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노용운씨, 내각부 포장 ‘오쥬호쇼’ 수상시가현 옥외광고 미술분야서 처음으로한국식 본명으로 포장 신청… 민족의 자부심 높여일본에서 옥외광고업에 종사하고 있는 재일동포 노용운(남·61세)씨가 지난 2일 일급 광고미술 기능사로서의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아 일본 내각부(內閣府) 포장 ‘오쥬호쇼(黃綬褒...
“옥외광고물에 강남구만의 색깔 입힌다”디자인 가이드라인 최종 확정하고 법제화 추진 기본 컨셉은 축소화, 최소화, 연립화… 이디어그램과 색채기준으로 가독성 높여압구정 로데오거리 등 시범거리 육성… 쉘터 등 가로시설물도 차별화할 방침서울 강남구는 최근 1년여 동안의 외부 용역을 통해 마련한 구 디자인 가...
도전-사업-봉사… 1인3역으로 불철주야 대구지하철 2호선 사인물작업 완료… “올핸 실내사인과 수출에 주력”트라이애슬론 대구연맹 회장 맡아 5월 전국대회 준비로 구슬땀“도전하는 삶은 아름답다”일에 대한 열정으로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고 또한 삶에 대한 열정으로 만능의 스포츠맨이 된 자랑스런 옥외광고인 이...
코스테크, 홍재기 부장 승진발령신설된 업무지원팀 이사로일본 무토의 국내총판인 코스테크는 지난 3월 1일자로 C&G 영업팀 홍재기 부장을 직제개편에 따라 새롭게 생긴 업무지원팀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한편 코스테크는 이번에 조직을 새롭게 개편하면서 영업부, 기술부, 미디어사업부를 C&G사업부 하나로 묶...
끝모를 파행과 분쟁을 겪으며 장기표류를 지속해온 옥외광고협회 사태가 천신만고끝에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는 사태가 발발한지 무려 1년 2개월만의 일로써 협회는 이 기간동안 정상적 조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온갖 일탈행위와 불협화를 겪었다. 사태는 또한 여러 건의 법적 공방으로 이어졌고 결국은 이...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스크린도어 광고가 7월쯤이면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다. 국내 옥외광고사에서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의 새 장을 열게 된 유진메트로컴은 5월부터 본격 매체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하철광고가 극심한 침체기에 빠져 있는 현 상황에서 스크린도어 광고가 다시금 지하철광고의 옛 영광을 재현할...
“수출실적 높여 다음에는 꼭 대통령상을 받겠습니다”라이트패널 \'민팝(minpop)\' 수출로 모범상공인 표창 지난 3월 16일 제 3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상공인 분야에서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민아트프레임 민은홍 사장(44)은 올해는 일본쪽에 ‘민팝’의 수출을 더욱 확대해 매출 50억...
간판혁명 없이는 도시문화수준 ‘제자리’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주최로 ‘간판은 문화다’를 주제로 한 해외 간판시찰보고 사진전이 열렸다. 국회 문광위는 해외간판시찰단(손봉숙, 이계진, 김재윤 의원)을 구성, 간판관련 교수·문광부 관계자 등과...
-문화관광부 문화정책과 우상일 서기관“광고산업 수준이 도시경관 개선과 직결” 광고 제작자의 직업윤리의식 제고 필요정당한 디자인 보수 받는 문화 정착돼야 최근 문화관광부 등이 주관하는 부산 광복로 간판문화개선 시범사업이 본격 착수되는 등 국내 간판문화 개선을 위해 문광부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
화제의 인물 / 독도 지킴이 이만식 씨 독도앞 바다에 ‘독도는 우리땅’ 명판 설치국내외의 크고 작은 재난재해 현장을 누비며 구호활동을 펼쳐 화제를 모았던 이만식씨(48·대호광고)가 이번에는 독도 지키기에 발 벗고 나섰다.이씨는 지난 19일 한국구조연합회의 일원으로 독도에 입도, 독도 앞 바다 속에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