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고 공감하는 POP로의 변화… 첨단기술 응용한 양산제품 많아“국내 POP업계 마케팅력 키워야”-참관하고 돌아온 소감은.▲이번 전시회가 지난 2002년 Euroshop과 비교해 세계 경기침체 탓인지 규모면에서 작았고, 썩 감동을 주는 아이템은 없었다.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이라면 쌍방향 하이테크를 ...
“이제 옥외광고물 관리에도 전문성이 필요한 시기”서울시 옥외광고물 전문직 공무원 모임결성전문직으로 옥외광고물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시 각 지자체 별정직 공무원들이 의기투합해 ‘광고문화연합’이라는 이름의 모임을 결성했다고 한다.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옥외광고물 관련 업무를 담당하...
“구호손길 필요하면 어디든”… 10년간 국내외 재난재해현장서 자원봉사한국구조연합회원으로 쓰나미 참사현장에서도 구호활동 국내외의 크고 작은 재난재해 현장을 누비며 봉사활동을 펼쳐 온 옥외광고인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서울 마포구에서 올해로 20년째 광고업을 해 오고 있는 이만식씨(48·대호광고). 그...
지난달 열린 코사인전에 맞춰 세계적인 라지포맷프린터 제조업체의 관계자들이 속속 한국을 찾았다.이스라엘의 대형장비메이커 사이텍스 비전의 ‘야리브 아비사르(Yariv Avisar)’ 아시아 태평양 본부장과 일본의 장비메이커 무토의 ‘카추미 나시모토(Katsumi Nashimoto)’ 개발부장을 만났다. ...
“현장에서 클라이언트를 감동시켜라”포켓엔 항상 마카펜과 종이…타이틀보다 내실 최우선“현장에서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집어낼 수 있어야 만족할만한 사인물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어느 간판제작사나 한권씩 가지고 있을 법한 사인디자이너 교본 ‘SIGN21·22’의 집필자 김정훈(31) 실장(대부애드). 현재...
광고자재 유통업계의 두 친목단체인 한울광고자재조합(한울)과 팔광연(전국광고물제작유통업연합회)이 연말을 맞아 새 집행부를 출범시키며 을유년 닭띠해를 겨냥한 희망찬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두 단체는 지난 11월 20일 각기 총회를 열고 내년 한해를 이끌어갈 새 회장을 선출했다. 한울은 중앙광고산업 사장...
“겸손하고 조심스럽게 옥외사업 진출에 나설 것”한국 옥외광고 시장은 잠재력과 투자가치 큰 시장 다국적 미디어 오너 그룹인 클리어채널은 지난 10월초 서울 삼성동에 서울사무소를 1년 반 만에 다시 개설하고 국내 옥외광고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조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클리어채널이 JC데코와 함께 세...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한 차례 시련 딛고 ‘제 2도약’…‘품질’로 소비자 심판 받을 것“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제품이상으로 한 차례 시련을 겪은 솔벤트전용 PVC필름 제조업체 MK3의 곽희근(36) 사장은 요즘 사업의욕이 넘친다. 지난해 말 합지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해 당...
불법광고를 근절하는 시민의 모임 이승국 대표“계란으로 바위치기요? 치다보면 깨질 수도 있습니다”불법광고물에 대한 시민의식 아쉬워모임의 존재가치 없어지는 날 기대옥외광고관련 유일의 시민단체인 ‘불법광고를 근절하는 시민의 모임’.한국옥외광고연구소의 이승국 소장이 주축이 돼 지난 1999년 시민들의 주거환...
- 성광AP 이성영 사장 ‘광고자재업 불패’는 이제 옛말“상황에 맞는 체질개선만이 살길이지요”“요즘 세상 참 어렵네요. 허허~.”세상 어렵다는 말로 운을 뗀 대형 자재유통업체 성광AP 이성영 사장의 얘기에서는 그가 유통구조 변화를 피할 수 없다고 느끼게 된 단내섞인 시장분석이 묻어났다. 성광AP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