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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디지털프린팅
  • 한국롤랜드디지,한국엡손 출신 남재욱 신임 이사 영입
  • 한국롤랜드디지가 전(前)한국엡손남재욱 차장을 이사로 선임해 최근 영입했다.
    남 신임 이사는 한국엡손에서 10여 년간 라지포멧 프린터 분야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며 국내 사인시장을 적극 개척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국롤랜드디지는 남 이사의 영입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진행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점치고 있다.
    특히 2015년 1월부터 한국롤랜드디지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서치헌 대표 역시 과거 한국엡손에서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이사를 역임했기 때문에 같은 한국엡손 출신인 남 이사와의 호흡이 얼마만큼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한국롤랜드디지는 올해 최우선 과제로 기존의 대고객 서비스에 더욱 치중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롤랜드 장비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대부분이 기존의 롤랜드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재구매자'라고 회사측은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충성 고객을 더욱 단단히 끌고 가기 위해선 고객 관리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롤랜드디지는 '고객 교육사업'을 더욱 확대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미디어, 실사장비 데모센터 오픈
    고객 서비스 강화 차원실사장비 및 잉크․소재 유통업체인 원미디어가 최근 경기도 고양시 문봉길 14번지에 데모센터를 열었다. 크기는 약 130㎡(40평)이다.
    데모센터엔 각종 중고 실사기와 신형 타이탄 실사출력 장비들을 갖추고, 고객들이 전시된 실사기로 직접 출력물을 인쇄해 갈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류수철 대표는 “고객들이 이곳을 방문해 직접 장비를 사용해 봄으로써, 신뢰를 더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아이템들을 적극적으로 데모센터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티피엠, 2017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수성·솔벤트·UV 등 프린터 전시소재 제조 및 실사장비공급업체인 티피엠이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티피엠은 이번 전시회에서 수성 ‘옵티멈 P2000 시리즈’와 솔벤트 ‘옵티멈 1800/3200’, UV ‘옵티멈 1804/3204’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수성 옵티멈 P2000 시리즈는 1대의 출력장비로 1,000㎡의 대형 현수막을 당일 발주 받아 당일 납품할 수 있어 실사출력업체에 상당한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하고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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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내외 간판시장에 부는 디지털 바람 ‘뜨겁다!’
  • 실내 사인부터 옥외간판까지… 디지털 광고 설치 ‘붐’간판의 디지털화 바람이 뜨겁다.
    새롭게 들어서는 복합 쇼핑몰내의 매장들은 이제 디지털 광고가 스토어 마케팅의 필수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중심가를 필두로 스트리트 매장에서도 디지털 광고의 설치 흐름이 빠르게 번져 가고 있다.
    특히 강남, 홍대 등 소위 핫플레이스라고 불리는 거리에서는 간판이 보이지 않거나, 있어도 그저 조그맣게 로고만 걸어놓은 점포들마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이 매장들은 아날로그 간판 대신 대형의 디지털 창문 광고를 설치해 매장을 홍보하고 있다.
    아직 디지털 광고에 대한 명확한 설치 기준이 제시되지 않은 만큼, 스트리트 매장에서의 디지털 광고는 합법 광고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간판의 디지털화 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모습은 디지털 간판에 대한 시대적 요구를 반증하는 대목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간판업계의 구조를 바꾸는 변화의 바람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이런 디지털화 트렌드를 긴밀하게 주시하고, 대응해야 한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여기에서는 최근의 디지털 광고의 활용 양상과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살펴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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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진화하는 POP 광고를 주목하라!
  • 마트·쇼핑몰 등 대형 점포 늘며 다양화
    법적 규제없는 ‘인스토어’는 아이디어 각축장인쇄와 조각 기법 등으로 평면적이고 단순하게 연출되던 POP 광고가 나날이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제품의 형태를 대형 조형물로 그대로 연출해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가 하면 실시간 동영상 송출과 QR코드 등 인터랙티브 요소를 입고 디지털화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구매 현장에서 강력한 자극을 줌으로써 판매로 연결되는 POP의 핵심적 기능이 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한층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구매시점광고’ 혹은 ‘구매하는 장소에서의 광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POP 광고는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 또는 유통사가 개별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소매업체에 배포, 설치하는 광고물로 주로 신제품 출시나 시즌 프로모션 등에 활용된다. 즉, 여타 광고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기간 동안 사용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때문에 실사출력이나 실크스크린 등의 인쇄를 통한 POP 제작이 가장 전통적이며 대중적인 방식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실사출력의 경우 단기간에 다량의 광고물에 대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고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가장 대중적인 POP 제작 방식으로 선호된다. 하지만 종전의 이같은 트렌드는 관련 업계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등 신기술의 도입으로 변화기를 맞이하고 있다.
