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젯의 후예인 'PS-3204X'의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디지아이 장비 판매사인 HRT에 따르면 지난해 이 장비가 출시된 이후 50대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파나소닉 고해상 프린트 헤드를 적용하고 3, 8, 11 PL로 가변도트 사용 가능해 그레이스케일 효과를 낼 수 있다. 800 노즐이며 히터 내장형 고성능 프린트 헤드로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레스 플레이트를 사용했다. 시간당 최대 250㎡ 출력(360dpi×360dpi : 1패스)이 가능하고 기본 모드는 시간당 70㎡(720dpi×720dpi : 4패스), 시트지 생산은 시간당 40㎡(720dpi×720dpi : 8패스)다. 다양한 미디어가 사용 가능한데 특히 시트지, 플랙스, 솔벤트 현수막 제작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사용 미디어에 따라 헤드 높낮이 조절로 보다 최적화된 출력 품질을 구현한다고 덧붙였다. 잉크는 인체에 무해하고 냄새가 없는 ‘ES211 에코솔벤트’ 잉크를 사용한다. 일본에서 직접 수입한 정품 잉크다. ●문의: HRT 02)837-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