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종류·수량 등 확정… 제작업계도 ‘반짝특수’ 기대 내년 4월 개통을 앞둔 고속철도의 광고 입찰이 이르면 내년 1월 있을 예정이어서 옥외광고 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그동안 향방에 관심이 모아졌던 광고사업 운영권의 경우 건교부와 철도청이 협의한 결과 철도청이 맡는 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
시행령개정 일정 차질도 불가피해져국회가 완전마비 상태에 빠짐에 지난 10월22일 행자부가 제출한 ‘옥외광고물관리법 개정안’의 연내 통과가 어려울 전망이다. 또 이와 맞물려 시행령 개정도 상당부분 일정조정이 불가피해 당초 목표로 삼았던 개정안의 내년 하반기 시행이 사실상 힘들어졌다.특히 정치권이 내년부...
버스 두 대를 연결한 굴절버스 1대가 10월부터 이달 말까지 서울 석관동~영등포 노선에 시범운행되면서 측면의 시원스런 ‘나이키’ 광고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시는 2006년까지 약 200대 정도를 연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혀 버스광고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재인 기자
금강제화 등 위험수위… 법체계 수호 나서행정자치부가 일부 대기업의 위험수위를 넘고 있는 불법광고 실태와 관련, 법체계 수호와 형평성 차원에서 앞으로 집중단속을 펼칠 방침임을 천명하고 나섰다. 행자부 관계자는 금강제화 불법광고 사례가 담긴 본지의 보도가 나온 직후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이는 관련법 준수...
비판적 보도에 대한 보복… “허락받아라” 옥외광고 학술단체임을 자처하고 있는 옥외광고학회(회장 서범석·세명대 교수)가 본지의 세미나 취재를 거부했다.본지 취재진은 지난 11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옥외광고학회 및 광고사업협회 공동주최 ‘옥외광고학회 하반기 정기 학술대회’를 취재하기 위해 행사장...
# (사설) 옥외광고학회, 뭐하는 집단인가---------4면# 고속철도 개통에 공항매체들 비상------------4면# 공무원들 옥외광고사 자격 취득 열풍----------6면# 협회, 선거 시즌 돌입---------------------8면# 협회 내부갈등 혼탁 국면으로--------------...
“업무에 필요” 열성파공무원 대거 응시국가공인으로 격상, 오는 12월 14일 처음으로 치러지는 옥외광고사자격시험에 응시한 ‘열성파 공무원’이 상당수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원서접수를 실시한 협회 16개 시·도 지부를 통해 파악된 바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 옥외광고물 담당공무원, 건축직 공무...
옥외광고사시험에 팀원 전원 응시 열정·의지로 똘똘… 탄탄한 팀웍 자랑공무원들이 대거 옥외광고사자격시험에 응시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중원구청 광고물관리팀원 전원이 시험에 응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김위성 팀장(45), 지창호(43), 문혁억(41), 황중섭(40)씨 4인방. ...
협회, 코사인전 맞춰 일광연 회장단 등 초청일본 옥외광고업계 인사가 대거 방한했다.전일본옥외광고업단체연합회와 동경옥외광고미술협동조합 관계자 30여명은 광고사업협회의 초청으로 ‘코사인전2003’에 맞춰 지난 26일 한국을 찾았다.이번 방한은 지난 6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친 협회 임원진의 일본방문에 대...
차기 중앙회장 향배 최대 관심사로 대두 경기·대구 등 8개 지부장 임기도 곧 만료해가 바뀌는 연말연시가 임박하면서 광고사업협회의 지도부 선거가 업계의 새로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중앙회장을 비롯해 16개 시·도 지부 중 절반인 8개 지부장의 임기(2년)가 곧 만료되기 때문이다.이 가운데 관심의 촛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