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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옥외매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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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매체대행
서면역 스크린도어 광고대행사업, 애드21 품에
낙찰가 18억360만원애드21이 부산도시철도 서면역 및 3호선 스크린도어 광고 대행사업자로 낙찰됐다.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10일 애드21은 낙찰가 18억360만원을 써낸 애드21을 최종 대행업체로 지정했다.
계약기간은 계약 체결일부터 3년간으로 광고료 체납이 없을 경우 2년 연장이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애드 21은 부산 버스 외부 광고를 비롯해 이번 스크린도어 광고매체도 확보함에 따라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면서 “서면역은 특히 하루 이용객이 1호선과 2호선 합쳐서 5만여명이 넘어서는 부산 지역 전철역 중에서 1위에 해당하는 곳이어서 광고주들에게도 상당한 인기를 모으는 곳이다”라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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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옥외매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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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매체대행
코엑스 옥외광고물자유표시구역 어떻게 만들어지나
무역협회, 4월 13일 광고자유구역 사업설명회 개최10년간 3단계로 진행… 1단계 광고매체는 연내 론칭 목표강남 코엑스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이하 광고자유구역)의 구체적 추진 계획이 공개됐다. 무역센터 명소화 추진단은 지난 4월 13일 코엑스 403호 회의실에서 ‘무역센터 옥외광고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광고자유구역 사업 진행경과 및 세부 추진 계획에 대한 발표하는 자리로, 특히 광고자유구역 내에 만들어질 광고매체들의 특징과 추진일정 등 구체적 사안들을 공개했다.현재 광고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장소는 코엑스 인근 190.386㎡ 구역으로 10년에 거처 3단계(도입기 3년→ 확장기 3년→ 완성기 4년)로 사업이 추진된다.
▲1단계 사업 대상은 11종 디지털 광고물 52기
1단계로 추진되는 사업구간은 테헤란로·코엑스 동측·삼성역 사거리·아셈로 이상의 4개 지역(78,400㎡)으로, 총 11종의 매체 52기가 설치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정문 외벽 및 동측 외벽 등 두 곳에 대형 미디어 월을 설치하고 하반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백화점 동측 외벽에 설치되는 미디어 월은 높이45m, 폭 22m 규모로 설치된다. 아파트 10층 높이에 해당하는 크기다. 정문 외벽에는 높이 15m, 폭 27m의 와이드형 스크린이 만들어진다. SM TOWN 코엑스 아티움(K-POP 스퀘어) 또한 대형 전광판 2개와 소형 전광판 1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건물 전면을 둘러 설치되는 대형 전광판은 가로 60m, 세로 23m 규모로 농구코트 두 개를 이어 붙인 것보다 크다. 함께 설치되는 소형 전광판은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영상 등을 송출할 수 있도록 첨단 디스플레이 및 통신 기술이 적용될 계획이다. 이 전광판들은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기업의 광고를 비롯해 K팝 스타의 공연 실황 중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전광판 설치와 함께 코엑스 앞 화단을 없애고 광장 형태로 만들어 연말 ‘카운트 다운’ 행사 등 시민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을 조성한다. 이외에 밀레니엄 광장과 파르나스타워 광장, 코엑스 크라운 등에도 단계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광고매체가 만들어진다. 또 해당 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광고가 가능한 미디어 가로등도 조성될 계획이다.
▲상반기 중 매체별 설명회 및 입찰 실시
추진단측은 5월까지 사업계획을 마무리하고, 6월 이전에는 K-POP스퀘어 등 주요 광고시설의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자가 선정되면 신속한 공사진행을 통해 올해 안에 1단계로 계획된 광고매체 대부분을 론칭 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2018년부터는 디지털매체 뿐 아니라, 제품 모형 등의 조형물 광고 등 비 디지털 광고 아이템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추진단 관계자는 “현재 법적인 절차와 국토해양부 등 유관부처와의 협의 등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여건이 충족되는 데로 사업자 선정에 나설 것”이라며 “각각의 사업주체(건물주)별로 입찰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별로 특징, 투자규모, 사업성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아직 구체적인 사업자 선정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상반기 중에 사업주체별로 별도의 설명회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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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인터뷰인물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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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뉴>롤랜드 디지 코퍼레이션 데이비드 가워드 부사장 (Executive Vice President)
“글로벌 롤랜드 이미지로 거듭날 기회 될 것”▲지난 4월 4일 서울에 이어서 13일 부산에서도 롤랜드가 의미 있는 행사를 치렀다. 이처럼 2회에 걸쳐 고객과의 만남을 추진한 배경은 무엇인가?
-우리는 비즈니스맨이기 때문에 투자가 있으면 리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서울과 부산의 행사는 한국 프린팅 시장에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다. 롤랜드가 아직도 법인 이전(2014년 이전)의 이미지가 강하다. 그것을 바꾸고자 한다. 롤랜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롤랜드의 이미지를 한 단계 격상 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고객과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다.
▲롤랜드의 글로벌 판매정책이 한국을 포함하여 총판(MD)체제에서 판매법인체제로 전환되고 있는 움직임이 보인다. 이유가 무엇인가?
-총판체제는 롤랜드의 판매 정책이 침투되기가 어려운 조건이다. 총판 자체적인 선택에 따라 집중하고자 하는 제품이 ‘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판매법인을 통하는 것이 롤랜드가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소개 하고 시장을 구축해 나가는데 있어서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신제품 트루비스에 채택된 신형헤드인 FireFlex헤드에 대한 정보가 소개되지 않는데 구체적인 특징이나 스펙 등을 알려 줄 수 있는가? 왜 엡손헤드를 채택하지 않았으며 앞으로 엡손헤드는 계속 사용하지 않을 계획인가?
