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서비스 강화 및 실사시장 고급화 전략 GO! 180여명의 부산 지역 실사출력 관계자 대거 참석 성황
한국롤랜드디지가 지난 4월 13일 오후 6시 부산 웨스턴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 사인시장의 변화 및 대응책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4월 4일 서울에서 개최된 행사의 연장선으로 두 번째로 고객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이 자리엔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 실사출력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VIP 고객 및 실사장비유통업계 관계자가 대거 참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100명의 배석자리를 마련했으나, 18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롤랜드 본사에서 온 데이비드 가워드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과 케빈 시게노야 부사장(Global Sales&Marketing Vice President), 신지 미야케 일본 판매 유닛 사장 (Japan Sales Unit President), 사토코 요시다 글로벌 마케팅 팀장(Global Marketing Manager) 등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데이비드 가워드 부사장은 “롤랜드의 슬로건이 이미지네이션이다. 40여년 전 한 남자의 열정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그의 상상력을 활용해 제품을 세상에 발표해 나가기 시작했다”라며 롤랜드 창업주인 이쿠타로 카케하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카케하시의 열정과 꿈은 고스란히 롤랜드 제품에 스며있으며, 또한 그의 집념과 기술이 이미지네이션(상상)을 현실화했고, 전세계적으로 롤랜드 제품이 신뢰받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가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면, 경제적 위기, 외부의 어려움 등은 문제가 될 수 없다”라고 말하고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롤랜드가 중심이 되어, 고객과 함께 나아갈 것이며, 고객의 비즈니스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치헌 한국롤랜드디지 대표는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을 찾아 고객분들에게 롤랜드의 가치를 직접 보여주고자 했다”라며 “10년간 롤랜드가 달려왔지만 아직도 롤랜드에 대해 구체적인 가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것 같아, 행사를 마련했다. 많은 분들이 행사에 호응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