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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21:16

디지쿼터스, 디지털사이니지 운영 솔루션 ‘톡톡톡플레이’ 파트너사 모집

  • 신한중 | 369호 | 2017-08-16 | 조회수 3,53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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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사이니지·디지털TV·빔프로젝터 등 모든 디지털 영상장비에 적용 가능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고 즉각적인 콘텐츠 변경…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도

디지쿼터스가 디지털사이니지 통합 운영 솔루션 ‘톡톡톡플레이’의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디지쿼터스가 선보이고 있는 ‘톡톡톡플레이’은 TV, PDP, LCD 등 다양한 영상표출장치를 광고용 디지털사이니지로 탈바꿈시켜주는 운영 솔루션이다. USB나 PC연결이 필요없이 소형 세톱박스를 기존 TV 등 영상단말기에 꼽으면 스마트폰을 통해 아주 손쉽게 콘텐츠 조작이 가능하다. 디지쿼터스의 전용수 이사는 “디지털 사이니지의 형태와 포맷, 운용방식이 사업자와 운영주체에 따라 다 달라 호환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소규모 점포에서는 콘텐츠를 유지·관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우리의 솔루션을 사용하면 영상장치의 종류에 관계없이 손쉽게 콘텐츠를 운영‧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톡톡톡플레이’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TV, 빔프로젝트, DID 등에 작은 셋톱박스(스마트 마케팅칩)만 꽂으면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송출하고자 하는 콘텐츠를 편집·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성이 뛰어나다. 이름 그대로 ‘톡톡톡’ 몇 번의 터치만으로 동영상 및 이미지 편집 및 적용이 이뤄진다. 날씨와 시간, 시즌 이슈 등 각종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즉각적인 콘텐츠 변경이 가능한데다 특정일에 맞춘 예약 콘텐츠 송출도 가능해, 보다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통해 눈에 띄는 시각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다. 전용수 이사는 “용도별로 다양한 템플릿을 만들어 제공하기 때문에 영상디자인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효과화면도 초보자가 쉽게 수정하고 화면에 반영시킬 수 있다”면서 “본사의 홍보마케팅 콘텐츠 전달기능에 더해 각 지점별 독자적 이벤트 콘텐츠 운영도 가능하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톡톡톡플레이는 현대백화점, CJ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전 매장 등 1,000여의 디지털 메뉴보드 및 광고판에서 활용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톡톡톡플레이는 운영 권한 및 콘텐츠 관리 등 서버시스템 및 제작·편집·뷰어프로그램 등을 모두 납품하는 ‘서버납품형’과 서버를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을 클라우드시스템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형’의 두가지 방식으로 공급된다. 클라우드형의 경우 1대당 월 5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다. 파트너사는 디지털사이니지 하드웨어와 설치, 광고수익, 고객 콘텐츠관리와 관련된 모든 이윤은 전액 파트너사의 몫으로 비즈니스 이윤을 극대화할 수 있다. 디지쿼터스 오승혁 대표는 “디지털사이니지를 사용하는 프렌차이즈 매장, 광고매체 운영사, 디지털사이니지 제조사 등 많은 유관기업들이 우리의 톡톡톡플레이를 통해 편의성과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운영 효율성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인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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