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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4 14:27

(제8호) "광고와 공해의 차이는 지속적 관리"

  • 2003-02-14 | 조회수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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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3호선 종로3가역 플랫폼에 위치한 일반조명 와이드컬러들. 전동차를 기다리는 승객의 주목률이 높은 매체지만 지속적이고 완벽한 관리가 안될 경우 자칫 시각공해란 비판을 받을 우려가 크다.

이곳에는 내부 조명의 조도가 균일하지 않거나 형광등 파손으로 광고효과를 해치는 광고들이 즐비하다.

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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