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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디지털프린팅
  • 앤픽스, ‘프리미엄 퀄리티 출력 발주 대행 서비스’ 시동
  • 대기업 일감 필요했던 실사출력업체들에게 ‘단비’ 될 듯
    LG 상품기획실 출신 임원이 인맥 활용한 적극적 투자 결실실사출력장비공급업체인 앤픽스가 ‘프리미엄 퀄리티 출력 발주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주목된다. 이 서비스 명칭은 ‘앤픽스 & 파트너스’ 라고도 불린다. 이 서비스는 앤픽스를 통해 실사출력장비를 구매한 업체에게 대기업이 필요로 하는 출력 생산물을 납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대기업 발주에 목말라 있는 실사출력업체들에겐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비스를 마련한 앤픽스의 김세훈 부사장은 “실사출력 사업가들에게 어떤 혜택을 주면 가장 좋을 것인지에 대해 TF팀을 꾸려 연구해 왔다”라며 “대기업에서 발주하는 출력물을 납품하게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가장 좋을 듯해, 이 서비스를 현실화시키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수주 원청업체의 하청 및 재하청 과정에서 야기될 수 있는 원가적 상승 요인과 출력 품질관리 부재에 따른 출력 품질 하락 요인 등이 궁극적으로 실사출력업계의 전반적인 경쟁력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하에 신개념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세훈 부사장은 LG기획실 출신으로, 다수의 기업에서 전략기획 및 마케팅 광고를 담당한 경력을 십분 발휘해 다양한 인맥을 활용, 이 같은 서비스 시스템을 최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앤픽스&파트너스’ 엔 백화점, 대형마트, 멀티플렉스, 이동통신, 각종 유통브랜드의 마케팅 담당 임원 출신들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실사출력업계는 일부 상위업체들이 대기업 출력물 시장을 장악해 왔으나 앤픽스의 이 같은 서비스로 인해 균열이 생길 것으로 보여 업계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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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가게로의 발길을 이끈다! 에이스코리아 ‘손잡이 간판’
  •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을 통해 트렌드에 맞는 광고 효과강화도어를 여는 고객의 손이 향하는 손잡이에 광고를 디자인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마치 간판을 두 개 사용하는 것처럼 “가게로의 발길을 이끄는” ‘손잡이 간판’이 그 주인공. 에이스코리아의 ‘손잡이 간판’은 다양한 모양의 손잡이에 상호 이미지에 맞는 디자인과 로고를 추가해 기본 간판 외에도 추가적으로 광고할 수 있는 미니 간판으로 활용된다. 문을 잡는 고객의 시선이 머무는 위치에 있어 손잡이 위치를 명확히 인식하고 가게의 특성을 한 눈에 파악하는 사인으로도 기능할 수 있다. 말하자면 손잡이와 간판, 안내사인을 하나로 결합한 실용적인 제품인 셈이다.
    손잡이 간판은 손으로 만진다는 점 때문에 처음에는 소재를 업그레이드 하는 시행착오가 있었다. 보통 간판에 많이 쓰이는 아크릴 소재는 추위와 충격으로 인해 금이 가는 손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알루미늄과 ABS사출로 내구성을 높이고 고온에도 팽창하지 않게 소재를 변경했다. 배면인쇄와 미러인쇄를 통해 지워지지 않고 매끈한 표면 마감을 한 것도 장점. UV인쇄를 통해 글로시한 소재에 적합하고 햇빛에 강한 제품이 완성됐다. 에이스코리아 김택진 대표는 “소자재 제작 경험과 간판 업계 조언을 결합해 차츰 자체적인 기술 노하우를 갖게 됐다”며 “고객 기호에 따른 맞춤형 주문을 통해 하나라도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자의 개성에 맞는 광고효과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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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임마누엘 기업 ‘윈드 매직’
  • 가을바람에 어울리고 가을햇살에 반짝이는 가을간판가을 바람이 흐르는 방향에 따라 움직임이 표현되는 간판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임마누엘기업의 윈드매직은 지름 3cm인 원형 반사필름이 일정한 간격으로 꼽혀있는 프레임 디자인으로, 여러 색상의 필름들이 바람이 불면 함께 흩날려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간판을 말한다. 프레임 위의 각각의 필름들은 원형 모양의 PE소재 한 쪽에 작은 구멍이 나있고 그 구멍을 핀에 꼽는 방식으로 고정됐는데, 핀 위쪽이 동그랗게 되어있어 힘주어 필름 구멍에 끼우면 안쪽기둥으로 필름이 들어가 완전히 붙지 않고도 바람에 따라 움직이는 원리다. 작업방식이 간단하면서도 다른 간판과 같이 채널을 피스로 고정해 다양한 채널 디자인과도 얼마든지 조합해 제작할 수 있다.
