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사 고유의 운영체제(OS)인 웹OS의 적용 대상을 디지털 사이니지까지 확대했다. LG전자는 10일부터 12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ISE)에 웹OS를 탑재한 디지털 사이니지와 호텔 TV, 투명 디스플레이, 미러 디스플레이 등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0일부터 사흘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기업간거래(B2B)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5'에 참가한다. ISE는 전 세계에서 약 950개 업체 5만여명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B2B 사업 관련 전시회. 삼성전자는 역대...
안동시는 신도청시대를 맞아 각종 행사에 대비해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시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높은 행복안동 창출을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단속에 나선다. 중점 단속 지역은 육사로를 비롯한 주요 간선도로 및 상가지역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영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불법옥외 광고물 정비에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영암군은 2월 2일부터 2월 17일까지 16일간을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영암군 옥외광고협회와 행정공무원으로 구...
울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2주간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와 구·군 공무원, 옥외광고협회원 등으로 단속반(5개반)을 구성해 가로변 불법 현수막, 통행에 불편을 주는 에어라...
인천시가 불법 광고물 등 위법행위를 근절하고 실효성 있는 단속 추진을 위해 ‘옥외광고물 관리 업무 추진평가제’를 도입한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5년 옥외광고물 관리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관리 업무 추진평기제’란 매월 구군과 인천경제...
경부고속도로 '수원IC' 명칭을 '수원신갈IC'로 변경하기로 결정된 지 한달 반이 지났지만, 아직 간판이나 인근 도로 이정표에는 여전히 수원IC라고 표기돼 있다. 용인시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수원IC 명칭변경을 추진해 오면서도, 정작 변경결정 후 사업예산 확보 등의 실무 준비를 제대로 해놓지 않...
앞으로 상가 간판만 보고도 도로명 주소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안양시가 상가간판 도로명 주소 표기제를 특수시책으로 올해 본격 추진한다. 도로명 주소 정착과 택배 및 우편물 수령 편의를 위한 이 제도는 각 상가나 가게의 간판을 제작함에 있어 여백을 이용해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표기하는 방식이다. 시...
충남도가 2015년 공공디자인 공모 사업 3개 분야에 6억80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도는 공공시설물에 자연과 역사, 문화적 특색을 담은 공공디자인을 도입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2015년도 공공디자인 공모 사업’에 6억8000만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은 도시지역과...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한국화 작품을 전면에 내세운 이색적인 옥외광고 마케팅에 나선다. 라이프플래닛은 29일부터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꿈꾸는e저축보험' 옥외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험업계에서 미술작품을 활용한 옥외광고는 이례적이다. 이번 옥외광고는 가입 후 한 달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