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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21:25

구설 오른 고속도로변 꼼수 야립광고

  • 편집국 | 418호 | 2019-08-30 | 조회수 3,006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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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가 영리 불법광고 제보를 받았다며 8월 22일 보도한 ‘명륜진사갈비’ 광고.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 부근에 설치돼 있다.
<이뉴스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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