-기존에 채택하던 엡손헤드와 비교우위에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롤랜드가 집중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 생산에 최적이냐 아니냐의 문제이다. 트루비스에는 이번에 채택한 신형헤드가 가장 적절했기 때문에 사용하게 되었다. 스펙 상 더 우수하다는 관점에서 애기하기는 어렵다. 과거 엡손 헤드의 경우는, 엡손의 잉크에 최적화되었기 때문에 원하는 잉크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헤드는 이러한 점에서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다는 이유도 있다. 향후 공급하는 제품설계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엡손헤드는 앞으로 절대 채택하지 않는다는 정책은 아니다. 한편으로는 현재 헤드를 생산하는 벤더가 이전과는 달리 다양해졌다. 따라서 이전과는 달리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진 트렌드도 있겠다.
▲디지털사이니지가 상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시대의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좋은 지적이다. 디지털사이니지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 롤랜드도 눈여겨 들여다 보고 있다. 그러나 쉽게 접근하기는 어려운 분야다. 그리고 디지털사이니지가 계속 성장하더라도 실사출력물은 반드시 존재할 것이라고 판단한다.부산=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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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디지털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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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롤랜드디지, 명품 글로벌 기업 이미지로 거듭난다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실사시장 고급화 전략 GO!
180여명의 부산 지역 실사출력 관계자 대거 참석 성황한국롤랜드디지가 지난 4월 13일 오후 6시 부산 웨스턴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 사인시장의 변화 및 대응책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4월 4일 서울에서 개최된 행사의 연장선으로 두 번째로 고객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이 자리엔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 실사출력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VIP 고객 및 실사장비유통업계 관계자가 대거 참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100명의 배석자리를 마련했으나, 18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롤랜드 본사에서 온 데이비드 가워드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과 케빈 시게노야 부사장(Global Sales&Marketing Vice President), 신지 미야케 일본 판매 유닛 사장 (Japan Sales Unit President), 사토코 요시다 글로벌 마케팅 팀장(Global Marketing Manager) 등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데이비드 가워드 부사장은 “롤랜드의 슬로건이 이미지네이션이다. 40여년 전 한 남자의 열정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그의 상상력을 활용해 제품을 세상에 발표해 나가기 시작했다”라며 롤랜드 창업주인 이쿠타로 카케하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카케하시의 열정과 꿈은 고스란히 롤랜드 제품에 스며있으며, 또한 그의 집념과 기술이 이미지네이션(상상)을 현실화했고, 전세계적으로 롤랜드 제품이 신뢰받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가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면, 경제적 위기, 외부의 어려움 등은 문제가 될 수 없다”라고 말하고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롤랜드가 중심이 되어, 고객과 함께 나아갈 것이며, 고객의 비즈니스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치헌 한국롤랜드디지 대표는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을 찾아 고객분들에게 롤랜드의 가치를 직접 보여주고자 했다”라며 “10년간 롤랜드가 달려왔지만 아직도 롤랜드에 대해 구체적인 가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것 같아, 행사를 마련했다. 많은 분들이 행사에 호응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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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디지털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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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테크, EFI의 시장 잠재력 기대 커
시장의 변화에 가장 빠른 대응, EFI 기술력 주목
소비자들의 만족도 높아, 세계적 명성재현테크가 EFI의 비즈니스 포토폴리오를 발표하면서, 국내 하이앤드급 실사시장에서의 점유율이 의미있는 수치만큼 확장될 것으로 기대했다. 재현테크는 지난 4월 12일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 튤립 회의실에서 ‘EFI 잉크젯 2017 비즈니스 포토폴리오’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엔 재현테크 이무직 대표와 EFI 코리아 신승연 이사, 천성애드컴 서창호 대표, 프린트폴 김성진 대표, 그리고 각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했다. 재현테크 이무직 대표는 “EFI가 가진 우수한 품질과 명성이 국내에서 차츰 인지도가 높아가고 있다”라면서 “특히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첨단 옵션 등이 대거 적용되고 있어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EFI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FI는...
