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카 이야기 또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이번엔 토끼와 호랑이가 있었다죠. 토끼는 그옛날에 씽씽카를 어디서 구했던지. 씽씽카를 타고는 신나게 동네한바퀴를 돌고있었습니다. 그걸 보던 호랑이 정말 타고 싶어. 그 큰 덩치에 토끼에게 애절하게 “나 한번만 타면 안될까?”이랬더니 토끼왈.. “타...이거!”(tiger!)
매와 꿩 매와 꿩이 있었는데요. 어느날 꿩이 새끼를 낳았어요. 그래서 맛난 먹이를 구하려고 잠시 날아간사이 지나가던 술취한 매가 그 새끼들을 마구 때렸어요. 먹이를 구하고 돌아온 꿩, 자기 새끼들이 마구 다쳐있었던거죠. 꿩이 화를 내며 “왜이러니 얘들아!” 이랬더니 그 아이들이 뭐라고 했을까요? “매가패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