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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2 17:22

(제45호) 前 경기지부장 가처분신청

  • 2004-01-02 | 조회수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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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간부 38명 서명도 첨부

지난 12월 5일 이사회의 징계 결정으로 지부장직에서 중도하차한 광고사업협회 경기도지부 김준규 전 지부장은 지난 12월 19일 협회 중앙회 관할법원인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 징계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김 전 지부장은 이번에 가처분신청을 내면서 도지부 산하 총 25명의 지회장 가운데 20명과 지회장이 아닌 운영위원 18명 전원 등 총 38명의 서명을 첨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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