이번 간담회에서 신승연 EFI 코리아 이사는 EFI가 어떤 회사인지부터 먼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FI는 1989년 이스라엘의 에프 아라지(Efi Arazi)가 설립한 회사로 M&A 등으로 빠르게 성장한 회사로 유명하다. 싸이텍스, 마탄, 레지아니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회사들이 EFI의 가족이 됐다. 현재 EFI는 이스라엘, 미국, 영국, 스페인, 인도 등에 공장과 연구소가 있으며 세계적으로 1만명에 이르는 직원들이 활동 중이다. 잉크젯 프린터와 파이어리 서버, E.P 소프트웨어, 잉크 등을 생산하고 있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돼 있으며 주가는 지난 4월 7일 기준으로 약 48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신 이사는 “작년엔 EFI에 큰 행사가 많았다”라며 “영국의 맨체스터 시티에 공장을 신규로 설립했고 중국 상하이에 데모센터 및 연구소를 갖췄다”라고 말했다. 그는 “EFI의 성장세는 계속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EFI의 성능이 소비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것이고 또 하나는 택배 유통 산업이 크게 성장하면서 골판지 등의 소재 출력물의 공급이 급증해, UV 프린터의 사용자들이 EFI 프린터를 필요로 하게 됐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EFI의 국내 실사출력시장 공략
이무직 재현테크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RGB, 선우그래픽스, 천성애드컴, 그림아트, 와우애드컴 등 대형 출력업체들에서 EFI UV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어, 조만간 입소문을 타고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FI 모델은 크게는 두 갈래로 나뉜다. EFI 계열과 마탄 계열이다. 특히 마탄 계열의 제품은 리코 젠5 헤드를 사용하고 있는 모델인데, EFI가 인수한 마탄의 기술이 고스란히 스며있는 정통 프린터다. 여기다 EFI의 노하우가 추가돼 고성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EFI 제품 모델은 H2000, GS2000, GS3250, LX3, HS125가 있다. 이 모델은 모두 세이코Ⅱ 헤드를 사용한다. 이외에 Quantum 3/5, 뷰텍 3r/5r 등이 있는데 이 두 모델은 리코 젠5 헤드를 사용하며 7피코리터, 1,200dpi, 파이어리 XF 립서버를 사용한다. 최소 두께 11mm의 미디어까지 출력 가능하다. 특히 Quantum 5은 시간당 250㎡가 가능하며 뷰텍 5r은 시간당 455㎡까지 발휘하는 고속의 고성능 장비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이 대표는 특히 HS125 장비에 대해 설명하면서 자동급지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골판지 출력 패키징 대량 작업에 아주 적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HS125에 적용된 자동급지 시스템으로 대량 발주 의뢰를 받더라도 어렵지 않게 처리할 수 있다”라며 “특히 EFI 장비는 아이폰 앱을 사용하면 무인 출력까지 가능하므로 그 편리성에서 사용자들이 만족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오토매틱 백릿, 오토매틱 블록아웃, 버큠 플래이트 등이 주목되며, 출력물에 대한 기록이 자동으로 삽입되는 ID 백프린트 기능도 있다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특히 버큠 플래이트가 관심이 높은데, 이 옵션은 평소엔 롤투롤로 장비를 사용하다가 버큠 플래이트를 활용하면 평판 프린터로의 기능도 가능하게 된다”라며 “이는 기존의 하이브리드 UV 프린터와는 개념이 다른 것으로 EFI의 최고의 신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 하나 이 대표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면서 강조한 것은, 버려지는 소재의 최소화다. 실사출력장비를 활용하다보면, 소재에 텐션을 줘야 하기 때문에 소재를 아래쪽으로 잡아당겨 고정시켜야 한다. 이 때문에 출력이 시작되면 일부 소재는 버려지게 되는 것. 예를 들어 5m 급 장비의 경우 많게는 2m 가량 소재가 낭비되고 있다. 그러나 EFI 프린터는 이 같은 결함을 극복해 프린팅 한번에 약 40cm 정도만 버려지게 됨으로 소재의 절약을 이뤄냈다고 했다. 이 대표는 “기존 대비 약 60~70% 가량 소재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만약 2m 씩 버려질 경우 8만원에 가까운 비용을 허공에 날리는 셈인데 EFI만의 기술로 이같은 낭비를 줄여 경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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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디지털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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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아이 FT-1608, FT-1908 텍스타일 프린터 돌풍 기대감
의류 생산업체 잇따른 도입 해외 유수 전시회 참가하며 격찬 받아디지아이의 신제품 전사 텍스타일 프린터인 FT-1608 및 FT-1908 모델이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며 디지아이의 2017년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디지아이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국내 의류 생산 업체 및 스포츠웨어 업체 등을 시작으로 국내외 여러 업체에서 FT-1608과 FT-1908 모델에 대한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라며 “FT-1608 및 FT-1908 모델은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 모델로 동급 장비 최고의 출력속도와 함께 고화질 출력, 다양한 편의사항을 함께 제공하여 실제 사용중인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지아이의 상반기 베스트셀러인 FT-1608과 FT-1908 모델은 현재 태국, 베트남, 호주, 브라질, 미국, 독일, 이태리, 터키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돼 실제 생산에 사용되고 있으며 현지 딜러를 통한 전시회를 포함하여 디지아이가 직접 참가하는 각종 전시회에 주요 전시 모델로 자리 잡았다. 올해에도 FESPA ASIA 전시회를 비롯하여 FESPA Brazil, 국내 PID 전시회, KITAF 전시회 등 여러 전시회에 딜러를 통해 FT-1608 및 FT-1908 텍스타일 프린터를 출품하였으며, 4월 20일~22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ISA 전시회에는 직접 참가하여 FT-1608, FT-1908 두 모델을 함께 전시했다. 디지아이는 오는 5월 8일~12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릴 2017 FESPA 전시회에도 직접 참가, FT-1608과 FT-1908 두 가지 모델을 집중적으로 홍보 및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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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소자재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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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사인 진화를 넘어 이제 응용으로~!!
