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로 국내시장 공략 고삐‘굿 퀄리티가 기업의 굿 이미지 만든다’ 획일화된 한국시장 다변화·고급화돼야 “품질이 곧 경쟁력입니다.”조지 카이저 시온 아시아본부장(42)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을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교적 늦게 한국시장에 진출했지만 ...
“입찰제 도입만이 최선은 아니다”철도청 광고를 대행하고 있는 164개 회원사들의 협의체인 철도광고협의회는 최근 철도청이 기존 수의판매 광고매체의 판매방안을 입찰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이 전해지자, 협의회 이름으로 진정을 내는 등 공동 대응에 나섰다. 철광협 정남기(67·중앙기획 대표) 회장을 만나 입장을...
“간판에 문화라는 이름 불어넣는데 초점 맞출 것”종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성공에 박차 지구단위계획에 광고물계획 포함 추진서울시는 최근 ‘광고물 수준 향상을 위한 업그레이드 종합전략’을 마련하고, 앞으로 큰 밑그림 아래서 간판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종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캘리그라피에 대한 감식안을 키워드립니다’광고업자 대상 첫강의… 붓글씨와 상업간판의 만남문자에 대한 지식 없어 잘못 쓰이는 경우 많아붓글씨로 멋과 의미담긴 간판 만들 수 있어옥외광고업자와 서예가가 ‘캘리그라피’를 통해 하나로 만났다.지난 13일 광주에서 옥외광고업자를 대상으로 한 ‘캘리그라피 강의’가...
국내 광고대행 업계에서는 올해 초 메이저 대행사로는 처음으로 여성 미디어본부장이 탄생해 화제가 됐었다. 그 주인공은 TBWA코리아의 조현주 상무(43). 광고를 시작한지 12년만에 미디어 분야 최고 자리에 오른 조 상무를 만나 그의 성공 스토리와 해외 유학파 매체본부장으로서 옥외광고에 대해 어떻게 바...
‘한국의 광고기술로 미지의 땅 개척한다’“아프리카와 한국의 광고시장 잇는다리역할 하고 싶어”‘미지의 땅’인 아프리카에 진출하는 옥외광고인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이달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그라피아’라는 상호로 간판집을 내는 김상욱씨(36). 김씨는 1년의 준비과정 끝에 오는 12일 드디어 세네갈행 ...
요즘 옥외광고 대행업계에서 화제를 모으며, 관심의 정점에 서 있는 인물 중 한명이 마이더스애드 김맹선(50) 대표다. 마이더스애드는 지난해 말의 버스광고 수주전과 올해 3월초 있은 고속철 역사내 입찰에서 신생 매체사답지 않은 과감한 베팅으로 강남권 황금노선과 용산역 광고대행권을 수주하는 이변을 연출하...
“후발주자 약점 연구개발로 정면돌파 하렵니다” 업계 최초 ‘INO-BIZ 업체 인증’… R&D에 매출액 10% 투자면발광 ‘네온플렉스’개발 및 5m40cm 세계 최장폭 ‘A플렉스’ 출시“면발광 제품인 네온플렉스는 형광등이 필요없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신소재로 기존 플렉스를 대체하며 광고시장의 새 지평...
‘판타커버’와 함께 해온 15년“고객위해 최선의 서비스 제공할 터”야간 놀이공원에서 발하는 화려한 불빛들은 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을 흥분과 설레임으로 들뜨게 한다. 이 불빛의 주인공은 바로 알록달록 색색의 야경을 연출하는 판타커버다. 5~6년 전부터 국내 사인시장에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한 판타커버는 이...
제목 없음 인물 포커스 / 훈훈한 미담기사 주인공 A&C21 홍장호 대표 옥외광고용 화면 전문 제작업체 A&C21 홍장호 사장의 남다른 고향사랑이 연합뉴스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지인을 통해 고향인 강릉에서 큰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