    POP, 디지털로 빠른 전환
    ‘디지털 POP의 도입’은 작금의 POP 광고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라고 할 수 있다. 2000년대 초반 LED조명의 접목과 도입으로 POP 소재의 다양화가 이뤄졌다면, 작금의 디지털化는 POP 시장을 또다른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이어진 LED 조명의 도입은 종이가 대세였던 POP 시장에 PET 등 다양한 소재를 끌어들임으로써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원동력이 됐었다. POP와 LED의 접목이 이처럼 소재의 다변화를 유발했던 반면 디지털의 도입은 소재의 다변화를 다시 일원화로 회귀하도록 만든다. 어찌보면 다양한 소재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디지털 POP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정한 거치기간이 지나면 폐기하는 POP 광고에 있어 폐기물을 줄이는 것은 친환경을 요구하는 시대적, 사회적 요구와 맞물리면서 지속돼왔던 과제 가운데 하나였다. 어찌보면 디지털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셈이다. 디지털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디지털 보드를 한번 설치하면 컨텐츠의 재생산만으로 폐기물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POP 광고 수단이 되는 것이다.
    최근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 마트, 프랜차이즈 유통체인 등에 디지털 보드가 필수적으로 설치되는 하나의 이유다.
    디자인과 제작기술로 입체감 UP
    대형 유통 체인을 중심으로 POP의 디지털로의 전환이 발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종전의 아날로그 POP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실시간 화면의 변화와 움직임으로 시선을 사로잡기 좋은 디지털 POP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날로그 POP는 더욱 눈에 잘띄기 위해 한층 입체적으로 변화하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를 입고 진화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지방 소도시의 한 약국은 매장 바닥에 개별 제품 광고가 담긴 전형적인 인쇄 POP 광고를 바닥에 연출해 30% 매출 시장을 이뤘다고 한다. 제품이 진열되지 않으면서도 광고가 있으리라고 상상하기 어려운 곳에 POP를 배치하는 아이디어가 통했던 것이다.
    그런가하면 제품의 사실적인 구현을 통해 눈길을 끄는 POP의 설치가 늘어나는 것도 볼 수 있다. 마트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생선 코너에 대형 참치 조형물이 매달려 있는가 하면 사람 키보다 훨씬 큰 면도기가 서있다. 이처럼 입체적인 조형물을 만드는데는 다양한 제작 방식이 사용되지만 가장 흔한 수단은 FRP 조형물이다. 실물과 완벽하게 흡사하지만 대형 사이즈로 제작되어 설치되는 이들 조형물들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일몫한다. 이같은 조형 POP는 3D 프린터의 상용화와 관련 소재, 기술의 발달 등으로 앞으로 잠재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대형점포 증가가 POP 수요 견인차
    POP 시장이 다양한 기술을 입고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는 것은 그 시장의 규모가 적지 않음을 방증해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마트나 쇼핑몰이 대형화와 증가가 이어지면서 POP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는 것. 이같은 대형 점포들은 다양한 브랜드가 한 공간에 공존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시선을 유도하기 위한 요소가 필요한데 그 역할을 POP가 해주고 있다. POP 간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 셈이다.
    또 한가지 주목할 것은 POP가 소매점 내부에 거치되는 만큼 법적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이다. 이는 인스토어에서 POP의 진화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는 이유이자 동력이기도 하다. 소매점의 대형화와 관련 기술의 진보 등 POP 광고 시장이 새롭게 직면한 시장의 변화가 주목되는 이유다.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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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간판과 소재 - 나무 간판
  • 사인 소재로 꾸준한 인기 확보한 ‘스테디셀러’친숙한 자연의 느낌 표현할 때 ‘제격’
    적용 분야 ‘뚜렷’… 표현 방식 점점 다양‘디지털’이란 용어가 옥외광고관리법에 등장할 정도로 시대가 급속히 변하고 있다. ‘열릴 것’으로 전망됐던 디지털사이니지의 시장으로 가는 길목, 꿋꿋이 제 길을 묵묵히 지키는 사인이 있다.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나무로 만드는 나무 사인이 바로 그것이다.
    자연 소재를 얻어 만드는 나무 사인은 친자연적인 느낌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임자다. 인공적이지 않기에 시각적인 안락함을 제공하는 사인의 스테디셀러 ‘나무사인’. 아주 오랜 과거 현판으로부터 내려오는 나무사인의 인기는 다양한 분야서 여전하다.
    ■나무의 소재적 특징
    나무는 자연으로부터 직접 채취한 소재이기 때문에 환경에 유해하지 않다는 특징을 지닌다. 절단, 조각, 연마 등을 통해 용이한 가공이 이뤄져 인테리어 및 외장재 등에 두루 두루 쓰인다. ‘자연’이라는 이미지에서 오는 친근함은 시각적 안락함을 제공하며, 특유의 재질감과 향이 있다.
