~12개의 세로형 LCD 패널이다. 디지털포스터의 크기는 가로, 세로, 두께 기준 65×115×7.5(cm) 또는 49인치 이내로 화질은 풀HD 이상급의 해상도를 갖추게 되며, 조도는 450룩스 이내다.
광고물의 설치 물량을 구체적으로 기존 광고물을 총 540대 철거하고 370대를 신규로 설치하게 된다. 설치 위치는 1호선(서울역, 시청, 종각, 종로3가역), 3호선(구파발, 압구정, 신사, 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양재역), 4호선(성신여대, 한성대, 혜화, 명동, 신용산, 이수역)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357-14.jpg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