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 - (18)자동차 광고
- 신한중 | 375호 | 2017-11-03 | 조회수 2,518 Copy Link 인기
-
2,518
0
“이제 자동차만 보여주는 것은 재미없지~
자동차의 주요 특성 과장되게 강조해 재미 부여
지동차는 핸드폰 등 전자제품과 더불어 옥외광고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상품이다. 마케팅 예산도 매우 큰데다 수많은 브랜드에서 수시로 신제품들이 출시되기 때문에 사실 옥외광고판에서 자동차 광고가 없는 순간을 찾아보는 게 더 어려울 정도. 이런 자동차 옥외광고는 브랜드와 차종에 관계없이 대게 비슷한 모양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자동차 서 있는 모습이나, 멋진 밤거리를 배경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 등 자동차의 형태가 뚜렷하고 멋지게 드러나는 이미지로 광고판을 꽉 매우는 방식이다. 이런 패턴이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반복되는데, 소비자들에게도 자동차의 외형이 가장 중요한 구매 요소인 만큼 이런 광고들이 주효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옥외광고보다 앞서서 온라인을 통해서 자동차의 이미지가 빠르고 더 자세하게 알려지기 있다. 따라서 옥외광고는 단순히 형태를 보여주는 광고에서 좀 더 창의적으로 자동차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추세다. 저렴한 가격, 넓은 실내 공간, 빠른 속도, 작은 자체 등 각 자동차의 주요특징을 다양한 재미있게 표현 옥외광고들을 모아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입ː찰ː소ː식2017.11.03
- 다음글연내 완성한다더니… 제자리 맴도는 광고자유구역2017.11.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