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어텍스는 JHF의 ‘R7000pro’ UV 프린터를 시장에 내놓았다. 이 장비는 5m 대형 프린터로 교세라 헤드 6×2를 적용했다. 하이스피드 모드에선 시간당 230㎡, 프로덕션 모드에선 시간당 180㎡가 출력된다. 포토그래프 모드 (1200×1200dpi)로는 시간당 95㎡ 가능하다. 색은 CMYK, Lc, Lm, W를 제공한다. 이 회사 서천식 대표는 “JHF의 기술적 노하우와 장비의 안정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최근 국내에서 JHF UV 프린터가 이미 6대 이상 판매돼 출력 생산에 적용되고 있으며, 만족도가 매우 높아 찾아가는 영업이 아닌, 소개 영업이 이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문의 : 02) 575-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