    이같은 장점에 비해 불에 잘 탈 수 있고, 옥외 환경에서 수분에 의한 변형과 수축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나무가 사인의 소재로서 가지는 취약점이다. 이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방부처리 등 후가공 처리를 거치지만, 방부제에는 환경 유해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친환경적이라는 나무사인의 메리트를 다소 저해하는 측면이 있다.
    나무사인 전문가들은 자연에서 채취한 그대로의 성질을 후처리 없이 보존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자연 숙성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자연 건조, 열풍에 의한 인공건조 등 여러 방법 중 수종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나무의 종류는 7,000여종 이상으로 상당히 많다. 사인 및 인테리어 소품 제작 용도로는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수종에 속하는 세콰이어, 적삼목, 알마시카 등을 사용한다.
    이같은 천연 수종은 아니지만 나무사인을 표현할 수 있는 인공적인 나무 소재도 있다. 플라스틱 목분 등 인공재료를 나무에 섞어 만든 복합목재가 그것이다. 방부목, 합판, 집성목 등이 있으며, 옥외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일반 상업용 매장의 간판 소재로 주로 사용된다.
    ■샌드블래스트나 음각기법으로 제작
    나무는 가공성이 좋아 다양한 제작법으로 표현이 가능하지만 나무사인의 제작방식은 샌드블래스트와 조각,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샌드블래스트는 주로 나무 특유의 재질감을 살릴 때 선호되는 제작 기법으로 모래에 강한 압력을 가해 나무의 표면에 분사시켜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표현해낸다. 기본 디자인 원안을 샌드블래스트 처리하고 색을 입힌뒤 오일스테인 등으로 후처리를 하는 과정을 거친다.
    조각은 CNC라우터 등 관련 장비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음각 처리해 표현하는 방식이다.■자연공간에서 상업공간까지 적용 확산
    오래전 나무를 가지고 현판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나무사인의 유래가 시작됐다. 현대에 들어서는 자연 공간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공원이나 테마파크, 리조트, 골프장 등에서 가장 선호되는 사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다가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성행하면서 일반 상업매장용 간판의 소재로도 사용이 늘었다. 상업용 간판으로 사용하기에 나무는 사실 조명 표현의 한계를 담보하고 있었지만 업계의 응용으로 이같은 한계점은 갈수록 해소되고 있다. 채널사인이나 돌출간판으로도 만들어지며 LED조명과 결합한 형태도 늘어나고 있다. 자연에 조성된 공원이나 리조트 뿐 아니라 상업용 간판에 이르기까지 나무 간판은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사인 업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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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찰·뉴·스
  • 영천시
    영천 말죽거리 가로변 간판정비사업영천시가 추진하는 말죽거리 가로변 간판정비사업의 용역업체를 선정하는 입찰이 실시된다. 영천 시장로 62~완산중앙3길 5에 이르는 220m(양측 440m) 구간의 간판을 정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간내 65개 업소의 간판을 디자인, 설치하고 역사안내판 4개소를 설치한다. 사업비는 2억 8,823억여원으로 입찰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된다.
    입찰의 참가자격은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로 법인등기부상 본점이 경상북도 내에 있는 업체이면서 직접생산증명서를 발급받은 업체에 한한다. 또한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로 시각디자인 또는 환경디자인이나 종합디자인 분야로 신고되어 있는 업체여야 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월 17일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 제안응모신청서를 영천시 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2월 27일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제안서를 접수해야 한다. 제안서 역시 시청 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
    범죄예방디자인사업서울시가 실시하는 2017년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의 디자인 용역과 관련한 입찰공고가 나왔다. 이 사업은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의 시범설치를 추진하는 5곳에 대한 현황·문제 분석, 디자인적 해결 방안, 적용 및 시행, 평가 및 환류, 종합보고서 제작, 디자인 매뉴얼 업그레이드 및 인쇄, 사업관련 동영상 제작 등을 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9억원이다.
    입찰은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되며 협상에 의한 계약을 체결한다. 입찰 참가자격은 입찰공고일 기준 3년 이내에 건당 단일 5,000만원 이상의 디자인 실적(시각, 산업, 서비스, 커뮤니티, 환경, 건축 디자인 분야)이 있는 업체로 2개 사 이내로 구성된 공동수급이 가능하다.
    입찰참가등록은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3월 3일 오후 2시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제안서 및 가격입찰서 제출은 오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시청 디자인정책과에 직접 방문해 처리할 수 있다.
