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가 최근 ‘에폭시 수지 채널’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에폭시와 거의 유사한 성분의 특수 수지로 제작한 채널을 말하는데, 에폭시 채널이 보유한 미려한 시인성은 그대로 발현하면서, 에폭시 채널이 가진 치명적인 단점인 황변현상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회사 정규화 대표는 “오랜 시간과 물자를 투자해 개발한 특수 수지를 채널 사인에 활용할 수 있게끔 개발했다”라며, “어떤 컬러든 모두 구현이 가능하고, 특히 황변현상이 없기 때문에 3년 게런티를 제공한다” 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