    실제로 본 윈드매직은 사진에서보다 유려한 모습으로, 마치 간판 안에 어떤 장치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했다. 바람이 부는 방향과 양에 따라 각각의 필름들이 물결치니 시선을 모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 특히 펄 필름일 경우 같은 금색 필름도 연두색, 형광 노란색, 주황색 등 사람의 눈에는 마치 여러 색이 섞여있는 듯 효과를 냈다. 펄 필름은 자연광을 반사하므로 햇살을 받으면 낮에도 주위 간판들에 비해 밝고 반짝이는 것이 장점. 동적 움직임과 밝기 모두에서 가시성을 확보해 간판의 주목도 면에서 두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셈이다. 임마누엘기업 김선옥 대표는 “밤에는 LED 빛에 의해 더욱 눈에 띄는 효과를 낸다”며 “간판 뿐 아니라 향후 크리스마스용 파사드나 경관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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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행복도시에 투명 전광판 단 버스쉘터 생긴다
  • 행복청, BRT 정류장 구축… 세종청사 북측 3개소
    전면에 LED전광유리 적용해 아트 콘텐츠 송출 예정LED전광유리로 다양한 콘텐츠가 송출되는 버스쉘터가 새롭게 나타난다. 서울역의 아트쉘터에 이어 두 번째 사례인데, 특히 이번에는 LED전광유리 외에도 다양한 시민 편의 기능도 적용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신교통형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정류장 설치에 나선다. 이번에 설치하는 신교통형 BRT정류장은 반개방형 큐브형태의 정류장으로 눈, 비, 바람, 햇빛 등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정류장 내에는 조명, 와이파이(Wi-Fi), 버스정보안내시설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특히 전면의 대형 유리부분에는 LED전광유리가 적용돼 행복도시만의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송출할 계획이다. LED전광유리 전도성을 지닌 투명박막인 ITO(산화인듐증착)코팅처리 된 두장의 유리 사이에 LED를 삽입해 제작되는 특수 판유리 제품이다. LED에 전기를 공급하는 별도의 전선이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투명한 유리 본연의 모습으로 빛을 표출할 수 있어 광고 및 건축, 경관 등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돼 왔다. 지난 2009년에 현대카드가 서울역 버스쉘터에 해당제품을 적용해 아트쉘터라는 이름을 얻기도 했다.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이고 BRT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한솔동(2-3생활권), 도담동(1-4생활권), 정부세종청사 북측 정류장 3개소에 우선 시행한다. 이후 이용실태를 점검하여 개선점을 보완하여 나머지 BRT 정류장에도 추가 시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BRT의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요금을 정류장에서 사전에 지불토록 하는 정류장 요금지불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으로, BRT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설치하는 BRT정류장은 올해 12월말 설치 완료될 예정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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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국표원, LED램프 안전기준 관련 개정안 공고
  • LED의 광속유지율·색온도 등 명확히 규정
    업계 혼란 방지 위해 기존 기준과 6개월 병행 적용LED램프와 형광램프에 대한 안전인증 기준이 기존보다 명확하게 변경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형광램프와 특수 LED램프의 시험 조건을 좀 더 구체화하기 위해 안전기준을 개정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단일캡과 이중캡의 형광 램프 성능과 형광램프를 대체하는 컨버터 내장형 LED램프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을 살펴보면 현행 KC기준 및 KS기준보다 형광램프의 광속유지율 시험조건 및 형광램프 대체용으로 사용되는 호환형 LED램프의 초기광속 시험방법 등을 명확히 규정했다. 이를 위해 KS 60901, KC 60081, KC 10025를 개정했다. LED램프와 관련해선 ‘KC 10025’기준 중 ‘2580~7040K의 색온도를 벗어나는 램프의 초기광속은 제조사가 제시한 값 이상이어야 한다’는 항목이 추가됐다. KS C 7601에서 규정한 색온도의 범위를 벗어나는 램프는 일반적인 램프의 광속값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개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국표원 관계자는 “업계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최종 개정고시일 이후 기존 안전기준은 6개월간 병행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개인, 업체 또는 단체는 오는 12월 28일까지 의견서를 국표원 전기통신제품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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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입·찰·소·식
  • 수변생태공원 LED경관조명 제조 납품 입찰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성주칠곡지사는 ‘동명지 수변생태공원조성사업 LED경관조명기구 구입’ 입찰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수변생태공원 일대에 설치되는 LED조명 제품 456대를 제조 납품하는 것으로서 찰된 사업자는 오는 12월 25일까지 공원이 소재한 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로 제품을 공급해야 한다. 총액입찰로 치러지며 기초가격은 부가세 포함 136800000원이다. 하자보수의 이행보증 기간은 1년이다.