    동양미래대학교
    연수원 내외부 사인물 디자인 및 제작설치
    동양미래대학교 연수원 내외부 사인물을 제작 설치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입찰 공고가 나왔다. 연수원 위치는 이천시 호법이며, 사업의 예산은 4,663만원이다. 산업디자인전문회사(환경디자인, 시각디자인, 종합디자인 분야 중 1개 이상) 신고를 필한 옥외광고업 등록업체에 한하며 입찰은 업체의 대표가 직접 참가해야 한다. 입찰등록 및 제안서 제출은 2월 16일 오후 4시까지이며, 대학본부 502호 사무처 총무팀에 직접 방문해 등록한다. 제안사 PT 및 심사가 있으며, 관련 일정은 등록기간이 지난 이후에 통보할 예정이다.
    제주칠성로상점가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단
    제주칠성로상점가 상징물 제작·설치
    제주칠성로상점가 문화관광형시장의 상징물(조형물)을 제작·설치하는 사업에 대한 위탁용역 입찰공고가 나왔다. 사업비 6,000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의 입찰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된다.
    입찰공고기간은 2월 8일부터 2월 20일까지 13일간 이뤄지며, 제안서는 2월 20일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제주시 중앙로 20, 1005호(삼도이동, 천마타워) 시장 육성사업단을 통해 직접 제출해야 한다. 입찰에는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로 신고를 완료한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업체에 한하며, 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소지하고 있으며 최근 5년 이내 소상공인 또는 전통시장사업 용역을 2,000만원 이상 수행한 실적이 있는 업체에 부여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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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프린터 기술 배울 곳 풍성하네~
  • 3D 프린터 활용 창업 교육 프로그램 등장 잇따라
    내일배움카드 이용한 국비지원 무료 교육과정도3D프린터 관련 시장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를 활용한 창업 및 업무 등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제도도 풍성하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과 경기는 물론, 대구, 창원, 제주 등 여러 지자체들이 잇따라 산업육성을 위한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교와 벤처지원센터 등 여러 교육기관에서도 3D프린터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정부지원을 통한 무상교육 제도도 다양하게 마련되고 있기 때문에 3D 프린터 관련 기술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호기가 되고 있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시니어기술창업스쿨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유한대학교는 시니어를 위한 3D프린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한대학교 시니어기술창업스쿨은 ‘3D프린팅 활용 생활용품 창작 공방 서비스 창업과정(8월8일 개강)’, ‘3D프린팅을 통한 인테리어 조형물 제작 창업 과정(9월19일 개강)’ 등의 강좌가 구성돼 있다. 만 40세 이상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 창업교육을 하며 과정별 160시간으로 구성된다.
    3D프린팅 활용 생활용품 창작공방 서비스 창업과정은 소규모 창업희망자들이 3D프린팅 활용 교육을 통해 보유한 아이디어 제품을 소량 생산해 새로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술 중심의 창업교육이다. 인테리어 조형물 제작 창업 과정은 3D프린터 조립, 출력, 모델링, 후처리 제작실습 교육을 통해 옥외간판, 조형물, 인테리어 제품 제작기술을 지도해 효과적인 창업을 지원한다.
    또한 유한대학교는 3D프린터 기술창업스쿨 수료 후에도 수강생 중심의 지속적인 커뮤니티 운영을 지원하고 특성화 사업일환으로 추진하는 IT기술사업화교육에 ‘3D프린터 방과후학교 강사과정’을 이수하도록 지원해 관련 자격증 취득 후 3D프린터 교강사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3D프린터 전문가 양성 및 품질경영관리 과정’ 등 2개 과정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을 통해 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3D프린터 과정의 심화과정을 추가했다.
    특히, 다른 교육기관에 비해 질 높은 교육을 위해 3D프린터를 사용, 직접 뽑을 수 있는 ‘3D 프린터 실습 과정’을 90시간 동안 진행, 많은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회 진출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경단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1대 1 맞춤형 직업컨설팅’은 이들에게 3D프린터와 관련된 적절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 쉐이프웨이즈코리아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위탁받아 G밸리제조혁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3D 프린터 전문가 육성’ 교육 프로그램도 주목해 볼만하다.
    3D 프린팅 기술 활용의 대중화와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3D 프린팅 기술 도입을 이끌어 갈 전문가 양성을 위해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3D 프린팅 제조혁신센터에서 이뤄진다. 실무교육에서 기술 컨설팅, 시제품 제작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G밸리제조혁신센터에는 개인이 디지털 제조설비를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작업장인 팹랩(FabLab)이 마련돼 있다. 3D 프린터와 CNC, 레이저커터, 3D 스캐너 등으로 구성된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제품 개발을 위한 설계, 생산, 실용화 등 기술 서비스를 총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숭실대, 전북대, 인덕대, 경북대, 한국폴리텍 등 대학에서 관련 교육을 진행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재취업 대상자, 취업준비생 등이 발급받을 수 있는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국비지원교육에 있어서도 여러 학원들이 3D프린터 관련 강좌를 개설해 놓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이들이라면 이런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3D 프린팅 시장을 노크해 볼 만 하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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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아트웨어, “2017년 LED디스플레이 시장 우리에게 맡겨!”
