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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17:22

2017년 나의 도전! 나의 전략! ② 한뫼기획

  • 이석민 | 357호 | 2017-02-16 | 조회수 2,62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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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축제 등 행사 물량 확보에 총력

기존 거래처 관리는 기본, 새로운 고객 유치
우수한 장비 지속적으로 도입해 경쟁력 강화

한뫼기획의 2017년 도전과 전략은 대형 축제 등 행사 물량 확대에 있다. 기존의 광고물 제작도 하면서, 행사 물량을 더 높이려는 이유는 회전률이 높기 때문이다. 축제와 행사는 단발성인데다 사계절 끊임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해 놓으면 회사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뫼기획은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지난해 한국HP 대리점인 세영씨앤씨그래픽스를 통해 라텍스1500를 구입했다.
이 회사 박종덕 대표는 “행사 출력일에 전념한지는 10년 정도 됐지만 일감을 더 늘리기 위해 라텍스 1500 모델을 구매하게 됐다”라며 “현재로서 장비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하고 있고 특히 양면 출력이라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회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뫼기획은 1998년 설립됐다. 간판 제작과 시공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실사출력업도 겸하고 있다. 현재 직원은 8명이며 2015년 경기도 고양시에 토지 661㎡(약 200평)에 2층 사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라텍스1500 3.2m폭(1대)와 라텍스360(2대), 미마끼 수성 TS34(5대), 무토 솔벤트 오스프레이 3.2m폭(1대), 무토 솔벤트 1,600폭(1대), 디젠 폴라리스(1대) 등을 활용해 출력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2016년은 조금 어려웠다고 평가할 수 있다”라며 “이에 따라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라텍스1500을 도입해 기존 고객들에게 우리의 보유 장비를 설명하고, 신규 고객 확충을 위해서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장비는 매우 중요한데 특히 생각지도 않던 물량이 갑자기 들어올 때 납기를 맞춰 줄 수 있게 되면 그것 자체가 엄청난 큰 경쟁력이다”라고 말했다.
박 대표의 평가에 따르면 라텍스1500의 가장 큰 매력은 양면 출력. 그리고 소재의 제한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박 대표는 “빌보드 등 야립 광고물에 대한 발주가 많았는데, 라텍스1500으로 출력해보니 색감이 우수하고 양면 출력이 가능해 고객의 발주에 자신감있게 대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우수한 장비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조만간 디지털 커팅기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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