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
00:14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옥외매체/대행
신제품&소자재유통
법령/자료
입찰정보
전시회안내
광고업체정보
PDF배포판
뉴스기사
목록
2003.02.12 18:43
(제5호) 서울시 광고물기획팀 신설될 듯
2003-02-12 | 조회수 929
929
0
- 1월중 조직개편 광고물대책반은 주택국 편입
서울시에 광고물기획팀이 신설돼 도시미관에 대한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정책결정과 수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 광고물에 대한 관리와 정비업무를 맡고 있는 광고물대책반은 1월 중순께 현행 행정관리국 소속에서 주택국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2월20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경영시정을 위한 서울시 조직개편안\'을 확정,발표하고 시의회에서 \'서울시 행정기구설치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는 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시의 중요시책 추진부서 보강, 부서간 통합·분리 등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일과 서비스 중심의 행정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서울시 광고물대책반 관계자는 이와 관련 \"(광고물대책반이) 이르면 1월 중순경 행정관리국 소속에서 주택국으로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에 4~5명 규모의 광고물기획팀 신설방안도 제출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롭게 신설되는 기획팀은 법규와 관련한 중장기적 플랜에 대한 기획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광고물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시의 이같은 계획이 모두 구체화될 경우, 광고물 관련 업무가 확대·강화되는 것은 물론 서울시내 가로환경 조성업무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주택국은 주택기획과, 주거정비과, 건축과로 재정비되고 임시기구였던 도시환경개선반은 폐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광고물대책반은 2001년 3월 행정관리국 자치행정과로 편입된 지 만 2년도 안돼 원 소속국인 주택국으로 편입되게 됐다. 광고물대책반은 지난 98년 8월 주택국 건축지도과에 광고물관리팀으로 처음 신설된 이후 서울시의 광고물관리와 정비업무를 맡아왔다.
이민영 기자 mylee@sptoday.com
목록
이전글
(제5호) 광고물 설계·제작 분리안 '무산'위기
2003.02.12
다음글
(제5호) 광고 미표시 스팸메일 첫 과태료
2003.02.12
인기 검색어
키워드가 없습니다.
요즘 뜨는 글
뉴스기사 뉴스종합
광고를 넘어 공간 미디어로… AI 시대의 옥외광고 전략
최고관리자 2026-06-19
뉴스기사 소자재유통
모노레일 타고 관람하는 미디어파사드 나온다
최고관리자 2026-06-19
뉴스기사 조명LED
‘KOBA 2026’에 등장한 첨단 LED디스플레이 기술들
최고관리자 2026-06-19
뉴스기사 옥외매체대행
소비자 71% “생성형 AI 제작 광고에 거부감 느낀다”
최고관리자 2026-06-19
뉴스기사 해외소식
뉴욕이 디지털 스크린의 대표 도시가 된 이유?
최고관리자 2026-06-19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옥외매체/대행
신제품&소자재유통
법령/자료
입찰정보
전시회안내
광고업체정보
PDF배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