    입찰서 제출기간은 오는 11월 15일 오전 10시까지이며, 개찰은 같은 날 11시 이후로 이뤄진다.
    이번 사업에 적용되는 제품은 경관조명용 LED바 제품으로 제품 길이 500mm, 폭은 28mm, 높이 37.7mm 규격으로 현장의 제반 조건에 맞춰 제작해야 한다. 유지보수를 위해 등기구와 LED램프의 분리가 용이해야 하며, 방수를 위해 동작에 필요한 모든 회로와 콘트롤러 등은 등기구 몸체에 내장돼야 한다. DC48를 사용해야 하며 소비전력은 개당 15W 이내여야 한다. 램프 주변에 별도의 반사판은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확산각은 120도를 유지해야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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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문 상단 캐노피 활용 디지털 광고 규제는?
  • 자사광고 목적의 벽면이용 디지털 광고 설치 규정 따라야최근 일부 매장은 출입구의 상단 천장에 LED전광판이나 디지털사이니지를 설치하는 독특한 형태로 이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LED디스플레이가 합법 광고물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형태의 광고물은 출입구 상단(캐노피)에 충분한 공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시공자체가 불가능하기다. 또한 건물의 전면에 설치되는 광고물에 비해 시인성이 떨어지고 설치도 난해하기 때문에 공간이 있더라도 일반적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 방식이기도 하다. 하지만 일부 매장의 경우 건물 특성을 적절히 활용해 유용한 광고물로 활용하고 있다. 매장은 출입문 아래로 계단 등이 있어서 출입문 캐노피가 외부에서도 잘 드러나는 공간이면서, 우천 등을 우해서 캐노피를 넓고 길게 조성해 놓은 건물이 그런 경우다. 이런 캐노피 디스플레이는 일반적이지 않은 독특한 모습으로서 주목을 끌 수 있는데다, 유휴공간을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공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측면도 있다. 또 출입구에 별도의 조명을 설치하지 않아도 디스플레이 자체가 조명의 역할을 하는 편의성도 장점이 된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디지털 매체가 적법한 광고물인지의 여부다. 출입문 캐노피 광고의 경우 현행법에서 이에 대한 정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다. 디지털 광고물의 발전에 따라 파생된 지극히 이례적인 사례인 까닭이다. 이에 해당 광고물을 설치한 업체들은 불법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또 일부 매장의 경우 벽면의 안쪽이기 때문에 옥외광고물이 아닌 실내 광고물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주장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게 정부측의 설명이다. 옥외광고물은 광고물의 설치공간이 아닌 대상이 보이는 위치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외부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출입문 캐노피 광고는 옥외광고물에 해당한다. 또한 캐노피는 외부에 노출된 벽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 만큼, 자사 광고를 목적으로 하는 벽면이용 광고물의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의견도 있다.
