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스미스 사장, 디지아이 프린터 기술 직접 눈으로 확인 현재 11대의 디지아이 프린터 사용 중, 향후 20대 추가 도입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를 이용, 온디맨드 텍스타일 분야의 미국 최대 제조업체 ‘Meno Enterprises(이하 메노)’의 척 스미스 사장이 지난 5월 17일 국산 프린터 제조사인 디지아이를 방문했다. 홈텍스타일, 소프트사인, 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국내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대형 제작업체인 메노사는 현재 3개의 공장에서 디지아이의 고속 전사 텍스타일 프린터 8대를 포함, 총 11대의 디지아이 텍스타일 프린터를 도입해 출력물 생산에 사용하고 있다. 디지아이의 초청으로 한국에 처음으로 방문한 척 스미스 사장은 디지아이의 역사관을 비롯하여 생산시설, 고객체험관 등을 돌아보았고 특히 30년 동안 축적된 디지아이의 기술 및 관리경영 시스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사는 상호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투자 및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디지아이 관계자는 “현재 매 달 1만 야드 가량 출력물을 생산하고 있는 메노사에서는 올해 안으로 생산량을 2배로 늘리기 위해 디지아이의 전사 텍스타일 프린터 ‘FT-1908’ 모델 20대 가량을 추가로 구입하기로 합의했다”라며 “메노사가 사업 규모를 확장함에 따라 디지아이는 국산 디지털 텍스타일 분야의 우수한 기술을 인정받는 동시에 점유율도 함께 올리는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