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수량 규제 면해주고 시민 안전 위한 거리·색상 규제도 백지화행안부, 7월 13일자로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디지털 광고물의 전면적 허용을 골자로 하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 산업 진흥을 위한 법률(이하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으로 인해 옥외광고 업계가...
52개 역사 164기 물량에 계약기간 5년+5년… 투찰가 126.8억원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지하철 1~8호선의 전체 기둥조명 광고 사업권을 통합해서 진행한 입찰에서 전홍이 사업권을 품었다. 전홍은 공사가 7월 14일 온비드 공고를 통해 진행한 최고가 입찰에서 126억 8,300만원을 써내 낙찰자로 결정...
업계 “현업실무 전문가 없이 심의한다는게 말이 되나” 강력 반발 기류“중립성과 공정성 시비 우려되면 업종단체 대표들 당연직으로” 대안도서울시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위원 공모를 앞두고 업계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는 7월 25일 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인원은 옥외광고, 한경, 도시계...
7월 13일자로 입법예고된 옥외광고물법 일부 개정안에는 여러 규제에 대한 개선조치가 담겼다. 개정안의 핵심내용과 쟁점사안을 짚어봤다.■간판 수량 산정시 디지털 공유 간판은 예외 적용현재 시행령 12조 일반적 표시방법에서는 한 업소에서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의 총 수량은 3개 이내로 규제하고 있다. 개정...
인권위 “시장을 탐관오리에 빗댄 현수막도 게시 불허는 잘못”서초구 “실제 집회 없는 장기간 현수막 게시는 불법” 철거 나서불법 광고물을 단속해야 하는 일선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들이 가장 골치아파하는 광고물은 현수막이다. 수량도 많고, 불법도 많고, 민원도 많고, 반발도 많고, 단속하고 돌아서기가 무...
p자 하나 빠져 ‘래퍼’가 ‘강간범’으로 둔갑전광판 광고 사고는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실시간 표출인데다 항상 다중의 시선이 집중돼 있기 때문에 전광판 광고 사고는 삽시간에 큰 뉴스거리로 비화된다. 최근 서울 삼성동 옥외광고자유표시구역 내 전광판에서 빚어진 광고영상 사고는 몇 가지 요인이 맞물리면서 ...
58개국서 출품… 아랍에미리트 176편으로 최다2022 부산국제광고제 본선 진출작이 공개됐다. 부산국제광고제는 7월 26일 올해 본선에 진출한 58개국 1745편을 공개했다. 1745편 중 전문가 작품은 1582편, 일반인 작품은 163편이다. 진출작에는 중동지역 여성을 위한 풀커버 수영복을 제작하고...
국내 옥외광고 산업 최고 최대의 산업 인프라인 코사인전이 위기의 기로에 섰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기업들의 이탈과 관람객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는데다, 기획·홍보 등에 있어 주최측의 역량과 성의가 부족하다는 지적마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코사인 전시회를 지킬 수 있는 근본적 해...
17차 입찰서 38기 전체 기별 입찰로 전환… 7기만 전홍에 낙찰사업기간 7개월 지났지만 최초 공고물량 152기중 103기만 낙찰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 사업자 선정이 반복적인 대량 유찰 사태를 겪으면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지난 6월 10일 17번째로 ...
법 개정안 5월 29일 국회 통과… 12월 11일부터 시행현수막의 표시 방법과 기간은 시행령에 규정하기로그동안 논란과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정당 현수막에 대해 허가와 신고를 배제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5월 29일 열린 본회의에서 행정안전위원장이 제안한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