    한 지자체 옥외광고 담당자는 “출입문 천정이라는 공간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는데, 건물 정면의 벽면이라는 점에서 벽면이용 광고물의 기준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본다”며 “다만 이에 대해서도 해석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관할 지자체의 광고물 심의위원회 심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옥외광고물 관리진흥법 시행령에 따르면 자사 광고를 목적으로 하는 벽면이용 디지털 광고의 경우 연면적 5,000㎡ 이상의 건물 1층 벽면에 4㎡ 이하로 설치 가능하다. 단 광고를 송출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아트영상을 송출하는 경우에는 관련법의 규정을 따라지 않아도 되며, 조명기구로서 관할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 설치하면 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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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LED 산업 적용 분야 확대되나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삼성전자 시네마LED 보급 계획 밝혀삼성전자가 자사 제품인 시네마LED를 영화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혀 국내 LED 적용 분야 확대와 제품 수출 등에 영향을 미칠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렸던 지난 10월 16일 삼성전자가 국내외 관계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시네마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7월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관에 시네마LED 전용관을 만든데 이어 롯데시네마 부산 센텀시티관에 2호점을 오픈하고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관으로 지정된 데 따른 행보다.
    삼성전자의 시네마LED는 다른 디스플레이를 덧대지 않고 광원으로 쓰는 LED 자체로 화질을 구현한 제품이다. LED 소자 각각이 색을 달리 발하면서 화면 전체를 구성하는데, 소자 간 간격을 줄이면 극장용 스크린의 화질을 선명하게 높일 수 있다. 또한 LED 직접 광원을 통해 색상 왜곡 없이 영화 제작자의 의도를 살리는 데 장점이 있다. 기존 영사기로 빛을 투사한 스크린이 어두운 곳에서만 상영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자체 빛을 내기 때문에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낸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
    삼성전자는 이달 초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 보급 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적극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 이런 점을 감안할 때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보급이 향후 산업 분야 확대와 수출 등 동종 업계에 작은 자극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시네마 LED홍보와 관련해 한 업계 관계자는 “현재 LED시장 전반은 원가 절감 문제와 불황 등 업계 사정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라며 “LED의 산업 적용 분야가 확대된다는 점에서는 업계에 의미를 가지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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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빛과 공간을 주도한다 ‘지테이너’
  • 지극히 개인의, 개인적인 사람들간의 소통방식으로서의 컨테이너지난여름, 알바천국에서 주최한 홍보행사, 유리로 만든 투명한 컨테이너를 활용해 관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막히지도 완전히 공개되지도 않은 공간에서 사람들은 개인적인 관심사를 타인과 소통한다. 한시적 시간과 공간에서의 모임은 이제 이 세대 사람들에게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빠른 정보 수집과 전달, 그리고 돌발적 이벤트는 마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청년들의 일상과 닮아있다. 투명한 컨테이너의 활용은 그런 점에서 지극히 개인의, 개인적인 사람들의 소통과 관여한다. 지역 주민들 간 소통과 교감이 이뤄졌던 지난 할로윈의 동두천 관광특구, 그곳에서 공간을 주도했던 지테이너를 찾아갔다.
    할로윈 클럽데이와 지테이너의 빛
    지난 10월 28일 동두천 관광특구에서 할로윈 클럽데이가 열렸다. 할로윈을 맞이해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독특한 분장을 하고 삼삼오오 모여든 이날 공연의 또 하나의 볼거리는 무대 맞은편에 위치한 지테이너. 지스마트글로벌에서 개발한 지스마트글라스로 만든 LED 컨테이너로 커버유리와 전도성유리 사이에 LED칩을 배열하고 그 위를 레진으로 밀봉해 동영상을 구현한 새로운 방식의 컨테이너다. 지스마트글로벌 관계자는 “LED 간격이 좁으면 해상도가 높아지는 대신 글라스의 투명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적절히 조율해 제작한다”고 전했다. 2㎝, 4㎝, 6㎝ 간격 제품 중에 이 날 행사에서는 4㎝ 간격의 지테이너가 사용돼 멀리서 보는 관객들에게 선명한 영상을 선사했다.
    컨테이너의 활용, 공간을 주도한다.