  • LED조명 신제품 라인업 구축… 다각적 시장 확대 계획
    전직원 제주도 워크숍… 2017년 도약의지 다져풀컬러 LED시스템 전문업체 아트웨어가 2017년을 맞아 본격적인 영업 드라이브를 걸었다. 디자인 및 활용성을 강화한 LED제품군으로 다양한 디스플레이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광고물이 본격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데다, 광고자유표시구역 조성 등 시장의 대형 이슈도 있는 만큼, 더욱 선제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작년 12월에는 전직원이 참여한 제주도 워크숍을 마련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7년도 사업방향을 발표하는 한편, 직원화합 및 심기일전의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빛으로 피어나는 ‘E-Sign LED플라워’ 출시
    아트웨어는 작년 기존의 단순한 모듈형 제품을 탈피,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이 반영된 LED디스플레이 제품을 다수 출시했다.
    블록형 미디어월 시스템 ‘스피릿’과 장미형 LED조명 ‘LED플라워’, 시스루 타입 LED디스플레이 ‘루시드’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제품들은 중대형 LED조명 프로젝트 뿐 아니라, 일반 소규모 매장의 윈도사인 및 실내 디스플레이 등에도 손쉽게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아트웨어의 시장 확대 의지가 반영됐다.
    먼저 꽃송이 형태의 LED조명 ‘E-Sign LED플라워(이하 LED플라워)’는 직경 120mm 높이 60mm(꽃송이 기준)의 만개한 장미 형태의 조명이다.
    백색의 장미꽃 내부에는 꽃술대신 1Dot 타입(1구형)의 소형 풀컬러 LED모듈이 내장돼 있다. 조명을 켜면 LED의 빛이 활짝 핀 꽃잎을 통해 은은히 번져나가며 독특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풀컬러 LED조명이 적용된 만큼 단순히 조명이 켜지는 것을 넘어 색색의 장미꽃이 피고 지는 듯한 화려한 조명쇼를 보여줄 수 있다.
    LED플라워는 단일조명으로도 유용하지만, 대량의 제품을 활용한 미디어 화단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화단의 꽃송이 하나하나가 픽셀이 되는 자연 친화적 영상 스크린이 조성되는 것. 문자나 문양, 특정 브랜드의 로고 등을 송출할 수 있으며, 대규모의 화단이 조성될 경우에는 화소집적도가 높아지는 만큼, 방송 등 더욱 세밀한 콘텐츠를 내보낼 수도 있다.▲연결 확장 용이한 ‘스피릿’.‘루시드’
    ‘스피릿큐브’과 ‘루시드’는 확장과 다양한 변형이 용이한 LED제품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요구하는 최근의 매장 디스플레이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스피릿큐브는 가로세로 75 mm의 정방형 케이스에 풀컬러 LED모듈이 내장돼 있는 큐브형 LED조명 시스템이다. 이 큐브들을 블록을 쌓듯이 상하좌우로 연결 해 원하는 형태의 미디어파사드 또는 인테리어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 전용으로 개발된 레일타입 하우징을 사용해 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다양한 크기·형태의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큐브 1개가 하나의 아트 픽셀이 되는 셈이다.
    아트웨어 관계자는 “다양한 장소에서 간편하면서도 색다르게 LED 미디어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구상한 결과, 스피릿큐브를 완성하게 됐다”며 “그때그때 별도의 하우징 설계가 필요 없이 규격화된 제품을 사용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어느 장소에 서나 쉽게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제품은 만화캐릭터 박물관 피규어뮤지엄의 외부 미디어파사드에 적용되는 등 차별화된 조명 시스템 을 원하는 장소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함께 출시된 시스루 타입 LED전광판 ‘루시드’도 올해 시장성이 기대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바 타입 LED클러스터를 연결해 제작되는 이 제품은 시스루 타입이면서도 고퀄리티의 영상 송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 제조사가 미디어파사드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반영됐으며, 강력한 콘트롤 시스템이 탑재돼 색재현력과 응답속도가 아주 우수하다.
