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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엠, 서울지사 오픈 ‘언제든 실사출력 시연 OK'
- 이석민 | 369호 | 2017-08-16 | 조회수 2,40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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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멈 수성·솔벤트·UV 등 티피엠 라인업 한눈에 모두 볼 수 있어
최근 신제품 라이팅 패널 입간판 등도 전시
실사소재 제조 및 실사장비유통업체인 티피엠이 최근 서울지사를 오픈했다. 서울지사장엔 과거 아이앤씨 김성호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티피엠 서울지사의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3길 27이다. 기존의 파주 지사는 서울지사로 흡수 통합됐다. 김성호 티피엠 서울지사장은 “파주 지사는 서울 및 경기 남부권으로부터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해 서울 지사를 오픈하게 됐다”라며 “티피엠의 기술력을 언제든 오셔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 지사엔 옵티멈 1804 UV, 옵티멈 P2002 수성, 옵티멈 1600 수성․솔벤트 등 다양한 장비를 전시해 놓았다. 제품에 대해 궁금한 가망 고객은 언제든 방문하면 출력물을 직접 생산해 볼 수 있다.
김 지사장은 “티피엠은 장비의 견고함과 출력 안정성 부분에서 가성비가 가장 높은 장비라고 자랑할 수 있다”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옵티멈 1600 모델이 크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이는데, 가격 대비 생산성과 안정성이 뛰어나 최근 이 장비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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