    쉽게 조립하고 옮길 수 있는 컨테이너의 활용은 오늘날 전혀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LED를 활용한 투명한 컨테이너는 좀 더 개인적인 사람들의 개방적인 공간을 주도한다. 페스티발용 지테이너는 3x6m로 규격화되어 행사 특성에 따라 몇 개를 결합하는 형태로 활용된다. 이번 할로윈 클럽데이 행사에서는 두 동의 지테이너를 위아래로 결합해 사용했다. 안쪽 공간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좌석이나 VIP석 등 필요에 따라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지난 신촌 맥주 축제에서는 가수들이 공연하는 무대 자체가 지테이너로 세팅되어 LED 빛과 함께 축제를 주도하는 역할을 했다. 관객석뿐만 아니라 무대 위 아티스트들에게도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하게 개방된 시공간을 제공하는 것. 비단 페스티발과 같은 축제 뿐 아니라 실내 박람회 전시나 야외 전시관, 착공식, 신제품 발표회, 역사 홍보 등 폭넓은 분야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고전 미술 작품 등 실내 안으로 한정되어 있던 예술 감상을 외부로 확대해 건물 외관과 행사 홍보 등 좀 더 대중적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다.
    무엇보다도 컨테이너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운반의 용이성과 설치의 편리함이다. 대략 열흘 정도 전에 필요한 용도에 맞게 주문을 의뢰하면 규격화되어 있는 프레임을 운반해 현장에서 글라스를 조립해 사용하게 된다. 설치에는 이틀정도 소요되는데 신속하게 진행되는 축제나 외부행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지스마트글로벌의 안정된 시스템은 지테이너만의 가장 기본적인 경쟁력이다. 오늘날의 즉각적이고 우연적인 소통은 고정되고 정체된 환경 속에서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이런 점에서 지테이너는 빛과 결합한 공간 연출과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로 “빛과 공간을 주도하며” 새로운 시대의 소통을 좀 더 유연한 방식으로 제공한다.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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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벤딩LED바 활용한 ‘2017년 서울빛초롱축제’
  • 열정으로 가득한 평창동계올림픽 이야기를 빛으로!2017년 서울빛초롱축제가 이달 19일까지 청계광장과 관수교를 잇는 청계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땀과 열정으로 가득한 올림픽 이야기를 빛으로 표현한다. LED를 활용한 다양한 경관 조명과 조형물로 눈길을 끄는 이번 행사는 남은 겨울 올림픽을 기대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 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빛초롱축제 LED 제품의 제작과정은?
    LEDZONE의 벤딩LED바 활용 ‘수호랑 반다비’

    이번 서울빛초롱축제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등 여러 작품은 엘이디존의 벤딩 LED바를 사용해 제작됐다. 엘이디존의 벤딩LED바는 FPCB 소재의 LED바로, 손으로 쉽게 휘어지기 때문에 일일이 남땜으로 연결할 필요 없이 곡선 부위에 손쉽게 작업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간격은 11.5㎜, 13.3㎜, 20㎜ 으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수호랑 반다비’ 마스코트 제작에는 13.3㎜가 사용됐다. 철사구조물 토대에 벤딩LED바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어느 정도 섬세한 구조물 작업이냐에 따라 적당한 벤딩바 간격을 선택해 작업한다.
    작업과정은 숙련된 작업자가 하나의 구조물을 설치하는 데 대략 10일 정도가 소요되며, 디자인 의뢰에 맞춰 13여개 색상을 골라 표현해야 하는 과정이 동반된다. 엘이디존 백성곤 대표는 “벤딩LED바의 품질과 경관 작업의 노하우를 결합해 국가적 행사 취지에 맞는 섬세한 디자인 설치 작업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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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오피니언
  • <해외동향> 일본-옥외광고가 미래 마케팅 방향을 제시한다
  • 아래는 덴츠(Dentsu)가 자체 웹사이트에서 지난 10월 게재한 기사의 내용을 번역한 것이다.
    하마다: 무엇보다도, 옥외광고가 지향하는 것은 ‘강제적 가시성(forced visibility)’이라는 용어에 의하여 정의된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소셜미디어가 유비쿼터스(ubiquitous)화되어 가는 추세에 따라 광고매체도 마찬가지로 변화하는 것을 체험하고 있다. 우리가 고려해야 할 또 하나의 관점은 동일한 광고라 할지라도 직장에서 퇴근하여 귀가 길에 보는 경우와 휴일에 휴양지에서 보는 경우는 아마도 서로 다른 느낌을 줄 것이라는 점이다.