    또한 디스플레이 뒤편이 비춰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영상화면이 시야를 전부 가리지 않아 개방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쇼윈도와 같은 공간에 적용하면 매장이 가려지지 않고 영상과 매장 내부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더욱 임팩트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 관계자는 “루시드와 스피릿큐브 등 작년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은 디스플레이 조명이자, 새로운 미디어로서의 기능을 함께 갖춘 만큼, 옥외광고는 물론 건축, 인테리어까지 다방면에서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며 “2017년은 아트웨어가 또 한차례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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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판, 숲과 초원이 되다… 시선을 잡는 초록의 마법


  • 천연초목, 인조잔디 등 간판에 적용… 자연의 이미지 강조
    자연에 대한 도시인의 향수…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

      딱딱하고, 기계적인 이미지가 가득한 도시의 매장들 사이에서 언제부턴가 자 연의 느낌이 충만한 초록의 옷으로 단장 한 매장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 매장들은 인조잔디와 조화로 간판과 매장을 꾸며 자연의 느낌을 한껏 강조하는 하면, 때론 살아있는 초목을 사용해 진짜 자연을 도 시 한가운데 가져다 놓기도 한다. 
     
    작년 여름 문을 연 홍대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숍 ‘도토리숲’은 숲의 한 조각을 그대로 잘라서 가져다 놓은 듯한 독특한 외관으로 유명하다. 유명 애니메이션 제 작업체 ‘스튜디오 지브리’의 공식 캐릭터 숍인 이곳은 만화 ‘이웃집의 토토로’의 배경이 된 시골마을 숲을 모티브로 디자 인 됐는데, 매장 전체를 울창한 인조나무 로 덮어서 고객들이 도시의 매장이 아닌, 숲의 입구로 들어가는 듯한 분위기를 만 들어 냈다.
    초목들 사이에 작게 달린 간판 또한 천 연목재를 사용해 오솔길을 안내하는 신 비로운 이정표 이미지를 살렸다. 도토리숲 관계자는 인조숲 형태의 매 장을 꾸민 이유에 대해 “애니메이션 속 의 따뜻한 배경을 살려서 도시의 고객들 이 지친 마음을 쉬어가게 하는 ‘힐링 공 간’으로서의 역할을 제공하겠다는 의도 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홍대의 플라워 카페 ‘247+’도 매장이 파사드 전체를 초록잎과 붉은꽃이 어우 러진 조화로 장식해 유명세를 얻고 있는 공간이다. 이곳은 옥외간판과 내부에 설 치된 POP에도 조화를 적용해 화단의 이 미지를 연결했다. 친환경과 자연주의 이미지를 강조하 고 있는 화장품 업계 또한 이런 자연느낌 의 간판과 매장 디자인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품 프랜차이즈 네이처리퍼플릭은 5층 규모의 건물 전체가 초록빛 생화로 덮힌 플래그십스토어를 명동에서 운영 하고 있다. 약 500㎡(152평)에 달하는 매 장 외벽 전체가 5만 여 그루의 사철나무 화분으로 이뤄진 이곳은 그야말로 도심 속의 자연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동종 업체인 이니스프리 또한 간판의 배경을 초목으로 꾸며 자연 친화 적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는 이런 자연친화적 디자인을 극대화한 ‘ 이니스프리 그린카페'를 명동에 오픈하 기도 했다.

    이 매장들은 모두 자연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독특한 간판 등 외관 디자인에 따 라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진 명소로 꼽히 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이런 사진들이 온라인과 SNS를 돌아 다니며 입소문을 얻으면서 상점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간판 자체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마케팅 요소로도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자연적 소재를 활용하는 디자 인은 실치기간과 비용이 매우 높은 까닭 에 대중적으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 하 지만, 사라져 가는 자연에 대한 도시인들 의 향수가 새로운 마케팅 포인트로 조명 되고 있는 만큼 관련 디자인이 간판시장 에 새로운 트렌드가 될 가능성도 정처지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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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마카스시스템
  • 솔벤트 잉크 2종 인기 UP
    가격 저렴해 사용자 만족도 높아져

    마카스가 출시한 에코솔벤트 잉크 ‘Marvel 300’와 강솔벤트 잉크 ‘Power 300’가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잉크와 품질은 거의 동일하면서도 가격은 낮아 최종 사용자들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켜 줄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제품은 2L 알루미늄 팩 형태로 공급되어 솔벤트 프린터인 ‘JV300-160S’에 색당 최대 4L 장착이 가능하다. 마카스는 지난 2015년 10월 ‘JV300-160S’의 출시와 더불어 최고급 미마키 정품 에코솔벤트 잉크 ‘SS21’과 강솔벤트 잉크 ‘BS3’를 공급해왔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최고급 미마키 정품 잉크와 품질을 견주어도 손색이 없으며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큰 장점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며 “에코솔벤트 잉크인 ‘Marvel 300’은 기존 ‘SS21’ 잉크 대비 약 1/3가격, 강솔벤트 잉크인 ‘Power 300’은 기존 ‘BS3’잉크 대비 약 2/3가격으로 책정되어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뛰어난 잉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02)545-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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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코스테크
  • 프리미엄 솔벤트 잉크 PU1000
    견뢰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잉크

    코스테크 뉴 우레탄 잉크인 'PU1000' 잉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내광성이 높고 견뢰도가 4-5등급으로 탁월한 기능을 하는데다 가격도 매우 합리적으로 책정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에코, 라이트, 강솔벤트, 라텍스 잉크의 장점을 모두 지닌 것이 특징이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소재와 잉크간 부착성이 우수해 출력물 생산자들로부터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특히 채도가 밝아 백릿 효과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라고 전했다. 소재를 가리지 않고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며, 전처리 없이 폴리우레탄에도 출력할 수 있다. 가격도 기존의 에코 솔벤트보다 낮아 출력물의 경쟁력을 한단계 더 높여 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PU1000 잉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겐 장비 A/S와 프로파일 작업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출력 품질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문의: 1544-7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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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LG하우시스
  • 간판용 알루미늄 복합패널 ‘패널렉스’
    간판 프레임, 파사드 연출, 인테리어 적극 활용

    LG하우시스가 간판 프레임 제작, 파사드 연출, 인테리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알루미늄 복합패널 ‘패널렉스’의 개발을 완료,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패널렉스는 두 장의 알루미늄판을 무기질 심재로 결합한 복합패널이다. 건축 외장재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 기존 알루미늄 복합패널보다 평활도가 우수해 간판 프레임 및 파사드 마감소재로 탁월하다.
