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소재 활용한 아이디어 돋보여…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차별화 필요 플렉스 간판 아래 대롱대롱 매달린 주전자 조명이 시선을 모은다. ‘속에 천불 청송 얼음막걸리’, ‘청송골 얼음 막걸리’, ‘탁사발 퓨전대포집’ 등 상호, 메뉴,...
화려한 LED빛으로 물든 크리스마스 트리… 도심 속 낭만 한껏~기존 나무모형에서 탈피… 2,260개 LED선으로 제작한 최첨단형 트리 블루·화이트 컬러 빛으로 환상적 분위기 연출, 아크릴 볼로 마무리 장식 롯데백화점 울산점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기존의 나무 ...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화려한 장식으로 고객발길 유혹 크리스마스가 왔음을 가장 먼저 알리는 것은 거리의 사인이다. 12월이 되면 사인들은 화려한 드레스로 몸단장을 하고 지나가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백화점이나 쇼핑몰 등 대형매장이나 소형로드매장들은 앞다퉈...
탄성-술렁임-실소… 긴장과 희비가 교차한 2시간 ●… 11월 27일 2시 입찰 마감 직후인 2시 30분경 낙찰사 선정 및 현장발표 진행됨. 입찰 참가업체 관계자 40여명이 운집. 서울버스조합 류인선 상무이사가 “최고가는 공개하지 않고 차순위 업체가 최고가를 확인하는 방식...
‘D-수줍거나 머뭇거리거나 가슴떨리거나’ 비밀스러운 공간 ‘D’의 간판 이야기주간에는 낡은 듯, 오래된 듯 녹슨 철 그대로의 느낌야간조명이 켜지는 순간 강렬한 흡입력으로 시선 유도 홍대에 펼쳐진 미로 같은 골목들을 헤매다 보면 ‘D’라는 블랙홀과 맞딱뜨리게 된다. 부식과 ...
간판에 시도되는 소재변화의 바람꽃·벽돌 등 생활의 모든 것이 간판소재로 간판의 소재가 지속적으로 변하고 있다. 소재는 점점 다양해지고 디자인 또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추세. 디올디자인의 서달원 실장은 “간판에는 신소재란 없다. 이미 생활의 모든 부분이 간판의 소재”라고...
겨울에 펼쳐지는 찬란한 ‘빛의 축제’ 다양한 패턴으로 유럽의 고성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 필라멘트 전구로 따뜻한 빛의 이미지 전달에 중점 ‘루체비스타’로 화려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 서울 신세계백화점...
다양한 버스종류만큼이나 화려한 비주얼 자랑 중국에서 가장 국제적이고 세련된 도시로 성장한 상하이. 초고층 건물이 만들어내는 멋진 스카이라인과 분주한 거리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곳이 정말로 중국인가 할 정도이다. 화려한 광고물을 달고 도심을 누비는 가지각색의 버스는 도심의 풍경에...
거리를 걷다보면 무수히 많은 간판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안에서 수많은 글자들을 마주하게 된다. 만일 간판명이 똑같은 글씨체, 같은 크기나 위치를 써서 질서정연하다면 내가 원하는 곳을 찾기도 어려울 것이고 시각적인 무료함마저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타이포그라피가 그 ...
서울의 역동적인 이미지가 178m에 걸쳐 파노라마처럼~신청사에 대한 기대감 한껏 증폭 서울시청 증축공사 현장의 가림막에 서울의 역동적인 이미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통행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도심 한복판의 공사현장은 이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