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훈 제이테크 대표, 회원 21명)가 지난 5월 22일 계룡산에 위치한 칸타빌레 펜션에서 ‘디지털프린팅산업의 발전을 위한 단합대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옥부기 탑미디어 대표, 정시영 나눔테크놀러지 대표, 김용철 허전텍 대표, 신승민 프로테크 대표, 조길훈 제이테크 대표, 한철운 해와달처럼 대표, 박성모 우리애드 대표, 도승철 디오시스템 대표, 윤장섭 엔티에스더블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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