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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7 17:46
<80호>유머는 즐거워
2005-06-27 | 조회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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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여고의 성 교육시간
여자 교장선생님께서 치한 퇴치법에 대한 보강수업을 하시며 반장에게 물었다.
교장 : “반장, 니가 12시에 독서실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컴컴한 골목길에서 치한을 만났다면 어떻게 대처 하겠어?”
반장 : “아주 섹시한 눈으로 그 치한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교복치마를 올리죠!”
교장 : (깜짝 놀라며) “으잉? 그래서 그 다음은 .?”
반장 : “치한의 바짓가랑이를 움켜쥐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 밑으로 내리라고 애걸복걸 하는거죠”
교장 : (눈에 불을 켜고 화낼 준비를 하며.......)“그리고는?”
반장 : “그렇게되면 바지를 내린 그 놈보다 치마를 올린 제가 더 빨리 뛰지 않을까요?”.....ㅋㅋㅋ
■ 놀부와 스님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 “우쒸, 훔쳐보지 말랬지 !!”
어떤 자매가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먼저 시집을 가게 됐다.
화가 난 언니는 동생의 여행가방에서 속옷을 모두 짧게 잘라버렸다.
그것도 모르고 신혼여행을 간 동생... 호텔에서 신랑 왈
“나 샤워하는데 훔쳐보지마.”하고 샤워를 하러갔다.
동생이 가방에서 속옷을 꺼내 보았더니 모든 속옷이 다 비키니 처럼 되어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아니 뭐가 이렇게 짧아!” 하니까
얼굴이 벌개진 남편 뛰어 나오며 하는 말
“우쒸~~~~ 훔쳐 보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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