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에스피투데이 기사보기
에스피투데이 전체기사등록

뉴스기사

2017.03.16 16:56

경찰서의 이색 광고물 ‘눈길’

  • 편집국 | 359호 | 2017-03-16 | 조회수 2,227 Copy Link 인기
  • 2,227
    0

부산 수영구 남천동 남천1치안센터 광남지구대 외벽에 아동학대 신고를 장려하는 이색 광고물이 설치돼 화제다.
지구대 창문을 바라보면 아동학대 현장을 연상케 하는 검은 실루엣이 보이고, 창문 가운데 놓인 휴대전화에 112번호를 누르는 손은 학대현장을 신고하는, 아동을 보호하는 방패역할을 하는 것처럼 꾸몄다. 또 창문 위에는 ‘아동학대 신고는 112’라는 문구가 게시돼 있다. 아동학대에 대한 신고정신을 한번쯤 일깨워주는 광고로 의미가 있어 보인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