종류 규정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해져간판정비사업을 국내 채널사인 활성화의 기폭제로 본다면, 채널사인이 간판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것도 벌써 10년여째다. 간판정비사업의 채널사인들은 알루미늄 채널 형태가 주로 많이 사용됐으며, 그결과 소비자들은 ‘간판 거리’에 내걸린 알루미늄 채널 및 캡 채널사인들을 전형적인 채널사인으로 받아들이게 됐다. 이같은 채널사인이 거리에 많이 등장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초반의 인기와 달리 식상함으로 전락하게 되자, 차별화된 채널사인들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조금더 특별한’ 채널사인으로 매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과 제작업계의 개발노력이 맞물리면서 채널사인은 변화와 진화를 거듭했다. 단순한 채널사인을 뛰어넘어 면발광사인 등 다양한 컨셉의 채널 관련 아이템들이 파생되어 나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같은 진화와 변화를 뛰어넘는 수준의 아이디어와 응용력이 결합된 채널사인까지 등장하고 있다. 과연 채널사인 변화와 진화, 그 질주의 끝은 어디일까.알루미늄 등 전형적 타입
십수년에 걸쳐 수많은 변화와 진화를 거듭한 채널사인은 이제 몇가지 타입으로 정의내릴 수 없을 정도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알루미늄 채널, 오사이 채널, 갤브스틸 채널 등은 적용 소재에 따라 구분한 것으로, 오래전부터 만들어졌던 가장 전형적인 채널사인의 형태들이다. 이처럼 채널은 소재에 따른 분류 이외에 채널 구조의 형태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는데, 일체형 채널이나 에폭시 채널, 성형 채널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중 일체형 채널은 금속 소재를 구부리거나 자르고 접합해 만드는 등 가공의 공정이 필요했던 종전의 채널 제작방식을 수작업으로 가능하게 해주는 연질의 채널바 소재를 활용해 만드는 방식으로, 제품이 가볍고 만들기 쉬워 한때 수요가 늘어나기도 했지만 고급화된 채널 제품들의 가격이 낮아지고 보다 다양한 채널의 종류가 등장하면서 최근에는 수요가 주춤한 상황이다.
에폭시·성형 등으로 진화
일체형 채널과 달리 에폭시 채널은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채널사인으로 이제는 아예 관련 시장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테리어 소재로 많이 사용돼왔던 에폭시 소재를 채널사인에 접목해 만든 에폭시 채널의 등장 자체도 센세이션 했지만, 에폭시 접목에 따른 미려한 발광 효과와 은은한 색표현력 등 그 결과물은 소비자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여전히 옥외환경에서 오랫동안 자외선을 받을 경우 에폭시가 변색, 변형되는 한계점은 완벽하게 해결되지 못한 상황. 때문에 복합 쇼핑몰이나 테마파크, 마트 등 대형 매장의 실내사인의 인기 아이템으로 단단히 입지를 굳히고 있다. 성형사인의 대표적인 수요 업종이던 주유소,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등이 기존의 판류 형태의 성형사인을 성형 채널 형태로 전환하면서 한때 주목받기도 했지만, 요즘은 되레 성형사인을 고집해왔던 업종들이 각기 다른 형태의 사인들로 전환하면서 전체 수요는 예전에 비해 줄어들고 있는 형국이다.
1면에서 3면 발광까지도 표현
에폭시 채널사인의 인기와 더불어 함께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아크릴 사인이다. 아크릴 사인은 미려한 면조명 효과와 고급화를 내세우는 면발광 사인이라는 점에서 에폭시 사인과 공통점을 지닌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소재가 아크릴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에폭시 주입-경화의 과정을 거치는 제작법 대신 CNC조각기나 레이저 커팅 가공을 통해 만든다는 점에서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 특히 아크릴 사인의 경우 조명 효과를 전면, 측면, 후면 등 다양하게 줄 수 있으며, 용이한 가공성으로 두 개의 패널을 결합한 형태나 혹은 세 개의 패널까지도 결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아크릴 사인의 이같은 특성은 2면, 3면에 각기 다른 색상을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명의 조사 방식도 전면, 측면, 후면 또는 동시 발광 등 여러 가지 형태를 선택할 수 도 있다는 차별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종 소재와 결합 등 다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단가 경쟁 위주의 시장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이끌어내 적극적으로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제작업체들의 노력이 이어지면서 채널사인의 진화를 계속되고 있다. 특히 디자인 차별화의 움직임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신소재의 접목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채널사인의 타입에서 조금씩 소재적 변화를 줌으로써 차별화된 이미지들을 추구하는 것. 이제까지는 사용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소재들이 채널사인과 결합되고 있다. 에폭시 면발광 채널사인에 자연물을 접목한 채널사인이 등장하기도 했으며, 알전구를 결합한 LED 벌브형 채널도 시중에서 한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에폭시 수지의 하계를 보완해 황변이나 접착력 등의 한계점을 보완한 수지 채널 등 다양한 채널의 탄생 속에서 채널사인의 변신은 날마다 이어지고 있다.
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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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소자재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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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재유통
간판 물량의 흐름 달라진다~!
