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테이크아웃 가게 ‘비닐’. 로봇이 간판으로 둔갑해 지나가는 이의 시선을 유도한다. 길 한복판에 로봇이? 간판으로 변신한 로봇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한 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로봇 간판이 달린 매장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 자뭇 궁금해졌다. 서울시 마포구 상수...
명동에 위치한 서울중앙우체국 새 청사 ‘포스트타워’가 불을 밝히고 화려한 야경을 뽐내고 있다. 포스트타워는 대칭형 구조로 마치 마징가Z를 연상케 하는 ‘M’자 모양의 이색적인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야간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컬러가 서서히 변환되는 경관조명을 연출, 웅장한 위용을 과시하면서 주변 ...
콜드캐소드·메탈할라이드 투광등·LED의 조화푸른 빛 넘실… 공공건물 특성 살린 파란색 조명 소풍의 경관조명은 라인(line)으로 건물의 윤곽을 잘 살리고 있으며 콜드캐소드와 메탈할라이드 투광등, LED를 적절히 조화시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부천종합터미널 ‘소풍’이 환하게 불을...
경남 거제시의 관문인 신거제대교 입구에 있는 대형 옥외 광고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고 거제를 찾는 손님을 맞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1억여원의 공사비를 들여 신거제대교 앞 옥외광고판을 새롭게 단장, 거제시의 이미지 상승효과를 돕고 있다. 1999년 4월 국내 최대의 조선해양도시인 거제...
이례적으로 고속터미널에 대형 현수막 설치 영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가 추석 시즌 개봉에 맞춘 귀성객 마케팅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는 전 연령층이 공감하는‘어머니’라는 소재를 감성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추석을 맞아 귀경길에 오르는 이들로 붐비는 고...
명동 한복판에 대형 후드티 래핑광고 등장SK네트웍스, 의류브랜드‘루츠’런칭 맞춰 가로 17m, 세로 25m크기의 초대형으로 눈길 SK네트웍스가 캐나다 캐주얼 브랜드‘루츠’의 국내 런칭을 알리기 위해 명동본사 외벽에 가로 17m, 세로 25m 크기의 초대형 래...
실사 출력을 활용한 쇼윈도 데칼의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 패션 등 강한 비쥬얼 마케팅을 선보이는 업종에서 그 활용도가 높은 편. 이들 업종은 대개 제품이나 자사 광고 모델을 쇼윈도에 표현해 브랜드 인지 제고 효과는 물론 제품 홍보효과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있다.&nbs...
거리에 어울리고 쾌적한 거리 조성하는 간판간판보다는 거리 가꾸기가 우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가꾸려는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공공디자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지자체들의 간판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
이색 소재 적용한 간판‘눈에 띄네~’ 철근 구부려 제작… 심플함·소박함 강조와인병·그림 등 보조 익스테리어로 시선집중 홍대에 위치한 와인바 ‘코르크’. 철근을 구부려 제작한 간판이 강한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간판 소재 정형화의 ...
멀티플렉스의 등장으로 극장이 젊은 층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스크린광고 뿐 아니라 브랜드관, 체험관, 래핑광고,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 극장 자체를 하나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용산CGV를 통해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