    진나이: 프로그램화된 옥외광고는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잠재적인 니즈와 인지도를 생성해 낸다. 예를 들어, 개인의 감정적 상태는 장소와 시간대에 따라 변화하므로 ‘올바른’ 상황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특정 제품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정한 상태에 놓여있는 동안 특정한 크리에이티브를 감상함으로써 소비자는 자신이 그 제품을 원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업계는 힘을 합하여 3가지의 주요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
    (1) 광고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는 공통의 척도
    (2) 광고 집행을 위한 자동화된 거래
    (3) 광고 표출을 위한 공통의 플랫폼
    현재, 교통광고 및 옥외광고와 같은 매체 부문에 있어서의 공통의 척도는 통일적이지 못하고 혼란스럽다. 광고주들이 광고 캠페인을 기획함에 있어서, 도달률(reach)과 빈도(frequency)에 상당한 가중치를 두고는 있으나 현재는 기차역사 및 도로상에서의 소구대상 유동량(즉, 잠재적으로 특정 광고를 접하게 될 전체 통행인 수효) 및 승객 수 등이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소비자 조사를 일지 기록 방식에 의거하여 데이터 수집에 활용하는 경우들이 있으나 이를 수행하기 위한 경비가 큰 장애요소가 되고 있다.
    하마다: 위에 언급한 공통적인 척도 문제에 더하여 거래 과정의 표준화라는 과제도 있는데 이는 작업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함에 있어서 첫 번째 작업단계가 될 것이다. 옥외광고를 운영하는 데에 관련된 당사자들은 현 상황에 대한 위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기존의 디지털 옥외광고에 있어서 광고 표출 플랫폼과 관련된 현재의 상황은 주로 국지적이고 폐쇄적인 시스템에 기반을 두고 있다.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 중 극히 소수만이 외부 사용자들이 해당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접근하는 것을 허용하는 게 현 실정이다. 만일 외부 당사자가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접속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면 실시간 기반으로 제3자 데이터를 활용한 역동적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 가능해질 것이다.
    진나이: 만일 역동적인 광고 표출이 가능해진다면, 특정한 지역에서 소구하는 수준을 넘어서 소구대상의 실시간 감정에 보다 가깝게 다가서는 게 가능할 것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보조 상기율(unprompted recall ratio), 메시지 상기율(message recall ratio) 및 인용율(citation ratio)과 같은 변수들을 기존의 디지털 옥외광고와 역동적인 디지털 옥외광고 간에 비교한다면 역동적인 디지털 옥외광고의 효율성은 월등히 높다. 그러나 핵심적인 문제는 광고 표출 시스템을 기존 디지털 광고 서버로부터 분리하여 별도로 가져가는 게 필요하다는 점이다. 공통의 척도, 자동화된 거래 시스템 및 표출 플랫폼을 포함하는 통합적인 방식으로 인프라 구조를 확립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우리는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하마다: 우리가 어떠한 시스템을 구축하더라도 오로지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만이 흥미로운 캠페인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나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따라서 나는 여기와 지금을 확보하는 시점에서 소구대상을 장악할 수 있는 뛰어난 크리에이티비티에 사람들이 열광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프로그램화된 옥외광고를 추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3가지의 조건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1) 광고주 및 매체소유주들의 공유에 대한 의지
    (2) 역동적인 디지털 옥외광고를 운영할 수 있는 인력들의 기여
    (3)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 트렌드에 대한 각별한 관심[ⓒ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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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투제이시스템
  • JF-240UV 평판 프린터고품질 산업용 출력시장에 적합투제이시스템이 지난 8월 MBC건축박람회를 통해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인 ‘JF-240UV’ 평판 프린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장비는 평판인쇄영역 609.6×508㎜, 최대 출력용지두께 30㎝로서 듀얼 UV LED를 장착했고 1리터 대용량 벌크 잉크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소재 두께에 따른 헤드높이 자동 조정이 가능한 AMC기능을 탑재했다. 또 출력 소재와 프린트헤드 충돌 방지 센서를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다. 최대 잉크 적층 두께는 0.8㎜다. 롤용지 출력 및 회전체 출력도 가능하다.