기업보다 프랜차이즈나 개별 점포 수요 증가세
쇼핑몰 활성화로 실내사인 수요도 함께 ‘UP’지난 한해부터 올들어 지금까지 쭉 간판 제작업계의 최대 수요처인 대기업들의 간판 교체 물량이 거의 없어서 해당 시장에서의 기업의 파생 수요는 바닥을 치고 있다. 정부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예산 투입으로 이뤄지는 간판정비사업의 경우 사업 한번 하면 한꺼번에 다량의 물량이 쏟아지기는 하지만 사업에 들어가는 간판의 단가가 워낙 급락한 상태인데다 일부 업체들이 독점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일이 번복되면서 간판 시장 전체에는 되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과거 간판의 최대 수요처였던 대기업의 간판 물량은 줄어들고 간판정비사업의 수익성은 하락하는 등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수년전 만해도 대기업 한군데가 간판을 교체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제작업계 전체가 들썩거렸었다. 예를들어 1,000여군데의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는 대기업의 간판 교체 물량이 나오면, 원청에서 하청업체, 자재상에 이르기까지 수백군데의 업체에 수익이 배분됐기 때문이다. 간판정비사업도 한때는 제작업계를 들었다 놓았다 할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의 도시가 일괄적으로 100억원대의 사업을 벌일만큼 동시다발적, 대규모 사업을 전개하는가 하면, 사업 초반에 투입됐던 LED 채널간판은 한 점포당 500만원의 간판 제작비가 투입될 정도로 고가의 간판이기도 했다. 하지만 작금의 시장은 과거 제작업계 전체를 들썩이게 할 정도의 위력을 가진 대규모 다량의 간판 수요가 터져 나오지 않는다. 기업이나 간판정비사업이 간판 업계에 수혜를 가져다 준다는 것은 이제 옛말이다. 상황이 이렇게되다보니 해당 사업에 진입하고자 하는 제작업계의 움직임도 한풀 꺽이고 있다. 우선 때마다 제작업계에 ‘가뭄의 단비’를 뿌려주던 기업 간판의 수요가 급감한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수백, 수천 군데에 이르는 많은 대리점을 거점으로 유통업을 전개하던 기업의 유통구조가 변하고 있는 것이 그 주된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유통점포를 많이 확보했던 통신사의 경우 독립 점포로 전환되는 추세이며, ‘기업 간판의 꽃’이라 불리던 은행의 경우 갈수록 지점수가 줄어들고 있는데다 수익이 갈수록 악화되는 구조를 면치 못하면서 간판이나 인테리어 등에 들이던 비용을 점차 축소하고 있다. 주유소나 패스트푸드점들도 많이 줄었다. 이같은 사업환경의 변화로 과거에 기업 간판의 최대 수요처는 이제 더 이상 최대 수요처가 아닌 곳으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최근 간판 제작업계의 수요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호재를 맞이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과거 많은 물량을 안겨줬던 기업이나 간판정비사업 대신 다른 곳에서 수요가 나와 기존 수요의 급감을 상쇄한다는 것. 대표적인 업태는 대형 쇼핑몰이다. 신세계나 롯데, 현대 등 유통업계가 대형 아울렛이나 복합쇼핑몰들을 줄줄이 오픈한데다 그 여파로 쇼핑 아케이드가 점차 쇼핑몰 설립 및 입점 형태로 이어지고 있는 것. 쇼핑몰이 한번 오픈하면 수백개의 입점 점포가 생겨나고 그로 인한 수요가 적지 않다. 특히나 대형 복합몰의 경우 단순히 입점 매장들의 개별 간판 뿐 아니라 몰 전체의 동선을 안내, 유도하는 통합 사인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번 오픈으로 인해 파생되는 수요가 어마어마하다. 더불어 거리에 있는 소호들, 즉 개인들이 장사하는 가게의 간판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경기가 불황인 만큼 소규모 영세상인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업종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영업자의 악재가 되레 간판 제작업계에는 호재가 된 셈이다.
그런가하면 아이러니하게도 프랜차이즈 회사들의 수요도 적잖이 나오고 있다. 경기가 침체되면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움직임이 더딜 것 같지만 불황이 짙어질수록 프랜차이즈가 새로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또 만들어지기를 거듭하면서 발생한 결과다. 기존의 대기업이나 간판정비사업의 간판 교체 수요는 사실상 일부 업체들에게만 집중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자영업, 프랜차이즈 등의 성업으로 그 수요가 다수의 업체에 고르게 배분되기도 한다. 이같은 사업 환경의 변화와 움직임을 주시하고 새로운 시장 상황에 맞춰 사업의 방향을 전환하는 판단력이 필요한 때다.
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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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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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뉴·스
금촌통일시장
홍보 전광판 설치 사업 용역 입찰경기도 파주시 금촌통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추진하는 홍보 전광판 설치 사업 용역에 대한 공고가 나왔다. 이번 입찰은 해당 시장의 정보 및 볼거리 등을 제공하기 위해 전광판을 설치하는 용역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추진된다. 사업비 46,00만원이 소요되며, 용역업체는 옥외형 전광판 디자인 설계 및 제작·설치, A/S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디자인에 있어 금촌통일시장만이 지니는 고유의 특색을 반영하고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현대적 이미지를 반영해야 한다. 입찰에 대한 참가 자격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경쟁입찰의 참가 자격을 갖추고 부정당 업자의 입찰참가 자격제한 받지 않고 있으며, 입찰공고일 기준 최근 3년간 전통시장 유사 사업용역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에 주어진다. 또한 경기도 내 사업 근거지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동수급 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공고기간은 오는 5월 29일까지며, 제안서 제출일은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촌통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제안서에 대한 심사는 6월 2일에 있을 예정이다.제천중앙시장
안내 사인물 정비 사업 용역제천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이 제천 중앙시장의 안내 사인물을 정비하기 위해 용역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사업단은 이번 사업에 예산 36,00만원을 투입해 전체안내판, 층별안내판, 주차장안내판, 동별·방향표시, 업종표시, 화장실, 시설 등 사인물을 새로 제작, 설치한다.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해당 사업에 관한 사업등록증을 득하고 부정당업자로 입찰참가 자격 제한을 받지 않고 있으며, 보안 측정 등의 조사가 필요한 경우에 관계기관으로 적합 판정 확보 등 관련된 모든 자격을 갖추고 있어여 참가가 가능하다.
