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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19:15

<제134호> 기업 간판의 좋은 사례

  • 편집국 | 134호 | 2007-10-19 | 조회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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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건물 외관과의 조화 중요
간판 총면적 줄이고 식별성은 높여야 … 창문 이용 광고물은 지양

서울시는 주요 기업들이 간판 수량을 줄이고 면적을 축소하는 등 선도적으로 간판개선에 나서면 영세업자나 광고업계, 시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간판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보고 ‘기업이 앞장서는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생활형 간판의 변화를 유도할 만한 좋은 기업간판이란 무엇일까. 서울시가 제시한 좋은 기업간판 사례를 싣는다.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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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외관을 최대한 배려한 현수식 간판(좌)  건물의 외관을 배려한 현수식 간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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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총면적을 줄이고 창문광고 미부착(좌)  창문광고 미부착 및 입체형간판(우)
 
이동통신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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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형 문자사용으로 간판면적 축소 및 벽면을 배경으로 사용(좌)  자극적이지 않은 바탕색 및 입체형 문자(우)
 
자동차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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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형 간판으로 간판 총면적을 줄이고 식별성을 높임(좌)  간판의 식별성을 높인 입체형 간판(우)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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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표시 및 현수식 주유명(좌)  캐노피 회사명 표시 및 지주간판 마크표시(우)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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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간판면적을 줄이고 식별성을 높인 입체형 간판(좌)  일률적인 브랜드간판 대신 건축외관과 조화를 이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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