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가 4월초 시의 광고물 기획과 관리 업무를 맡게 될 광고물기획단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가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옥외광고물 정비 3개년 계획’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시는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3단계 사업으로 △1단계(2003년)...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 11일 불법 현수막을 만들어 내걸다 세차례 적발되면 현수막 제작영업을 못하도록 하는 \'삼진아웃제\'를 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시는 불법 현수막을 제작해 게시하다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 과태료(5만~10만원) 대신 1차 적발 때는 경고, 2차 때는 3개월 미만 영업정지, 3차...
업계, 경기불황 \'몸사리기\' 역력그동안 4차례나 유찰됐던 서울지하철 1호선 전동차 외부광고대행권이 19일 재입찰에 부쳐진다.서울지하철공사는 입찰 대상 물량은 1호선 전동차 160량의 외부광고 1,280매이며, 광고형태는 기존 4호선과 같은 전동차 출입문 좌우측 세로형 광고로 계약기간은 계약일로부터...
규제위, 옥외광고사 취득자만 개업 \'제동\'행자부 \"자격제 도입 반드시 관철시킬 것\"규제개혁위원회가 행정·사회분과위원회 소회의에서 도입하기로 의결한 \'옥외광고사 자격제도 방안\'을 본회의 심의안건에서 제외시켜 제도 신설이 자칫 표류할 위기에 놓였다. 옥외광고사 제도가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는 17일께로 잡혀 있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옥외광고대행 입찰을 놓고 옥외광고대행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특히 발주기관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입찰 일정과 참가자격 제한 등 세부내용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 매체사를 중심으로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주국제도시 ...
공정위 서울도철,대구·인천지하철공사에 시정명령 지하철 광고대행 사업과 관련, 서울시 도시철도공사 등 사업권자의 \'우월적 지위남용행위\'가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서울도시철도공사, 대구지하철공사, 인천지하철공사 등 3개 공사의 불공정 계약조항 및 거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획일적이고 행정편의적 발상\" 지적규제개혁위원회가 최근 심의·의결한 \'옥외광고물 관리제도 개선방안\' 가운데 일부 조항을 놓고 업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특히 △등록제 도입 △광고물의 유형별 구분 축소(표 참조) 등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이지만 △건물층수에 의한 광고물 설치유형 규제 △업소별 ...
업계 전체 \'공멸\'... 자성의 목소리도 실사현수막 제작업체의 출혈경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실사출력시장의 팽창과 함께 출력업체가 우후죽순으로 늘기 시작하면서 업체간 출혈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소규모 점포나 기업 등이 가격대비 광고효과가 뛰어나 부담 없이 ...
서울시, 입체형도 안전도검사 대상에 포함돼야앞으로 판류형 간판은 건물 1층에만 설치가 가능하고, 2층과 3층에는 입체형 간판만 허용되는 쪽으로 제도가 바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서울시는 지난 4일 옥외광고물 정책에 관한 워크숍을 열고 건물 층수에 따라 광고물의 설치유형을 규제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 주...
부산 서구청 건물신축 전 건축주와 협의 부산 서구가 국내 처음으로 도시 미관을 위한 옥외광고물 총량제를 실시한다.서구는 이달부터 5층 이상 신축 상가건물을 대상으로 상가 입주가능 업소의 수를 파악한 뒤 간판 등 옥외광고물 색상과 설치위치, 게시시설 등을 건축주와 사전협의를 통해 미리 정하는 옥외광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