사전 현장설명회는 없으며, 제안요청서로 이를 대체한다. 제안서는 5월 9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충북 제천시 풍양로에 위치한 제천 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제안서 심사 및 제안발표는 아직 미정이며, 추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나눔로또
2017년 복권POP 광고홍보물 제작 공급대행올한해 복권POP 광고홍보물을 제작 공급하는 대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가 나왔다. 나눔로또는 지난 4월 18일 나라장터를 통해 해당 입찰과 관련한 공고를 게시했다. 이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되며, 추정가는 14억 9,727여만원이다. 입찰은 전자입찰로 이뤄지며, 전자입찰서 제출 기간은 5월 8일 오후 2시부터 5월 11일 오후 2시까지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사전 사업설명회에 참가해야 하며, 조세 포탈 등으로 유죄판결이 확정된 날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사업자는 입찰에 참가할 수 없다. 입찰 참가 자격 등록은 조달청 조달등록팀 또는 각 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를 통해 수시로 가능하며, 입찰참가를 위해서는 입찰서 제출 마감일 전일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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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아크릴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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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물 제작업체 파이버레이저·CNC 장비 구비는 이제 기본이죠”
철판 및 갤브스틸, 아크릴, 폼보드 등 조각에 필수품 인식
가격도 낮아져 소비자 부담 적어간판 등 광고물 제작업체들의 파이버레이저 조각기와 CNC 라우터의 도입은 이제 너무나 당연한 것이 됐다. 광고물 제작업체들은 철판과 아크릴, 폼보드 등을 자르고 조각할 때 과거엔 외주를 주는 방식이었는데, 현재는 기본으로 직접 보유하는 것이 대세다.
특히 금속 커팅이 가능한 파이버레이저의 대중화 흐름이 가속되고 있다. 가격대가 3~4년 전 1억원 중반대에서 지금은 1억원 이하까지 내려갔기 때문이다. 파이버레이저는 워터젯 등을 대체해 금속 소재를 등을 정밀하고 빠르게 커팅할 수 있는 장비로 이제까지 대형 철구조물을 가공하는 금속 산업 분야에서만 주로 활용돼 왔다. 최근에는 간판이나 POP물 제작에서도 가공성과 편의성 등의 강점이 알려지며 일부 활용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원래 금속 소재의 커팅작업은 플라즈마를 활용하는데 이 방법은 후가공 처리를 많이 해야 하고, 연마작업을 거쳐야 하는 등 손이 많이 가는 까다로운 작업이다. 하지만 파이버레이저를 활용하면 후가공을 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원하는 모양대로 커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좋은채널은 최근 디오시스템을 통해 파이버레이저를 마련했다. 이 회사 윤석열 대표는 “철판을 자를 수 있는 장비가 꼭 필요했는데, 디오시스템에서 좋은 장비를 소개해줘, 문제가 해결됐다”라며 “사용이 매우 편리하고, 품질의 안정감이 높아 만족한다”라고 말했다.좋은 채널이 구비한 파이버레이저는 중국의 레이밍 레이저의 자회사인 센펑 레이저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 장비의 슈퍼바이저로 국내에 내한한 종 페이롱 주임은 “센펑 레이저의 최대의 장점은 사용의 편리성이다”라며 “전문가가 아니라도 하루 정도만 숙지하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한민국엔 주로 하수도, 농기계, 건설 등에 필요한 자재를 생산하는 업체들에게 많이 보급돼 있다”라고 말했다. 앤트기업은 최근 이레이저를 통해 CNC 라우터를 구비했다. CNC 라우터의 CNC는 Computer Numerical Control이라는 뜻으로 컴퓨터로 수치를 제어한다는 뜻이다. CNC 라우터는 스핀들이라는 칼날로 아크릴, 알루미늄, 목재 등을 절단하거나 모양을 내는데 주로 사용된다. 비교적 소재 제한을 받지 않고 자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칼날이 회전하며 바로 자르기 때문에 생산성 역시 뛰어나다. 칼날을 변경하면 V커팅까지 가능해 사인시장에서 많이 사용된다.
앤트기업이 마련한 이 장비는 중국의 강가CNC에서 제작하고 뉴텍코리아와 이레이저가 관리하는 장비로 주로 석재, 건축모델, 목재 산업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강가 CNC는 2005년 설립된 회사로 우수한 품질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A/S가 장점으로 손꼽힌다.
앤트기업의 정영식 대표는 “이레이저가 보증하고 있기 때문에 강가CNC를 선택했다”라며 “이레이저는 오랜 기간 국내에서 신뢰를 얻은 회사여서, 장기간 A/S에 대한 신뢰성이 믿음이 가서 선택했고, 장비를 사용해 본 결과 회사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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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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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서울모터쇼 속 사인탐방 下
자동차의 혁신 알리는 진화된 사인 디스플레이‘간결하지만 세련되게’… 고급화 트렌드 가속최신 자동차들과 아슬아슬한 차림의 미녀, 그리고 멋진 사인·디스플레이까지 삼색(三色)의 미를 한 공간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3월 31일부터 10일 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서울모터쇼’가 바로 그것. 2년의 텀을 두고 열리는 이 행사는 국내 유일의 OICA(세계자동차공업협회) 공인 국제모터쇼다.
올해는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를 주제로 국내 완성차 브랜드 9개, 수입차 브랜드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부품·IT·튜닝 및 캠핑·타이어 및 이륜차·용품·서비스 업체 등 전체적으로는 194개사가 함께했다.
