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트로닉스, “장기표류 우려 말끔히 벗는다”‘2호선 동영상 행선안내기 연말엔 선보인다.’뷰트로닉스(대표 조낙훈)가 1년여의 공백을 딛고 오는 12월 2호선 동영상 행선안내기 광고사업에 본격 나설 전망이다.뷰트로닉스는 이를 위해 10월중으로 우선 PDP설치 등 시스템구축을 마무리짓고, 한달 동안 시운전...
업계-기대반·우려반 속 매체영업 ‘안간힘’ 서울 지하철광고 시장에 첫선을 보인 신매체들이 국내 광고경기의 장기침체와 광고주의 매체인지도 부족으로 대부분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서울 지하철광고에 처음 도입돼 본격적으로 매체영업에 들어간 신생매체는 1기(1~4호선)와 2기(5~8호선)를 합해...
서울시, 정비 앞두고 실태파악 착수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불법 광고물 정비에 본격 나선다.시는 최근 아파트 등 시공중인 건물이나 펜스 등 부대시설을 활용한 건설현장의 불법광고 실태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는 여론과 관련, 본격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이미 25개 자치구에 공문을 보내 구...
2004년부터 신입생 모집혜천대(학장 백영철)에 옥외광고디자인과가 신설된다. 대학 측은 지난 8월 교육부의 옥외광고디자인과 신설 인가가 확정됨에 따라 2004년도부터 50명 정원으로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부산정보대 광고사인디자인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되는 옥외광고 관련학과이며, 중...
도철 - “계속 유찰되면 직영할 것” 으름장업계 - “직영해보면 업계사정 알 것” 콧방귀그동안 유찰 4회, 수의시담 불성립 2회 등 실패를 거듭하면서 장기표류 조짐까지 보였던 6호선 차내 및 역구내 광고대행 사업권 입찰이 9월5일 재입찰(긴급)에 부쳐진다.하지만 도시철도공사측과 관련 옥외 대행사간 신...
송파구, “자매결연 농가에 무상지원”지자체들이 불법광고물로 수거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속속 도입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서울 송파구는 경남 김해시, 부산 사상구에 이어 불법광고물 정비시 발생하는 지지막대 및 천을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농가에 무상지원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서울·경기 제외 14개 시도지부별로 ‘2003 옥외광고대상’ 본선 진출을 각 시도별 지방예심이 다음달 중순까지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별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본선 진출작을 가리기 위한 지역별 예심은 이미 제주도가 지난달 13일 심사를 마친 것을 필두로 늦어도 10월 말까지 시도지부별...
4일, 여의도 전경련 대회의실서산업교육연구소(소장 김성의 http://www.kiei.com)는 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LED 관련 전문가를 초빙,‘고휘도 LED 기술분석과 시장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서는 각종 고휘도 LED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백라이트·전광판·교통신호등...
행정자치부는 8월 25일자로 김정섭(38·7급) 주사보를 주민과 광고제도계로 발령했다. 김 주사보는 92년 7월 경기 광명시에서 광고물담당으로 첫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98년 2월부터 행자부 총무과에서 근무해왔다. 그는 앞으로 사이버민원을 비롯한 대민 행정업무와 광고물제도 관련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한글글꼴공모전을 개최한다. 19, 20일 양일간 사업회 기획총괄국에서 접수하며 24, 25일 양일간 심사해 결과를 10월 1일 홈페이지(www.fontcenter.org) 및 입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응모자격은 본인이 직접 만든 창작품으로 가로쓰기 전용 글꼴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