    패널의 전면에 LG하우시스의 고내후성 필름이 부착돼 다양한 컬러와 질감, 이미지 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도 패널렉스만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일반적인 컬러 구현은 물론, 대리석 등의 석재와 목재, 가죽, 금속 등 다양한 천연소재의 문양과 질감까지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UV 평판 출력을 통해 고객 맞춤형의 그래픽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다.
    ●문의 : 02)6930-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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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이레이저
  • 비금속·금속 모두 돔보커팅 가능한 ‘EL-1810LK’
    3×6 대형사이즈로 원판 가공도 손쉽게

    비금속과 금속 모두 비젼(Vision) 인식 돔보 커팅이 가능한 이레이저의 레이저커팅기 ‘EL-1810LK’가 고객들로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 장비는 아크릴, MDF, 포맥스 등 원판 3×6사이즈를 그대로 장비 위에 올려 작업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장비 크기가 1,800×1,000㎜로 제작돼 작업자가 손쉽게 가공할 수 있다.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최소 30W에서 300W까지 발진기 선택이 가능하고, 진공테이블을 장착해 얇은 종이나 아크릴을 작업할 때 움직이지 않도록 꽉 잡아주기 때문에 정교하고 수월하게 커팅작업을 할 수 있다.
    특히 원통형 재질에 마킹 및 커팅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또한 파이버레이저를 적용할 수 있어 스테인리스나 금속 등에 마킹이 가능하다.
    ●문의 : 031)321-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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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에스에스라이트
  • 화려한 빛깔의 무지개 스노우폴
    연출력 탁월… 설치 쉽고 사용방법도 간편

    에스에스라이트가 공급하고 있는 무지개 스노우폴의 인기가 높다. 연출력이 화려해 소비자들의 선택이 잇따르고 있다.
    무지개 스노우폴은 백색만 표현되는 기존 스노우폴과 달리 RGB 총천연 색깔이 표출되는 제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연출력을 자랑한다.
    반구형으로 제작돼 천정부터 벽면까지 어느 장소에서나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별도의 콘트롤러 없이 제품 끝의 속도 조절핀을 통해 쉽게 연출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속도는 총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이벤트 조명은 물론, 실내외 인테리어 조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으며, 0.5m, 1m, 1.5m, 2m, 3m 이상 총 5가지 규격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필요한 용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문의 : 1544-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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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디지아이
  • FT-1608/ FT-1908 출시
    파나소닉 헤드, 출력 안정성과 높은 생산성 장점

    디지아이가 신형 전사프린터를 출시했다. ‘FT-1608’과 ‘FT-1908’ 모델이다. 두 제품은 파나소닉 헤드를 사용하면서 높은 출력 안정성과 높은 생산능력을 자랑한다. 100m전사지 1롤을 2시간 30분에 출력할 수 있고 (720 dpi x 720 dpi) 이는 기존 Epson 헤드 장비 2~3대에 상응하는 생산성을 보여준다.