서울모터쇼에는 각 자동차 브랜드의 미래를 짊어질 전략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는 만큼, 최신의 자동차 및 관련 기술들을 보려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온다. 주차장이 부족해 이 기간 동안 별도로 조성된 임시 주차장마저 만차가 될 정도.
그만큼 브랜드들 간의 홍보경쟁도 치열해, 각 부스를 장식한 사인·디스플레이도 언제나 압도적 규모와 최신의 트렌드를 한껏 과시한다. 저마다 화려한 사인과 영상시스템 그리고 아찔한 미녀들로 부스를 무장하고, 브랜드의 기술력과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총력을 기한다.
이런 까닭에 서울모터쇼는 자동차와는 별개로 옥외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기도 하다.
올해 역시 화려하면서도 재미있는 최첨단의 사인 디스플레이들이 전시장을 가득 매웠다. ‘2017 서울 모터쇼’ 현장에서 살펴본 사인 디스플레이 트렌드를 2회에 거처 지면에 소개한다. 글/사진 :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성차 브랜드 사인 트렌드의 핵심은 크롬도금서울모터쇼는 국내외 모든 자동차 최신 사인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한 장소에서 해당 업종의 간판 트렌드 양상을 살필 수 있는데다, 때론 종종 신차 출시와 함께 앞으로 변화하게 될 브랜드 사인을 한발 먼저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최근의 완성차 브랜드들의 사인 디자인 트렌드에서는 크롬도금 도장을 빼놓을 수 없다. 이번 전시회에 걸린 브랜드들의 메인 사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대부분 크롬 도금방식의 디자인 기법을 선보였다.
크롬 도금은 명칭처럼 사인의 표면에 크롬 소재를 증착시키는 것으로, 일반적인 도색에 비해 경도가 높고 아름다운 광택이 있다. 또한 변색이 발생하지 않고, 산화도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고급형 표면처리 방식에 속한다.
시트로엥, 푸조, 인피니티, 캐딜락 등 해외 제조사들은 이전부터 고급형 사인을 추구하면서 크롬도금 간판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근래 들어 기아자동차와 르노삼성, 쉐보레, 쌍용 등 국내 제조사들도 이런 글로벌 트렌드를 수용해 간판을 변경한 바 있다.
특히 완성차 업계에서 이런 크롬도금 간판을 사용하는 데는, 자동차의 엠블렘 및 로고의 모습을 매장 사인에서도 그대로 구현함으로써, 브랜드 마케팅 강화하려는 목적이 크다.■디지털로 체질 개선하는 안내용 POP모터쇼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사인물은 차량의 제원과 특징을 소개하는 차량 안내 POP다.
전시장에 나온 모든 차량의 옆에는 이런 안내 POP들이 세워지는데, 제조사만의 디자인 철학이 이런 POP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저마다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특히 올해 전시에서는 아날로그 POP가 주를 이뤘던 직전행사와 달리 대부분의 안내 POP에도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면서 POP 분야도 디지털로 체질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단순히 인쇄물을 끼워서 정보를 제공하는 기존의 아날로그적 안내판 대신 영상장치를 장착해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거나, 터치스크린을 기능을 탑재해 고객이 직접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한 형태도 많았다. 또한 아울러 아날로그 방식을 택하더라도, 화면의 일부에 소형 영상 장치를 넣어서 범용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이런 POP 트렌드 변화는 전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자동차 브랜드의 사인 및 판촉시장의 변화를 그대로 예측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POP는 이제 단순한 알림판, 광고판이 아니라, 고객 접점에서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및 마케팅툴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눈길 확 사로잡는 대형 아날로그 사인들각각의 전시 부스에 달린 브랜드들의 메인 사인 외에도 곳곳에서 규모 및 조형성 등 특색이 강한 사인들도 대거 등장했다. 신제품이나 새롭게 조성된 전시공간 등 별도의 홍보가 필요한 부분들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BMW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BMW드라이빙센터 홍보를 위해 패브릭 라이트패널 7대를 설치해 드라이빙 센터의 모습을 연작 형태로 보여줬다. 마세라티는 코인형태의 사인 조형물을 부스 내부에 설치해 이슈를 모았으며, 쌍용과 네이버 등 일부 기업들은 신제품 및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대형 채널사인을 설치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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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디지털사이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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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디지털사이니지 설치예술로 대상 수상
55인치 양면형 OLED 사이니지 47기로 의자형 조형물 구축LG그룹이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미래의 감각(S.F_Sense of the Future)’을 주제로 한 디지털사이니지 설치 작품으로 ‘밀라노 디자인 어워드’ ‘대상(Winner)’을 수상했다.
1961년부터 시작된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매년 4월 초 밀라노 시내 전역에서 열린다. 전자, IT, 자동차, 패션, 인테리어 등 글로벌 업체 2천여 곳 이상이 참가하고,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와 트렌드세터 등 40만여 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2011년부터는 전시 기간 중 저명 디자이너 및 디자인 전문 매체들의 심사를 거쳐 우수 전시를 시상하고 있는데, 대상을 받은 것은 국내 기업 중 LG가 처음이다. LG그룹이 출품한 ‘미래의 감각’은 일본의 세계적 디자이너 토쿠진 요시오카와 협업해 만든 것으로 십여대의 55인치 양면형 OLED 디지털사이니 47기를 이용해 17개의 의자를 만들었다. 작품부에는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 하이막스를 설치해 올레드 사이니지의 빛을 돋보이게 했다. 작품 바닥부는 신소재인 인조대리석 하이막스를 설치해 올레드의 빛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관람객들이 ‘미래의 감각 의자’에 앉아보고,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인 점도 특징이다. 인간과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이미지를 따뜻하고 아름다운 빛의 공간으로 표현했다는 게 LG전자측의 설명이다. 심사위원들은 LG의 ‘미래의 감각’ 전시에 대해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개념적, 기술적, 감성적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노창호 LG전자 디자인센터장은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함께, 그 기술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간 친화적인 모습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디자인 역량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측은 전시 종료 후 ‘미래의 감각 의자’ 중 일부를 서울 마곡지구에 조성 중인 융복합 R&D단지 ‘LG사이언스파크’에 전시할 예정이다.
