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 병의원 허위·과대 광고물 단속서울시가 병의원의 허위·과대 광고문구로 인한 환자들의 피해를 막고자 대대적인 간판 및 광고 단속에 나섰다. 이는 ▲환자를 알선·유인하는 광고 ▲의료법에 허용된 범위 이외의 광고 ▲명칭표시판(간판) 표시 위반 광고에 대한 점검 지시를 각 자치구에 하달하고 이를 위...
중앙회감사, 경기지부 ‘봉인조치’지부장들, “감사 직권남용” 발끈12개 시·도지부장 ‘감사징계’ 연대서명‘감사의 권한, 어디까지인가.’최근 중앙회 감사가 경기도지부에 내린 봉인조치와 관련, 협회 내부가 떠들썩하다.중앙회 감사의 이름으로 경기도지부에 내려진 봉인조치를 두고 시·도지부장들 사이에서 ‘감사...
옥외광고·사인전공 과정 신설2004년부터 산업체위탁교육부산정보대학, 혜천대학에 이어 백제예술대학에도 옥외광고관련학과가 새롭게 개설된다.백제예술대학(학장 이기혁)은 옥외광고·사인전공을 신설, 내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이번에 개설되는 옥외광고·사인전공은 정규 졸업생과 동등한 자격을 주는 산...
서울·부산·대구·광주 등 6개 도시서제 1회 국가공인 옥외광고사자격시험의 시험장이 확정, 발표됐다.광고사업협회(회장 임병욱)는 지난달 13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원서접수 결과를 토대로 총 6개 도시에 8개의 시험장을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서울에는 용산공고, 서울 북공고, 영남중학교 등 3개의 시험...
코모넷 ‘加 85억 수출’… 터널비젼 ‘中 진출’… 장리 ‘준비중’동영상기술 세계화 청신호… 국내 부진 해외서 활로 모색국내 지하철 동영상광고 업체들이 최근 잇따라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 속속 성과를 올리고 있어 외화벌이는 물론 국가 신인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모넷(대표...
오는 12월 14일 치러지는 제1회 국가공인 옥외광고사 자격시험에 총 5,991명이 응시했다. 협회는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우편과 내방접수를 통해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5,991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서울이 1,706명(28.4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도 1,118명(18....
근래들어 간판 시공현장의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그에 따른 인명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지난 4월 경기 고양시에서 간판을 설치하던 형제가 사고로 동반 추락사하는 등 올들어 본지에 보도된 사망 사례만도 서울 대전 대구 마산 등 전국적으로 6건 7명에 이른다. 그러나 이는 본지 취재망에 포착된 사례일뿐 실제 ...
건물설계시 간판계획 동시 진행… 서울시 길음뉴타운 개발 계획서울시가 강북재개발사업 시범지구로 지정한 성북구 길음·정릉동 일대 등 3곳을 지역입지가 특화된 ‘뉴타운’으로 개발하면서 옥외공간 디자인을 최초로 시도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뉴타운지역 내의 광고물은 물론이고 모든 가로 설계...
양양·영월 등 10곳 단계적 추진강원도내 재래시장 10곳이 환경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시장 내 간판들의 교체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 환경개선사업 총사업비는 국비 31억여원, 지방비 39억여원, 자부담 2억원 등 72억여원으로 간판 교체는 시장조합의 부담금과 시·군이 부여받은 예산을 통해 단계적으...
코스테크·광고시스템 등 참가거부 결정코엑스 “가격인하 불가”입장 공식 표명코사인전의 부스가격 논란과 관련, 일부 업체들이 참가 거부를 결정한 가운데 주최측인 코엑스가 공식적인 가격 인하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나머지 불참을 고려중인 업체들의 움직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일 현재 광고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