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에스테크놀러지는 '준드 G3 디지털 평판 커팅기'를 시장에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최대 110mm 두께의 소재를 처리 가능하며, 자동화된 툴 초기화로 커팅날, 드릴비트, 크레싱휠 등의 높이를 자동으로 초기화해 운영자의 실수를 줄여주며 정확하고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간편한 툴/모듈 관리 방식을 적용해 툴이나 모듈의 교체에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해 생산성의 향상을 가져온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 한동온 대표는 “준드 디지털 커팅기는 후가공 시간을 단축시켜 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출력물의 커팅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준다”라며 “최근 실사출력업계가 생산성과 효율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준드 디지털 커팅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의 : 02) 335-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