버려진 연탄재가 미디어 스크린으로 대변신!8m 규모 연탄재 더미에 프로제션 매핑으로 영상 띄어버려진 연탄재들이 아름다운 미디어아트를 송출하는 스크린으로 변신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문화 콘텐츠 기업 소셜코디는 오는 지난 4월 7일터 보름간 수암골 하늘정원에서 연탄재를 스크린으로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공연을 진행했다. 해당 기간 저녁 오후 8시부터 하루 3회가 진행된 이 미디어파사드 공연은, 수암골에 세워진 연탄재 아트를 스크린으로 사용해 진행됐다.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연탄재 한 장 한 장을 픽셀화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 것. 이 스크린에서는 봄을 맞아 꽃이 피는 모습, 무지개 등 자연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과 수암골의 현재를 스케치한 영상이 송출됐다. 이번 미디어파사드는 림민 작가가 연탄재 작품을 활용해 약 8m의 미디어월을 만들고, 그 위에 3D 맵핑 영상을 입혔다. 낮에는 조형 예술로 밤이되면 미디어아트 스크린으로 사용되는 것. 재단 관계자는 “수암골의 현재와 과거, 그리고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등 공존하기 어려운 가치들이 모여서 하나의 예술로 전환되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수암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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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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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신제품> 세영씨앤씨그래픽스
G3 준드 디지털 커팅자동화옵션 추가해 생산성 극대화스위스의 ZUND사가 자동화옵션을 추가해 제작한 디지털 커팅기를 세영씨앤씨그래픽스가 시장에 내놓았다. 다양한 (11개 이상) 툴을 이용해 고무 또는 플라스틱, 시트, 아크릴 등의 소재를 정밀 가공하는 기계다. 툴을 자동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제품 가공시 누수되는 작업 시간 없이 연속 생산이 가능하다. 칼날 등 소모품은 국산을 사용할 수 있다.
칼 높이 자동 조절 시스템이 있어 소재의 두께에 알맞게 적용이 가능하며, 텐덤 시스템으로 커터의 활성 작업 공간을 전면 및 후면으로 나누어 처리할 수 있다. 완전 자동화된 보드 로딩 및 언로딩 시스템이 작업 흐름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보드 처리 시스템을 사용하면 최소한의 인력으로 24 시간 생산이 가능하다.
●문의: 02)2273-421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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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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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신제품> 존스미디어
엠보텍 출시엠보싱 처리 및 라미네이팅 필요 없는 소재존스미디어가 최근 고품격 PP원단에 캔버스 느낌의 엠보싱 처리를 한 고퀄리티 소재 '엠보텍'을 시장에 내놓았다. 이 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특허를 출원해 놓은 상태다.
내스크래치 기능이 강화돼 별도의 라미네이팅이 필요 없고, 은은한 광택과 적당한 두께감을 제공해 출력물에 품격을 높여주는 특징이 있다. 또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출력 품질, 취급의 용이함을 두루 갖추고 있어 실사출력업계에 상당한 인기 몰이가 기대되는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파인아트, 상업광고, 벽지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이 가능하고 점착 및 비점착 2가지 타입의 제품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문의 : 063)461-628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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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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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신제품> 에스에스라이트
삼성 LED Chip 적용 3구 LED모듈 신제품 출시낮은 전압 사용 안정성 확보에스에스라이트는 다양한 종류의 사인용 모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삼성 LED Chip을 적용한 채널용 3구 모듈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본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에 초음파 융착 방식의 캡타입으로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130도 렌즈 채용으로 빛의 지향각을 넓힌 게 특징이다. 또한, DC12V의 낮은 전압용으로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0.72W/1.0W 2가지 타입으로 출시가 되며, 이 중 10W는 주문형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문의: 에스에스라이트 1544-4547
WWW.sslight.net[ⓒ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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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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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신제품> 현대시트
수성 미디어 소재 주목강한 내구성과 뛰어난 발색도옥외광고용 컬러 점착시트 전문 기업인 현대시트의 수성 미디어 소재가 인기를 얻고 있다.
합성지와 PVC켈, PET 배너가 공급되는 이 미디어들은 모두 635㎜, 1,270㎜, 1,520㎜폭으로 3종류씩이 있고 합성지와 PVC켈은 투명과 그레이로 또 한번 나뉜다.
현대시트가 개발한 이 제품들은 특히 그레이의 경우 톤이 강해 얼룩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고 발색도가 우수하다는 것이 특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대시트의 코팅지도 주목받고 있다. 현대시트의 코팅지는 인쇄물 보호에 탁월하고 뛰어난 접착성과 탁월한 투과율, 열의 변화에도 내구성이 강하다. 특히 물에 강한 생활 방수로 출력물의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문의 : 한국미디어 031)225-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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