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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5 15:35

(제47호) ‘섬’

  • 2004-02-05 | 조회수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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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중앙에 위치해 ‘아일랜드쉘터’로 불리는 버스쉘터. 미려한 외관으로 시선을 끈다. 서울시 교통체계 개편의 가장 큰 축인 중앙버스차로에 올 하반기까지 90여기를 IP데코가 설치할 계획.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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