    새로 적용된 고발색 잉크 사용으로 더욱 더 좋은 출력 품질을 확보 하였고 이는 브라질, 터키 등에서 사용되는 무코팅 전사지 사용시에도 고발색 품질을 낼 수 있어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디지아이는 올해 국내에서 디지털 텍스타일 특판사를 늘리며 전국적으로 판매망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동지역에도 신규 거래선을 추가하며 판매망을 강화하였고 국가 및 지역별로 경쟁력 있는 신규 거래선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문의: 세잎클로버 031)866-7024
    유니노바 02)2088-8080
    삼일씨앤디 053)552-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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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 실사장비업계, ‘2017년을 잡아라~ 신년벽두 경쟁 후끈’
  • 디지아이, 한국HP, JHF, 한국후지제록스 등 신제품 발표 및 기자 간담회 잇따라
    사인업계 불황 속에도 ‘고부가가치 프린팅 시장’은 계속 성장사인업계의 불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사장비공급업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2017년을 맞아 디지아이가 신제품을 발표하고 이어서 한국HP, JHF, 한국후지제록스 등이 잇따라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치열한 시장 쟁탈전의 포성이 울리고 있다.
    사인업계 관계자는 “전체 옥외광고 시장은 감소하고 있지만, 고품격을 지향하는 고급 출력물 시장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특히 옥내 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실사장비의 고급화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디지아이
    디지아이는 내수 및 수출용 ‘FT-1608’, ‘FT-1908’를 동시에 출시했다. 두 제품의 폭은 각각 1.6m와 1.9m로 다르지만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형제 제품이다. FT-1608, FT-1908의 특장점으로 타사 동급 프린터 대비 우수한 속도와 출력 품질, 경쟁력 있는 가격을 내세우고 있다. 파나소닉 헤드를 사용하는 이 제품은 높은 출력 안정성과 높은 생산능력을 자랑한다. 100m전사지 1롤을 2시간 30분에 출력할 수 있고 (720 dpi x 720 dpi) 이는 기존 wEpson 헤드 장비 2~3대에 상응하는 생산성을 보여준다. 특히 테이크업 시스템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다양한 용지에 맞춰 최적화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다양한 종이 무게와 종이의 감긴 양에 따라 가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최소 50g 400m 부터 100g대 200m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대용량 잉크탱크를 별도로(옵션) 판매하여 대량출력 시 끊김 없는 출력이 가능하도록 6리터 용량으로 확대했다.
    ▲한국HP
    한국HP는 지난 1월 12일 글래드호텔 프로젝트룸에서 ‘HP 라텍스 2017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HP는 라텍스 프린터 라인업이 완성 단계에 왔다라고 전하면서 소형 300 시리즈부터 대형 3000 시리즈까지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모델을 세분화해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HP 배선옥 차장은 “HP라텍스 프린터의 포트폴리오가 거의 완성됐다”라며 “라텍스 300 시리즈, 라텍스 570, 라텍스 1500, 라텍스 3000 시리즈까지 장비의 크기와 가격대, 쓰임새 등 다양한 포지션의 모델들을 구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올해도 4월에 있을 사인엑스포와 11월에 있을 코사인 전시회 등에 참가해 제품 홍보를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JHF
    JHF는 지난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 베스트 웨스턴 완다 그랜드 호텔에서 ‘2017 JHF 킥오프 미팅’을 가졌다. 이 자리엔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중국, 필리핀,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두바이, 싱가폴, 사우스아프리카 등 13개 국가 50여명의 딜러 및 기자들을 초청해 JHF의 성과와 올해 목표 등을 설명했다. JHF의 모건 쉬 대표이사는 “2016년 한해 동안 매우 만족할 성과들이 나타났고, 이 같은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중국 산둥성에 현재 베이징에 있는 공장보다 약 4배 큰 공장을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태국 방콕에 R&D 및 데모센터를 건립해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1월 11일 서울 정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클라우드 시스템 및 후지제록스 UV 프린터 관련 마케팅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 자리엔 100여명이 넘는 기자들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클라우드, 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SmartWork Gateway)’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이 콘셉트를 실현시키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과 각종 신제품을 통해 업무 환경 및 인쇄 환경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 이와는 별도로 사인 전문 매체 기자들과 미팅 시간을 갖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라운드 테이블’도 진행했다. 미팅에는 한국후지제록스의 장은구 전략사업본부 부사장, 우혁진 PS영업부장, 유태욱 프로덕트 마케팅팀 과장, 김태호 프로덕트 마케팅팀 과장이 참석했다.
    라운드 테이블에선 와이드 포맷 LED UV잉크젯 프린터 ‘어큐이티(Acuity) 시리즈’와 업계 최초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인쇄물과 전자 콘텐츠를 연결시켜주는 ‘스카이데스크 미디어 스위치(SkyDesk Media Switch)’기술, 새롭게 출시한 컬러 디지털 인쇄기 ‘버산트3100/ 180 프레스(Versant 3100/ 180 Press)’를 중심으로 사인 및 광고시장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관련기사 18, 19, 22, 24면>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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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D 안내판 설치 확산
  • 야간 범죄 예방 목적으로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CCTV 감시구역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LED 안내판의 설치가 이어지고 있다. 가평군은 지난 1월 3일 가평읍내 30군데에 LED 안내판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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