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와 품질 만족도 매우 높아 앞으로도 계속 구매 예정 출력사업 외에 아크릴 가공·인테리어·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애드마켓이 최근 마카스 시스템으로부터 ‘미마끼 JV300K-190' 2대를 도입했다. 애드마켓은 현재 월 5톤 정도의 잉크를 사용하는 대형실사출력업체로 직원 수만 70여명에 이른다. 실사출력프린터도 수성 및 솔벤트, UV 등 다양한 기종의 모델 50여대 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애드마켓은 미마끼 매니아로 업계에 소문나 있다. '미마끼 TS34-1800A' 28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 이 회사 김성준 대표는 “마카스 시스템의 ‘미마끼 TS34-1800A’ 장비에 대한 신뢰는 정말 크다. 지금까지 장비로 인해 업무에 차질이 생긴 경우가 거의 없다. 그리고 혹시라도 장비에 문제가 발생되면 마카스 시스템 담당자가 즉각적으로 대응해주기 때문에 아주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바로 TS34-1800A에 대한 믿음 때문에 추가로 ‘미마끼 JV300K-190' 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김 대표는 “처음엔 새로 나온 신제품이라는 정보 외에는 아는 바가 없었으나 마카스 시스템이 보증하는 장비라는 점에서 일단 믿을 수 있었다”라며 “속도가 보유한 장비보다 더 빠르고, 출력물의 안정적인 생산 등 다양한 점에서 우수해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구매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의 출력 사업은 혹한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본다”라며 “현수막 물량은 감소되고 있고 가격도 크게 하락해 더 이상 이 시장에 경쟁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고급화․자동화·대형화 된 일부 업체만 생존하게 될 것이고 고품질의 고급 출력물 시장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 때문에 우리는 더 빠르고 더 실용성이 높은 장비로 교체하고 있고, 사업의 타깃도 소비자 직거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애드마켓은 출력사업 외에도 아크릴 가공, 옥외광고물제작, 인테리어, 외식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애드마켓은 자회사를 통해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에 ‘밴댕이신랑 우럭각시’ 1호점을 오픈했다. 올해 중에 2~3호점을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