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명으로 구성… 전시회 참관 및 시장조사 본사 참관단이 전시회장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본사는 이번 광저우국제사인박람회에 맞춰 월드메세항공과 공동으로 참관단을 꾸렸다.총 21명으로 구성된 참관단은 행사 일정에 맞춰 3월 19일부터 2...
사인·POP부터 LED, 실사출력까지 치우침 없는 고른 구색 2개 전시관에 4분야 전시 한꺼번에 열리는 대규모… 총 560여개 업체 참가 광저우국제사인박람회는 로컬 전시회의 성격이 강하다. 이런 이유로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물건을 공급받아 유통하려는 해외 바이...
전시장에서 만난 우리기업 - 목산전자 파워 LED ‘EZ파워’로 ‘메이드 인 코리아’ 알리기 나서전시회 직접 참가한 유일 한국기업으로 눈길지난해 중국시장 진출… 가시적인 성과 속속 목산전자 황인혁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중국지사 직원들이 전시회장에서 ...
LED제품, 진보된 기술력으로 다변화 ‘바람’‘하우징브랜드페어’ 및 ‘경향하우징페어’ 조명업체 참가 활발 LED 활용한 경관용·실내용 제품들 봇물 이뤄 우수 건축자재와 최신기술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2007 하우징브랜드페어’와 ‘2007 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2월 25...
네온파크·대한전광·예스조명 등 열띤 홍보전 네온파크(대표 이진욱)는 이번 전시회에서 LED등기구 ‘LED라이트’를 처음 선보였다. 주력 분야인 콜드캐소드에서 영역을 확장해 LED제품을 첫 출시, LED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이 제품은 콜드라이트의 고휘도·긴 수명과 ...
광고용에서 일반조명까지 LED제품 상당수 출품 조명업체들이 지난 2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제17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MBC건축박람회는 전시전문업체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행사로 건축자재, 인테리어, 가구, 전원주...
‘간판문화 개선, 관 주도에서 벗어나 이제는 시민운동으로 이어져야’ 간판문화연구소… 시민 주체 연구소 설립에 의의 간판 조사·연구, 문제 해법 제시, 문화운동 등 전개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의 창립식이 지난 1월 30일 서울문화재단에서 열렸다. 국내에 ...
- 옥외매체 분야 매체대행 분야 ‘시장재편의 한 해’… 발주처 판매방식 변화 속 과도기적인 위치 굵직한 입찰 줄줄이… 업체간 매체 확보전 치열하게 전개될 듯 올해 매체대행 분야의 기상도를 일기예보에 빗댄다면...
- 디지털프린팅 분야 실사장비 등 공급분야 솔벤트시장 성장 지속세 ‘쭉~’… 고급화·보급형 시장 양분화 경향수성장비시장도 견고한 성장세 유지 전망… 5~6년된 장비 대체수요 발생시점 불안정한 경기상황과 시...
- LED·조명 LED 강세 속에 네온 지고 콜드캐소드는 떠오를 전망 LED, 한 단계 도약하는 시기… 조명분야 중 시장성장세 ‘으뜸’ 2007년 정해년 새해가 밝았다. 돼지는 다산과 다복의 상징으로 재운도 따른다고 한다. 올 한해 돼지해의 좋은 기운을 받아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