    C, M, Y, K 4색을 기본 색상으로 화이트 및 바니쉬를 추가로 탑재할 수 있어 고품질의 산업용 출력 시장에 최적화된 UV 프린터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문의 : 02)838-8886[ⓒ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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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로얄소브린
  • 최고급 코팅기 RSC-1654H/CLK 출시프리미엄 에코 미열 롤코팅기 자동/ 반자동로얄소브린이 최고급 사양의 코팅기를 출시해 주목된다. 이 장비는 강력한 국산 모터 장착으로 파워가 강하다는 장점이 극대화된 코팅기로 ‘RCS-1654H(자동)’과 ‘RCS-1654HCLK(반자동)’ 두 모델이 있다. 견고한 국산 모터 장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묵직한 코팅력을 유지하면서 내구성을 강화시켰다고 회사측은 자랑하고 있다. 특히 콜드 코팅기에 최고 50도의 미열 기능을 더해 겨울철 솔벤트 코팅시 발생되는 미세한 백화현상을 최소화 해준다. 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이 회사 이상헌 한국법인장은 “이 장비는 로얄소브린 본사에서 기대가 큰 장비로서 우리나라 사인제작의 특징에 가장 알맞게 제작돼, 출력물 후가공 때 뛰어난 활용성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라며 “성능대비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가장 높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문의 : 070)4322-2015[ⓒ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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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존스미디어
  •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미디어인디고 전용 투명, 화이트, 백릿 및 윈도우용 필름존스미디어가 출시한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미디어가 주목받고 있다.
    존스미디어는 인디고 전용 투명, 화이트, 백릿 및 윈도우용 필름을 개발, 인디고 매이트를 최근 런칭했다. 인디고 매이트는 DaDa, Uni, White, Opaz, Backlit, Crystal, Display Film, Canvas, Glastic, Lastic Series의 10가지 제품군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내수성, 완벽한 평활도, 타공, 접지, 재단이 용이하여 작업 편의성 또한 뛰어나다고 존스미디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종이 소재가 대부분이었던 기존 인디고 시장에 필름 소재를 선보임으로서 다양성을 확보하여 보다 뛰어난 퀄리티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과 기업의 인쇄/광고 분야, 그래픽 분야, 실사 분야, POP 분야 등 고객층 확대에 목적을 두었다”라고 말했다.
    ●문의 : 063)461-628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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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롤로시스템
  • 트라이비젼3가지 광고 버전으로 변환롤로시스템이 개발한 ‘트라이비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소재의 봉을 삼각형으로 제작해, 일정한 시간마다 자동으로 회전하는 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 이 알루미늄 봉에 실사출력물을 붙이면, 3가지 광고 버전으로 보이게 하는 경제성이 높은 시스템이다.
    실사출력물을 붙일 땐, 알루미늄 봉에 한번에 실사출력물을 부착한 후 알루미늄 봉과 봉 사이에 틈이 있는데, 그 틈마다 칼로 잘라주면 끝이다. 주로 백화점 내부 인테리어나 분양상담소, 대형 옥외광고물에 많이 쓰인다. 최근인 일부 음식점등에도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낮에는 음식점이고 밤에는 호프집으로 변환할 경우, 두 가지 버전의 간판이 되는 셈이다.
    ●문의: 031) 544-5656[ⓒ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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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S&T
  • 황변없는 에폭시 수지 채널 출시3년 게런티 보장S&T가 최근 ‘에폭시 수지 채널’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에폭시와 거의 유사한 성분의 특수 수지로 제작한 채널을 말하는데, 에폭시 채널이 보유한 미려한 시인성은 그대로 발현하면서, 에폭시 채널이 가진 치명적인 단점인 황변현상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회사 정규화 대표는 “오랜 시간과 물자를 투자해 개발한 특수 수지를 채널 사인에 활용할 수 있게끔 개발했다”라며, “어떤 컬러든 모두 구현이 가능하고, 특히 황변현상이 없기 때문에 3년 게런티를 제공한다” 라고 강조했다.
    ●문의 : 031)559-4843 / 010-5555-6199[ⓒ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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